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국회의원, 티몬·위메프 사태 질타 “사라진 1조원 찾아야”

구영배,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없고, 그룹 차원 유용 질의에도 답변 못해”

한계, 금융회사처럼 PG·플랫폼에도 감독·명령 강화 필요

2024.07.31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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