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29일 부인 이선희 여사와 함께 병점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편리하게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정명근 후보는 사전투표후 SNS를 통해 "107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의 한표가 화성의 내일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꾼다"면서 "바쁘시더라도 꼭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지난 4년간 쉼없이 달려왔다. 그 결과로 화성특례시 출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개청, GRDP 전국 1위, 20조원 투자유치 조기달성 등 화성의 새로운 역사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낼수 있다"고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앞으로의 4년은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완성하는 시간이다. 단순히 도시의 성장이라는 숫자를 넘어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편안함과 풍요로움까지 완성하겠다. 도시의 성장과 시민의 삶이 함께 빛나는 화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걸어가겠다"는 정 후보는 "화성특례시는 '화성의 기적'이라 불릴 만큼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이제는 2040 도시계획에 따라 인구 154만 규모의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시민의 일상이 더욱 풍요롭고 편리해질 수 있도록 막힌 도로는 뚫고 촘촘한 교통망을 확충하겠다"며 "문화와 여가가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전투표는 29일(금)~30일(토)까지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투표소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