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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어바웃미, 120시간 보습 지속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 출시

건조한 가을, 겨울철 피부 보습에 탁월한 저자극 보습 장벽 강화 크림 선보여

▲ 어바웃미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가 가을, 겨울철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쌀 추출물과 막걸리 발효 성분으로 보습력을 높인 피부 보습 장벽 강화 크림을 선보인다.

삼양그룹의 식품/화학 계열사 삼양사의 어바웃미는 피부 속보습과 손상된 피부 보습 장벽을 강화해 120시간 동안 촉촉함을 유지시키는 신제품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을 14일 출시했다.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은 제품명에 걸맞게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된 쌀에서 나오는 쌀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고, 아울러 피부를 매끈하게 만드는 쌀겨수와 보습력이 뛰어난 쌀겨 오일을 사용해 오랜 시간 깊은 보습감을 선사한다.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 락토바실러스 쌀발효여과물 등 막걸리 발효 성분도 함유됐다. 발효과정을 거친 성분은 효소에 의해 영양 성분이 미세하게 분해돼 피부 흡수를 돕고, 피부 곳곳까지 수분감을 전달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여기에 △피부 보호 △수분 유지 △피부 장벽 개선 △보습 효과 증대 △수분 장벽 강화 △수분 전달 등의 기능을 갖춘 ‘6중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피부 보습 장벽까지 보강해준다. 세라마이드는 피부 지질층을 구성하는 성분 가운데 하나로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실제 휴먼에틱 임상시험센터가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의 보습 지속력과 피부 보습 장벽 강화 효과를 테스트한 결과, 제품 사용 후 120시간이 지난 뒤에도 보습력이 68%까지 유지될 만큼 지속성이 뛰어났다. 시험 참가자 대상 설문에서도 120시간 보습력과 피부 흡수력에 대한 만족도는 100%로 매우 높았다. 아울러 3중 보습(속보습, 겉보습, 수분 손실량)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세라마이드 성분 함유로 제품 사용 후 물리적 외부 자극에 따른 손상 피부 보습 장벽은 약 4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쌀 막걸리 세라마이드 크림은 사용감도 우수하다. 크림의 강한 보습력을 바탕으로 피부에 밀착돼 부드럽게 흡수되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합성 향료가 아닌 천연 향을 더했다. 프랑스 비건 인증 단체의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 및 이탈리아 ‘브이라벨(V-Label)’ 인증을 획득했고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어바웃미 공식 몰과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인 어바웃미 홍대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은 개당 3만5000원이다.

홍성민 삼양사 H&B사업추진실장은 “쌀 막걸리 라인은 지난해 10월 첫 출시 이후 많은 고객에게 호응을 얻어 어바웃미의 대표 상품이 됐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클렌징폼, 스킨, 겔 마스크, 크림 총 4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됐고, 앞으로도 새로운 쌀 막걸리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어바웃미는 지난해 클린 뷰티로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쌀 막걸리 제품 성분을 클린 뷰티 철학에 맞게 변경하는 한편,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만 부여되는 프랑스 ‘이브 비건(EVE VEGAN)’,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제품 패키지도 국제산림관리협의회(FCS) 인증을 받은 종이 포장재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생산·사용 과정에서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하는 뷰티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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