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시즌 2024, 오케스트라로 수놓는 형형색색 ‘음악의 얼굴’

라벨, 쇼스타코비치 등 새로운 음향을 탐구한 작곡가 집중
다비트 라일란트부터 윤한결까지 문화와 세대를 뛰어넘는 포디움

2023.12.06 10: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