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기에 강한 민주당 ,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 것 ”
- “ 앞에서 폼 잡는 사람이 아니라 , 뒤에서 짐을 지는 ‘ 돌쇠 ’ 가 될 것 ”
- “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하고 , 총선 승리 준비할 것 ”
박선원 국회의원이 6 월 24 일 오후 1 시 20 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이어 박 의원은 “ 위기에 강한 민주당 , 다시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 ” 며 “ 앞에서 폼 잡는 사람이 아니라 , 뒤에서 짐을 지는 ‘ 돌쇠 ’ 가 되겠다 ” 고 강조했다 .

▲ 박선원 국회의원
박 의원은 “2 년 전 겨울 , 우리는 민주주의가 결코 저절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똑똑히 보았다 ” 며 “ 헌정질서를 흔드는 위기와 국민의 주권을 위협하는 도전 앞에서 국민과 당원들은 두려워하지 않았다 ” 고 말했다 .
이어 “ 국민이 일어섰고 , 당원이 앞장섰고 , 민주당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 며 “ 저 역시 그 현장에 있었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 국가정보원과 국회 국방위원회 , 정보위원회에서 오랜 시간 국가안보와 민주주의를 지켜온 사람으로서 누구보다 먼저 위기의 징후를 경고했고 , 누구보다 단호하게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외쳤다 ” 고 밝혔다 .
박 의원은 “ 민주당은 위기에 강하다 ” 며 “ 민주당은 국민이 가장 힘들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정당이고 , 국민이 불안할 때 가장 믿을 수 있는 정당 ” 이라고 말했다 .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민주당의 역할도 강조했다 . 박 의원은 “ 우리는 정권을 되찾는 데 성공했지만 민주당의 과제는 끝나지 않았다 ” 며 “ 이제는 성공하는 정부를 만들고 , 국민의 삶을 바꾸고 , 민주당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이재명 정부는 해낼 것이고 , 민주당은 그것을 뒷받침해야 한다 ” 며 “ 최고위원이 되어 민주당을 더욱 강하게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박 의원은 “ 당원의 목소리가 당의 중심이 되는 민주당 , 당원의 자부심이 되는 민주당 ,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또한 “ 국민이 원하는 것은 유능함이고 , 책임감이고 , 결과 ” 라며 “ 민주당이 안보에도 강하고 , 경제에도 강하고 , 민생에도 강한 정당이 되도록 앞장서겠다 ” 고 강조했다 .
박 의원은 “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민주당을 만들겠다 ” 며 “ 승리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 단결해야 승리하고 , 준비해야 승리하고 , 국민 속으로 들어가야 승리한다 ” 고 밝혔다 .
출마선언 말미에는 “ 저는 민주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 며 “ 이제부터 돌쇠가 되겠다 ” 고 말했다 .
박 의원은 “ 앞에서 폼 잡는 사람이 아니라 , 뒤에서 짐을 지는 사람이 되겠다 ” 며 “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 민주당의 단결을 위해 ,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일하겠다 ” 고 밝혔다 .
끝으로 박 의원은 “ 당이 위기에 처하면 가장 먼저 나서는 최고위원 , 당원이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최고위원 , 국민의 신뢰를 다시 키워내는 최고위원이 되겠다 ” 며 “ 위기에 강한 민주당 , 다시 승리하는 민주당의 길을 당원 여러분과 함께 열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