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화’와 ‘신新 음악’의 만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라벨, 두 개의 피아노 협주곡 공연

세계가 기대하는 지휘자 윤한결,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수상 후 국내 첫 무대
라벨 스페셜리스트 장-에프랑 바부제, 라벨 피아노 협주곡 전곡 선봬

2024.02.22 11:3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