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에서 운영하는 모두누림센터 수영장이 오는 6월 실시되는 ‘2026년 생활체육지도자 2급(수영) 자격검정’에 대비해, 단기간에 실무 역량과 실기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한 ‘자격증 대비 3개월 단기 특강반’을 3월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반은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수영인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집중 훈련을 통해 실기 시험 합격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실제 시험 기준에 맞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수강생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주요 교육 내용 및 신청 자격
특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숙련도를 갖춘 인원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모집인원은 총 24명이다.
○ 신청 기준: 개인혼영(I.M) 100M 기록 2분 이내 가능자
○ 기초 평가: 수업 첫날 기록 측정을 통해 개별 수준을 파악하고 맞춤형 피드백 제공
○ 교육 내용: 네 가지 영법(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기술 교정 및 기록 단축 훈련, 실기 시험 규정 숙지 등
한편, 교육 관계자는 “열정 있는 예비 지도자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2026. 2. 26.(목)현장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확인 및 031-350-43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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