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가 경매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 비즈니스북스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최신 개정판 표지
역사상 최악의 불황기라고 불리는 2026년에도 부동산 가격은 꺼질 줄 모른다. 2025년 10·15 부동산 안정화 정책 이후 아파트는 물론 빌라마저 매매가와 전세가의 동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변화 속에서 이 책은 새롭게 바뀐 경매 시장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경매’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하고 힘들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몇 가지 기본적인 용어와 룰을 익힌다면 적은 종잣돈으로도 투자에 뛰어들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깨닫고 일찍부터 경매에 뛰어든 경매계의 일타강사 달천 정민우 저자는 15년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지식산업센터, 단독, 다세대, 상가 등 100여 건의 낙찰에 성공해 1500만원에서 수십억의 자산을 만들었다. ‘입찰의 신’이라고도 불리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서류와 네 가지 가격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2000만원으로도 경매에 도전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거기에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 매물을 가치를 더해서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이 책은 저자가 100여 건의 부동산을 거래하며 축적한 실전 경험을 통해 얻은 어디에서도 쉽게 듣기 힘든 그야말로 ‘경매의 기술’의 핵심만을 담았다. 오르기만 하는 부동산 가격과 로또보다 힘든 청약 전쟁에 지쳤다면 시야를 넓혀보라. 누구나 싸게 사서 제값만 받아도 수익이 나는 ‘경매’가 답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