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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공공임대주택 입주 등 집문제로 고민중이라면?
경기도가 올해말까지 의정부, 구리, 오산에 주거복지센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수원 등 26개 시군에서 지역주거복지센터를 운영 중으로 3곳이 추가되면 총 29개 주거복지센터가 활동하게 된다. ▲ 이동상담소 사진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약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복지정책 상담소다. 정부나 도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에 대한 안내는 물론, 맞춤형 주거복지제도 추천,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등 주택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경기도는 주거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찾아가는 상담도 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에서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가운데 긴급하게 시설 보수가 필요한 주택에 한해 최대 2천만 원의 공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안전 확보 및 피해 복구가 시급하지만 임대인의 소재를 알 수 없거나 연락이 두절된 전세사기 피해 주택이다. 이 밖에도 주거복지센터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가구에 가구당 생계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긴급생계비 지원’, 전세사기 피해자 가운데 긴급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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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전 화성시 공직자 화성시장 출마 기자회견 열어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 첫 기자회견 이목 글로벌대학 유치 및 권역별 상세 공약 발표 통합 3군 사관학교 유치 및 글로벌대학유치 박태경 전 화성시 일자리경제국장이 지난 2월 11일, 오후 11시 30분, 화성시의회 대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다려도 오지 않는 버스, 불러도 대답 없는 행정을 바꿔보겠다”라며 화성시장에 출마했다. 박 예비후보자는 출마의 자리가 감개무량하고, 가슴 떨리는 자리이지만 “오랜 시간 경험하고 결정한 생활행정의 답은 ‘해결’보다는 ‘응답’이었다는 행정에 대한 소신을 밝히면서, ”그동안 많은 정치인이 얄팍한 준비된 후보라며 항상 시민을 섬기겠다고 했으나 대부분 지키지 못할 약속이었다. 그것은 행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반면 정치에만 익숙했기 때문이다“라며 자신은 행정 전문가이며 경제 전문가임을 자처했다. ▲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자가 기자들과 질문을 주고 받는 모습 이어 박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이 아닌 즉시 응답하는 행정을 실천으로 약속드린다.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는 시민에게 지체없이 성의를 다해 응답하는 행정을 약속한다. 순간의 모면을 피하기 위한 응답이 아닌 답을 함께 찾아가는 행정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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