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1923 간토대학살' 특별초청 시사회 연다

김동연 지사 “나라를 파는게 매국, 둘로 쪼개는 게 밀정, 대학살을 알고도 침묵하는 것이 친일”

2024.08.13 17: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