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경인뷰의 첫 책이 출간됐습니다.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최선은 다했습니다.
경인뷰 가족 여러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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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뷰 편집국 2023년 2월21일
진 달 래 / 김용택 염병헌다 시방 부끄럽지도 않냐. 다 큰 것이 살을 다 내 놓고 훤헌 대낮에 낮잠을 자다니... 연분홍 살빛으로 뒤척이는 산골짜기 어지러워라 환장허겄네. 저 산 아래 내가 스러져불 겄다. 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