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박채운 시인의 첫 시집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출간

존재의 낮은 곳을 어루만지는 절제의 미학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모든 생명에게 바치는 헌사

2026.03.26 18: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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