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의왕군포안산, 개발 본궤도 진입

공동사업시행자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체계 구축
광명시흥 6만7천호, 의왕군포안산 4만호 수용 대규모 신도시 개발 본격화

2025.07.02 09:3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