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금해안길 궁평~백미 구간의 시작점

▲ 궁평 해안선, 썰물로 드러난 갯벌위를 갈매기와 사람들이 어울려 놀고 있다.

▲ 궁평 소나무 길로 가는 길 옆 해변

▲ 궁평 소나무 길 해변, 일요임에도 소나무 숲 안에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 해안가로 뻗어 있는 축대위에는 낚시인이 있다.

▲ 화성 유스호스텔 주변 해안길 풍경

▲ 백미리 항으로 갈수록 바닷물에 의한 침식이 만든 예술품들이 널려있다. 바다물에 의한 침식으로 동굴이 만들어지고 있다. 마치, 소설 이녹 아든을 연상하게 만드는 침식 터널

▲ 해안가 절벽위에는 여전히 군부대 초소가 해안가를 지키고 있다.

▲ 백미리 항으로 이어지는 길, 해안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전혀 없기 때문에 물과 간식은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코스

▲ 백미리와 화성 유스호스텔의 중간 지적에 있는 코아

▲ 백미리 앞 해안 코어에 바다물에 의한 침식 구멍이 보인다.

▲ 백미리 선착장 좌측으로 멀리 보이는 제부도

▲ 코끼리를 닮은 바위를 지나자 마자 보이는 백미리

▲ 백미리 갯벌 중간에 보이는 갯벌 도로, 이 갯벌 안까지만 생태학습지이고 나머지 갯벌은 어민들의 작업장이다.

▲ 궁평 소나무 숲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다. 휴식을 취하러 온 시민들, 이곳 하류 화옹지구에 전투 비행장을 만들자고 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심보?

▲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편의 영화를 찍는 시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