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사 분수대 물줄기에 나타난 영롱한 무지개

  • 등록 2021.07.15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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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뷰) 군포시 공직자들은 물줄기에 무지개가 피어올라 희망을 비치듯이,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돼서 군포시민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유정식 기자 fbalstn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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