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에서 양지로, 조선의 춤을 무대화한 서울경기춤연구회 ‘묵은 조선의 새 향기’ 성료

6월 11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열려
1938년 한성준의 공연 기록을 근간으로 재연되는 무대

2024.06.13 12: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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