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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김민지 화성시청 떠나 방송활동 전념

2025년 12월 31일 계약종료 방송활동 전념

 

화성시청 소속으로 체육활동과 방송활동을 겸직했었던 김민지 선수가 지난 2025년 12월 31일 화성시청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방송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민지 선수  /                                    사진은 김민지 선수 소속사의 홈페이지 사진

 

화성시청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지 선수와는 매년 계약하는 기간제 형태로 계약이 되어 있었으며, 급여는 7급 공무원 수준으로 지급했었다고 한다. 또한 성과에 따른 별도의 포상금과 화성시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약간의 상여금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민지 선수는 SBS 발송의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는 방송프로그램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채널A 방송에서 시작한 야구여왕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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