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장관, 사퇴 거론한 본인 발언 어떻게 지킬 것인지 입장 밝혀야”

7일 원희룡 국토부 장관, ‘양평군에 김 여사 토지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면 정치생명 걸겠다’ 발언

2023.07.07 1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