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민·관 함께 수해입은 자매도시 예천, 청양에 구호물품 전달

휴지, 물티슈, 햇반 등 생필품 2.5톤 분량.군포 기업 농심도 기부에 힘 보태

2023.07.20 09: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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