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화성시, 인천공항시설관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스포츠윤리센터 채용 소식을 2일 발표했다. ▲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2026년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5급(주임)에서 △행정 △농업 △개인정보보호 △산업안전 △시설(건축) △AI·전산, 6급(주임, 고졸제한)에서 △행정으로 채용 인원은 총 66명이다.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10월 13일(화) 1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에서 2026년 하반기 사무·기술직 신입사원, 주거복지직 신입사원 직무중심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인원은 사무직(10명), 기술직(19명), 주거복지직(11명)으로 총 40명이며,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10월 19일(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화성시에서 2026년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세탁 브랜드 ‘피지(FiJi) 모락셀라’ 라인이 2024년 첫 출시 후 2년여 만에 최근 누적 매출 600억원*을 돌파하며 세탁세제 시장을 리딩하는 대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확실한 쉰내 제거 효과와 세척력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은 결과다. ▲ 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제품 이러한 브랜드의 성장은 핵심 판매 채널 중 하나인 쿠팡에서의 의미 있는 실적으로 확인된다.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 제품 ‘모락셀라 세탁세제’는 일반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쿠팡 전체 세탁세제 관련 카테고리에서 지난 7월부터 가을로 접어든 9월까지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방대한 세탁용품이 경쟁하는 카테고리에서 3개월 동안 1위 자리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세탁 시 세탁기에 한 알씩 넣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사용법의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역시 누적 판매량 5000만 알을 돌파하며 전체 600억 매출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통상적으로 덥고 습한 한여름에 집중되던 빨래 쉰내 제거의 수요와 관계없이 흔들림 없는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더위
현대자동차가 대담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앞세운 ‘디 올 뉴 투싼’으로 글로벌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 ‘디 올 뉴 투싼’ 영상 ▲ 10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 행사장에 전시된 투싼의 모습 현대자동차는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투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전 세계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에게 투싼을 공개하며 준중형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브랜드 비전을 전달했다. 이번 투싼 월드 프리미어는 준중형 SUV 시장에서 명실상부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투싼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글로벌 최초로 공개하고, 현대차의 브랜드 비전과 미래 방향성을 함께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이번 투싼 월드 프리미어를 미국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런웨이 형태의 무대를 갖춤으로써 투싼이 지향하는 ‘대담함(Boldness)’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냈다. 또한 현대차는 참석자들이 페리로 행사장에 이동하는 경험부터 차량 공개 행사, 전시 콘텐츠 등 모든 과정에서 투싼의 브랜드 가치를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글로벌 미디
LG에너지솔루션이 46시리즈를 앞세워 북미 상용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1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유망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indiGOTech)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진 LG에너지솔루션 제공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인디고테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전기 상용차 Flow Ride, Flow Cargo 등의 신규 차량에 LG에너지솔루션의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셀의 우선 적용을 협의하기로 했다. 또한 46시리즈 배터리 공급 계약 협의뿐만 아니라 주행거리 연장, 충전 시간 단축 등 최적의 차량 및 배터리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협력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디고테크는 차세대 전기 상용차에 필요한 배터리 기술과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시장에서 46시리즈 공급 레퍼런스를 더욱 확장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0년 설립된 인디고테크는 차량 바퀴에 구동 및 서스펜션 시스템을 통합해 승차감을 개선하고 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SmartWheels’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 및 배송, 차량 호출 서비스 등에 활용될 전기 상용차를 개발하고
모두투어는 익숙한 유럽 여행에서 한발 더 나아가 중세 도시와 고성, 왕실 문화, 현지 미식 등 루마니아의 다양한 매력을 이야기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루마니아 테마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혁명광장 최근 유럽 여행은 파리·로마 등 대표 관광지뿐 아니라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미식 등 현지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익숙한 서유럽을 넘어 고유한 도시 풍경과 문화유산을 갖춘 중·동유럽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루마니아는 카르파티아산맥을 중심으로 중세 도시와 고성, 왕실 건축물, 전통 미식 등이 어우러져 기존 유럽 인기 지역과는 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다. 특히 브라쇼브와 시비우를 비롯한 트란실바니아 지역은 오래된 골목과 독특한 건축물, 전설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어 도시를 걷는 것만으로도 중세 유럽의 역사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익숙한 유럽 대신, 조금 낯선 곳으로’를 콘셉트로 시비우의 독특한 도시 풍경과 브라쇼브의 중세 골목, 브란 성의 드라큘라 전설, 펠레슈 성의 왕실 문화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시비우에서는 ‘지붕의 눈’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율주행 특화 차량 개발과 전용 관제 플랫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시와 함께 미래 자율주행 시내버스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청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김정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실증 및 운영을 통해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조기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자율주행 시내버스 도입과 관련된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AI 기반 학습 데이터 공유 등을 추진한다.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운수사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전환과 인력 및 인프라 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와 연동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특화 버스를 개발·공급하고, 운수사의 차량을 관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기반 마련에 앞장설 방침이다. 현대차·기아가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 지난 9.30.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식이 진행됐다. (사진 두산 제공)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인 PTSC(PVN의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는 지난해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한 오몬4 발전소와 같은 발전단지 내에 건설되며, 베트남 호찌민에서 남서쪽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이 발전소는 총 발전용량 1155MW 규모로 2030년 준공 예정이다. 발전소가 완공되면 베트남 남부 지역의 전력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이성열 Plant EPC 영업총괄은 “지난해 오몬 4 프로젝트에 이어 오몬3 프로젝트도 수주하며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사업주인 PVN은 베트남 남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LABO-H)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한다. 몬치치 특유의 복슬복슬하고 풍성한 헤어와 레트로한 감성을 라보에이치의 ‘두피강화 클리닉’ 라인에 접목하고, 다양한 한정 굿즈를 함께 선보인다. ▲ 라보에이치 몬치치 컬래버 에디션 올리브영 어워즈 샴푸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라보에이치는 이번 협업을 통해 ‘풍성한 헤어’라는 몬치치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두피 케어 메시지와 연결했다. 컬래버 에디션에서는 몬치치가 라보에이치의 브랜드 컬러를 반영한 초록색 턱받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해 협업의 개성을 더했다. 이번 에디션은 라보에이치의 대표 제품인 ‘두피강화 샴푸’, ‘캡슐 트리트먼트’, ‘헤어라인 앰플’, ‘스케일러’ 등 4종으로 구성했다. 두피강화 샴푸는 두피의 속과 겉 이중으로 두피 장벽을 강화해주고 두피강화 스케일러는 샴푸만으로 관리하기 힘든 각질을 세정해 깨끗하고 건강한 두피 환경으로 가꿔준다. 캡슐 트리트먼트는 실리콘 오일 없이 단백질과 비타민 성분을 담아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롤온 타입의 헤어라인 앰플은 가르마와 헤어라인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
삼성전자가 편안한 착용감과 야외 활동 시 안전성을 갖춘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의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Galaxy Buds On)’을 1일 공개했다. ▲ 삼성전자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Galaxy Buds On)’ 갤럭시 버즈 온은 귀에 가볍게 걸쳐 사용하는 클립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귀를 막지 않아 장시간 착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고,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도 주변 상황을 살필 수 있어 안전성이 높다. 이번 갤럭시 버즈 온 공개로 사용자는 깊은 몰입이 필요할 때는 커널형 갤럭시 버즈를, 야외 러닝처럼 주변 상황을 살펴야 할 때는 클립형 갤럭시 버즈 온을 활용하는 등 용도에 맞춰 이어폰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 온의 착용감을 위해 다양한 귀 형태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거쳐 스피커와 배터리 배치를 최적화했다. 접촉 면적을 넓혀 압력을 고르게 분산하고 밴드 탄성을 세밀하게 조정해 큰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구현했다. 이어폰의 뒷면을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 음악 재생과 통화 제어 등 주요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성도 높였다. 갤럭시 버즈 온에는 귀를 막지 않는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글로벌 대표 투자기업인 ‘제너럴 애틀랜틱(General Atlantic)’과 공동투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대상의 투자를 추진한다. ▲ LG CNS 본사 전경 엔터프라이즈 기술은 제조, 금융, 물류, 에너지 등 전 산업 분야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기업용 SW(소프트웨어) 및 AI를 의미한다. LG CNS는 기존 IT서비스·AX 사업에 안정적·반복적 매출을 창출하는 엔터프라이즈 SW 사업을 더욱 강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사업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LG CNS는 미국 현지시간 24일 뉴욕에 위치한 제너럴 애틀랜틱 본사에서 공동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제너럴 애틀랜틱 마틴 에스코바리(Martin Escobari) 공동 사장 겸 글로벌 성장 자산 총괄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LG CNS는 제너럴 애틀랜틱과 함께 SW, AI 분야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발굴과 투자 가능성을 모색한다. 양사 투자 규모와 조건은 투자 대상 기업 확정 시점에 건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제너럴 애틀랜틱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