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50회 정기연주회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 삶을 극복하는 음악가들의 방식

체코 거장 바츨라프 노이만의 마지막 제자, 레오시 스바로프스키 포디움 올라
가장 ‘현대적인 아티스트’ 얀 포글러가 말하는 오늘날 엘가의 ‘비극’

2024.07.01 10: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