쇤베르크 탄생 150주년 기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II ‘정화된 밤’ 개최

문학과 음악을 엮은 쇤베르크 대표작 선보여
리하르트 데멜의 시, ‘두 사람’ 한국어 낭송으로 공연의 몰입감 더해

2024.11.14 1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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