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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회의원 오산 민주당에 “부끄러운 줄 알라!” 일갈

경기도의회 하위 20% 성적에 있는 사람이 오산시장 민주당 후보 질타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28일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이 이권재 오산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선거유세에 나서며 오산 민주당에 “경기도의회 하위 20%의 성적을 낸 사람이 정말 민주당 오산시장이 맞느냐!. 어떻게 그런 사람이 오산시장 후보가 될 수 있나, 오산 민주당은 부끄러운 알아야 한다”라며 일갈했다.

 

▲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과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안 의원은 “지난 4년 오산에서 일어난 변화를 보면 오산은 상전벽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세교 3지구를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가 해냈다.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정말 오산시의 큰 변화를 가져올 만 한 일이다. 이런 큰 일을 한 사람이 반드시 다음 오산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 의원은 “일을 해본 사람이, 그것도 성과를 낸 사람이 시정을 이어 나가야 한다. 한 번도 스스로 무엇을 스스로 결정해 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시장의 재목이 될 수 없으며 그렇게 되면 오산이 불행해진다. 반면 이 시장은 오산에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또 길을 내고 있다. 뚜렷한 성과를 가지고 뚝심 있게 전진하는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는 오산의 복덩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8일 오후 2시 오산 뱅뱅사거리에서 열렸던 지원 유세 현장에는 안철수 의원과 함께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오산시민들과 호흡을 같이 하며 오산 이권재 시장 후보가 재선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들어 시민들의 박수를 크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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