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VINA, 베트남 빈그룹 하이퐁 신도시 전력망 수주

초고압 케이블 공급, 현지 1위 시장 지배력 재확인
도시화·전력 투자 확대 수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2026.04.22 11: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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