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문화원은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방법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도록 <2025 생태·환경 그림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5 생태·환경 그림 대회>는 5월 1일(목)부터 웃다리문화촌에서 개최되는 곤충을 주제로 한 <생태야 놀자> 기획전과 연계하여 ‘자연환경에서 인간과 곤충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모습 표현’을 주제로 선정하였다.
그림 대회는 유치부(2019~2010년생)부터 초등부 저학년(1~3학년) 및 고학년(4~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4월 1일부터 4월 2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1인당 1작품을 8절지(272×394mm)에 보정하지 않은 상태로 제출한다.
수상작은 총 156여점으로 4월 29일 웃다리문화촌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5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웃다리문화촌에 전시된다.
시상식은 5월 2일(금) 개최되며, 평택시장상(3명), 평택시의장상(3명), 경기평택교육장상(6명), 국회의원상(9명), 평택문화원장상(60명), 웃다리문화촌장상(75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평택문화원 오중근 원장은 “이번 그림 대회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을 인지하길 바라며, 더불어 어린이들의 독창성과 예술성을 발굴하여 꿈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림 대회 참가 신청 및 작품 제출 관련 세부 사항은 평택문화원 및 웃다리문화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