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평택시 병)은 7월 4일(토) 평택역 일대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원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규찬 경기도의원과 김산수·박은옥·최영갑 평택시의원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 김현정 국회의원의 골목당사 현장 모습
‘찾아가는 골목당사’는 김현정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가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김 의원은 평택역을 이용하는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김 의원은 평택역장과 만나 서부역 에스컬레이터 설치와 관련해 8월 말경 시범운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김 의원은 "시민들의 오랜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민주당이 더 잘해야 한다"는 따끔한 조언부터 민생과 교육,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까지 폭넓은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 의원은 "응원의 말씀도, 쓴소리도 모두 더 나은 정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접수된 의견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당원 가입을 신청한 시민도 있었다.
김현정 의원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곁에서 더 많이 듣고, 더 꼼꼼히 살피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현정 의원은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정례화해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