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STARS, 현직 광고인이 선택한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설문 결과 공개 고윤정·박지훈 신인 광고모델 부문 1위, 이수지·김선태 크리에이터 부문 1위 아이유와 박보검이 국내 현직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들이 뽑은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1위로 선정됐다. ▲ 가수 아이유와 배우 박보검 이번 설문은 국내 유일의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관련 국제 행사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이하 MAD STARS)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현직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실제 광고·마케팅 캠페인에서의 기용 가능성, 브랜드 영향력, 대중적 파급력 등을 고려해 광고모델을 직접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표 광고모델, 신인 광고모델, 크리에이터 등 총 세 부문에서 남성과 여성 1명씩을 추천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여성 광고모델 1위를 차지한 아이유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여성 광고모델로 선정되며 광고업계의 꾸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데 이어,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2
가요계에서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시의 얼굴이 됐다. 수원시가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수원시는 리센느와 함께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다. ▲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 멤버들이 위촉장을 들고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5명의 멤버로 이뤄진 걸그룹이다. 리브는 수원 구운동 출신으로 수원에서 성장했다. 수원에서 꿈을 키운 인재가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해 소속 그룹과 함께 수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됐다. 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멤버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
가수 임영웅 팬클럽‘영웅시대 위드히어로’경기2방(방장 이훈영)가 안양시에 이웃 돕기 백미 10kg 130포(41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 최대호 안양시장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영웅시대에 감사” 15일 오전 9시 20분 시청 현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훈영 경기2방장 및 회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 임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가수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를 통해 ‘이웃 사랑 반찬 나누기 사업’ 대상자인 저소득 어르신 1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2024년 6월에도 영웅시대 위드히어로 경기2방은 백미 100포를 시에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훈영 위드히어로 경기2방장은 “희망찬 사회를 만들고 싶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지난 2024년에 이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지역 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웅시대 위드히어로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시에서도 모두가 행복한 도시 안양을 위해 복지
김영준 포토그래퍼와 이수영 AI 디렉터의 두 번째 호흡 국내 기술력 ‘에이크론’의 AI 캔버스 사용돼 2026년 6월 11일 -- 지난 2일 발매된 가수 성시경의 신곡 ‘나의 하루처럼’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별 후 혼자 남은 그리움과 쓸쓸함을 그린 노래에 맞춰 남자 주인공 성시경 버전과 여자 주인공 배우 문가영 버전 두 편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포토그래퍼 김영준의 흑백 사진과 이수영 AI 디렉터의 섬세한 AI 작업이 조화를 이뤄 예술과 AI 기술이 자연스럽게 결합한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 가수 성시경이 신곡 '나의 하루처럼'을 발표했다. 6월 2일과 9일 순차적으로 공개된 성시경의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는 노래 가사처럼 헤어진 후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하루를 보내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다. 한국의 대표 포토그래퍼 김영준이 연출을 맡아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의 모습을 명암이 강하고 암부 질감이 돋보이는 흑백 사진으로 담아냈다. 사진 컷마다 세밀한 움직임을 주는 데는 AI 기술이 사용됐다. AI 작업에는 이미지와 영상 제작에 특화된 AI 플랫폼 ‘에이크론 AICRON’을 기획하고 디자인한 모피어스 스튜디오 이수영 대표가 디렉터로 참여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할리우드 거장들로 초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6월 개봉작 세 편 ‘디스클로저 데이’, ‘토이 스토리 5’, ‘슈퍼걸’을 소개한다. ▲ 6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왼쪽부터 ‘디스클로저 데이’, ‘토이 스토리 5’, ‘슈퍼걸’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10일에는 영화계의 살아 있는 전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선보이는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한다. 세상을 뒤흔들 진실을 폭로하려는 두 주인공의 사투를 그리며 다시금 ‘그들’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또 한 번 세계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인류를 뒤흔들 거대한 진실의 모습은 돌비 비전의 깊은 명암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또한, ‘E.T.’, ‘쥬라기 공원’ 등 전설적인 OST를 탄생시킨 ‘존 윌리엄스’의 음악은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있는 사운드로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5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받았다고 5일 밝혔다. ▲ 가수 임영웅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다. 이번 나눔은 선한스타 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팬덤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 성과가 기부로 이어진 사례로, 아티스트를 향한 지지가 환아 가정의 실질적인 돌봄 지원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더한다. 팬들의 응원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긴 치료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802만 원에 달한다. 매달 꾸준히 이어진 나눔은 환아 가정의 치료 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에 큰 보탬이 되며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에 전액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기 치료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간병비, 생계비, 식비 등 가정
글로벌 스타 안효섭과 멀티 플래티넘 레코딩 아티스트 칼리드(Khalid)의 기대작 크로스 마켓 컬래버레이션 신곡 ‘썸씽 스페셜(Something Special)’이 팬덤(FANDOM)을 통해 모든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공개되었다. 뮤직카우(Musicow)는 6월 중 공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며, 안효섭과 칼리드의 독특한 케미스트리와 다문화적(cross-cultural) 협업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 앨범 표지 넷플릭스(Netflix)의 인기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서 데몬 보이밴드 사자 보이즈(Saja Boys)의 리더 ‘진우’ 역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안효섭은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칼리드와 손을 잡고, 현대 글로벌 음악 문화를 형성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두 축인 K팝과 미국 R&B 세계를 잇는 장르 융합형 싱글을 선보인다. 전설적인 K팝 그룹 원더걸스의 ‘노바디’ 작업으로 잘 알려진 이우석(Woo ‘RAINSTONE’ Rhee)이 프로듀싱하고 솔란지(Solange)의 극찬을 받은 앨범 ‘어 시트 앳 더 테이블(A Seat at the Table)’에 참여한 그래미
배우 유승호, 코미디언 이은지, 가수 겸 배우 비비가 미국 애리조나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거대한 밀폐 생태계 실험 시설 ‘바이오스피어2’에서 생존을 위해 과학자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 프로그램 포스터 세계 최초 ‘과학 생존 리얼리티’ EBS는 오는 6월 4일(목) 밤 10시 50분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를 첫 방송한다. ‘과학 다큐멘터리’와 ‘리얼리티 서바이벌’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과학 생존 리얼리티’로, 폐쇄 생태계 안에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탐구하는 실험적인 시도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지구가 기후 위기 임계점을 넘겨 붕괴된 가상 근미래에서 ‘최후의 인류’로 선발된 7인의 소수정예 대원들은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밀폐 실험 기지 안에서 물과 산소, 식량, 에너지의 순환 시스템을 유지하며 생존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뇌과학자부터 국민 배우까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캐스팅 최후의 7인으로는 배우 유승호, 코미디언 이은지, 가수 겸 배우 비비, 뇌과학자 장동선,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한산이가),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 미국 NASA 소속 지구과학자 김한결 박사가 선발됐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7인은 함
인피닉스, 유나와 함께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 출시… 혁신과 스타일의 새 장 열어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Infinix)는 지난 27일 K-팝 걸그룹 ITZY(잇지)의 멤버 유나를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유나는 특유의 자신감과 에너지, 대담한 자기표현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피닉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인피닉스(Infinix)가 지난 27일 K-팝 걸그룹 ITZY(잇지)의 멤버 유나를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즐거움의 기술, 한계는 없다(Joy Tech, Beyond Limits)’라는 인피닉스의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창의성, 개성,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사용자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이는 인피닉스의 연례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NOTE 60 SERIES)’의 글로벌 출시와 맞물려 더 폭넓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피닉스 스마트폰의 새로운 스타일과 혁신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기도 하다. 유나는 “인피닉스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삶은
경기도가 가수 박상민,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 뮤지컬 연출가 박리디아, 아역배우 한지안, 방송인 도른 에밀리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새로 경기도 홍보대사로 임명된 가수 박상민과 뮤지컬 연출가 박리디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도청 집무실에서 2026년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문화예술·복지·청소년·국제교류·생활체육 등 도정 주요 정책 홍보 콘텐츠 출연, 도정 홍보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기도 정책과 가치를 도민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김동연 지사는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이민사회국, 다회용기 사용, 골목시장 등을 살리기 위한 통큰세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영화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지사는 “경기도 홍보대사를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하나는 경기도민이다. 홍보대사들이 굉장히 많은 도민을 대표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즉석으로 홍보대사들을 향해 경기도 전통시장 내 먹방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갖춘 인물들이다. 박상민은 1993년 데뷔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