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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문제에 나선 봉담 주민들, “시장이 간담회에 왜 왔나?” 한탄
화성시 3개 구청 신설과 관련 크게 반발하고 있는 봉담 시민들을 대표해 서철모 화성시장과의 주민간담회에 참석한 봉담읍 산하 20여명의 단체장들이 봉담읍 구청신설 문제에 대해 아무런 소득도 없이 화성시장과의 간담회를 마쳤다. ▲ 봉담읍 주민대표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 6월15일 오전 10시30분, 화성읍 봉담읍사무소 3층에 마련된 서철모 화성시장과의 간담회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은 문준일 봉담읍 자치회장을 비롯해 봉담읍 산하 한 장희 체육회장, 김용석 이장단협의회장, 권순국 주민대표등 봉담읍과 관련된 기관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이 평일에도 불구하고 간담회에 대거 참석한 이유는 최근 봉담읍 전체에 걸려있는 현수막 내용과 관련이 있다. 현수막의 내용은 화성시를 구청체제로 바꾸면서 봉담과 태안을 하나로 묶어 구청을 신설하고, 임시 구청사를 태안지구에 소재한 ‘병점 출장소’로 한다는 화성시의 제안서를 반대하고 시를 인정한 서철모 시장의 각성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해 서철모 화성시장은 주민들의 반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묻지를 않았다. 오히려 “아직 정해진 것이 없고,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결정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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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경인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및 우수확례 확산 등 정책적 유인이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조례안을 발의한 유근식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공직사회는 공무원이 자신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적극 발휘해 공공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적극행정의 운영을 강조해오고 있다”며 “지난해 개정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과 같이 위원회의 개선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정책적 유인 강화 등을 담아 경기도교육감 소속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개정안에는 기존의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적극행정위원회’로 개칭하고 ‘9명 이상 15명 이하’인 위원회 위원 정수를 ‘9명 이상 45명 이하’로 대폭 확대했으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금 지급과 교육감의 우수사례 확산 노력을 규정해 적극행정 문화 확립을 위한 정책적 유인을 강화했다. 유근식 의원은 “공무원의 적극행정 문화 확립으로 경기교육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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