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발행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와이즈베리가 대한민국 제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의 신간 ‘거인의 공부’를 오는 1월 31일 출간한다. ▲ 미래엔 와이즈베리, 김익한 교수 신작 ‘거인의 공부’ 출간 김익한 교수는 대한민국 제1호 기록학자로,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거인의 노트’를 비롯한 다수의 인문·자기계발서를 집필하며 ‘기록을 통한 성장의 힘’을 전파해 온 교육 컨설턴트다. 현재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를 운영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자기계발 교육 프로그램 ‘아이캔대학’을 통해 개인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실천적 배움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신간 ‘거인의 공부’는 ‘공부의 본질’을 다시 묻는 인문서로, 높은 스펙과 빠른 성과가 생존의 조건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성찰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공부법을 제안한다. 김익한 교수는 많은 이들이 성실하게 살아가면서도 공허함과 정체감을 느끼는 이유를 경쟁 중심의 공부에만 매달려온 결과로 진단하며, ‘진짜 공부’란 지식의 축적을 넘어 사유하고 실행함으로써 삶을 해석하고 스스로를 단단하게 다져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책은 AI와
전종채 작가의 신간 소설집 ‘비어 있거든, 사랑으로 채워라’가 페스트북 추천 힐링 소설로 선정됐다. 이 책은 산골 소년의 첫사랑부터 노년의 애환까지, 우리 주변 평범한 이웃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28편의 단편 소설집이다. ▲ 짧은 이야기 속 깊은 울림… 전종채 작가의 ‘비어 있거든, 사랑으로 채워라’가 페스트북 추천 힐링 소설로 선정됐다 전종채 작가는 35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삶의 현장을 지켜온 교육자 출신이다. 그는 은퇴 후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써온 1000여 쪽의 일기를 바탕으로 이번 작품을 집필했다. 작가는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질문을 놓지 않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사랑과 회복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문학이 반드시 거창한 서사일 필요는 없음을 증명하는 작품으로, 짧은 분량의 이야기들이지만 그 안에 담긴 용서와 화해, 그리고 사람의 온기는 긴 여운을 남긴다며, 출근길이나 잠들기 전, 짧은 호흡의 독서로도 깊은 위로를 받고 싶은 독자들에게 제격인 ‘K-휴머니즘’ 소설이라고 추천했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각기 다른 28개의 이야
출판사 바른북스가 김정명 마술사의 신간 ‘어느 타짜의 고백’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 ‘어느 타짜의 고백’, Will Irwin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12쪽, 2만2000원 김정명 마술사는 2011년 국내 최초의 사기 도박 기술 전문서 ‘Table Work: 마술을 위한 타짜의 기술’을 출간했고 약 2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마술단체인 미국 할리우드 ‘매직캐슬(Magic Castle)’ 회원 출신인 그는 2008년 해외 활동을 마친 뒤 한국으로 귀국, 2011년 마술 전문 출판 및 교육·도구 유통을 담당하는 렉쳐노트 퍼블리싱을 설립해 오랜 기간 마술계 후학 양성과 콘텐츠 제작에 힘써왔다. 현재 유튜브 15만 구독자 채널과 11만 명 회원 규모를 가진 서울의 사당동 소재 마술가게 및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신간 ‘어느 타짜의 고백’은 19세기~20세기 미국 전역에서 활동하던 전설적인 ‘타짜’의 실제 회고록을 번역·출간한 책이다.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사기 수법, 기술의 활용도는 물론 수익 구조와 주요 활동처, 업계의 생리를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단순한 방법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좋은땅출판사가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를 펴냈다. ▲ 이미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232쪽, 1만6800원 착하게 살면 좋은 사람이 되고, 관계도 편안해질 것이라 믿어온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질문을 던진다.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는 ‘착함’이라는 미덕이 언제부터 의무가 됐고, 그 의무가 개인의 삶과 감정을 어떻게 소진시켜 왔는지를 집요하게 짚어낸 심리 회복 에세이다. 이 책의 모든 챕터는 ‘오늘 1분 루틴’으로 마무리된다. 하루 단 1분 명상, 이 짧은 성찰을 통해 착함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나를 지키는 선택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이미진은 심리상담사로서 오랜 시간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왔다. 이 책에는 그 상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 질문과 침묵, 그리고 뒤늦은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중년 이후 세대, 가족과 조직 안에서 역할을 우선해 온 이들에게 이 책은 늦었지만 필요한 첫 위로이자 현실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착함’을 도덕적 가치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착함이 하나의 학습된 생존
잇콘출판사가 ‘코스피 5000 돌파’를 6개월 전 예측한 ‘한국 주식 5차 파동’ 개정판을 밀리의서재에서 단독 발간한다. ▲ ‘한국 주식 5차 파동’이 밀리의서재에서 단독 발간된다 지난해 6월 대선 직후 출간됐던 ‘한국 주식 5차 파동’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한국 증시는 ‘5차 파동’을 타고 날아오를 것이며, 코스피는 4000을 넘어 5000까지도 충분히 달성한다는 자신감 넘치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에 ‘한국 주식이 오를 리가 있느냐’, ‘미래를 확신하는 사람 치고 투자 고수가 없더라’ 등 모진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불과 7개월이 지난 2026년 초 현재, 이 책에 담겼던 예측은 들어맞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코스피에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은 웃고 있지만, 비난했던 사람들은 모두 입을 다물고 있다. ◇ 다섯 개의 정부, 다섯 번의 파동 ‘워런 버핏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워런 버핏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투자자들이 이렇게 말할 정도로 한국 시장의 움직임은 일관성이 없다. 그 움직임을 어떻게든 읽어내기 위해 사람들은 수많은 투자 기법을 공부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원칙은 간과한다. 바로 ‘한국 주식은 무조건 정권에 좌우된다’는 사실이다. ‘한국
좋은땅출판사가 ‘100개국 여행, 인생의 풍경’을 펴냈다. ▲ 김경미·이성만 지음, 좋은땅출판사, 296쪽, 1만7000원 35년에 걸쳐 세계 100개국을 여행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 ‘100개국 여행, 인생의 풍경’은 인도, 아프리카, 유럽, 북극해, 중남미 등 세계 곳곳을 직접 걸으며 경험한 여행의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숫자로 환산되는 여행의 성과보다, 여정 속에서 축적된 시간의 깊이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책은 대륙별 여정을 따라 구성돼 있다. 혼돈과 신비가 공존하는 인도를 시작으로 광활한 자연과 순수한 삶의 현장을 간직한 아프리카, 문화와 역사가 겹겹이 쌓인 유럽, 오로라가 펼쳐지는 북극해의 밤까지 여행의 장면들이 이어진다. 각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 역사적 맥락을 짚는 동시에 현지에서 체감한 감정과 체험을 함께 풀어내 여행의 입체적인 면모를 보여 준다. 이 책의 저자 김경미는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하며 꾸준히 해외 연수와 여행을 이어 왔다. 은퇴 전후의 삶을 가로지르며 시간을 쪼개 여행을 지속해 온 경험은, 여행이 특정한 시기에만 가능한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선택할 수 있
비즈니스북스가 경매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 비즈니스북스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최신 개정판 표지 역사상 최악의 불황기라고 불리는 2026년에도 부동산 가격은 꺼질 줄 모른다. 2025년 10·15 부동산 안정화 정책 이후 아파트는 물론 빌라마저 매매가와 전세가의 동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변화 속에서 이 책은 새롭게 바뀐 경매 시장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경매’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하고 힘들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몇 가지 기본적인 용어와 룰을 익힌다면 적은 종잣돈으로도 투자에 뛰어들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깨닫고 일찍부터 경매에 뛰어든 경매계의 일타강사 달천 정민우 저자는 15년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지식산업센터, 단독, 다세대, 상가 등 100여 건의 낙찰에 성공해 1500만원에서 수십억의 자산을 만들었다. ‘입찰의 신’이라고도 불리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서류와 네 가지 가격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2000만원으로도 경매에 도전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 포스터 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 기획·연출을 맡은 진옥섭
좋은땅출판사가 ‘빛의 3중성’을 펴냈다. ▲ 김준식 지음, 좋은땅출판사, 192쪽, 2만원 2026년 ‘빛의 3중성’에서 김준식 저자는 빛의 존재를 새롭게 조명했다. 우주의 몸을 이루는 빛의 이중성은 입자와 파동인데, 저자가 주장한 새로운 패러다임은 ‘입자, 파동, 울림’이다. 지금까지 빛의 속성은 물질의 속성인 입자, 파동이었다. 그러나 빛의 3중성을 받아들인다면 물질의 우주에서 의식의 우주로 대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다. 아이작 뉴턴, 토마스 영, 아인슈타인 등은 빛을 입자와 파동의 물질적 존재로 보았다. 17세기 뉴턴의 입자설이 과학계를 지배했는데, 당대 하위헌스의 빛의 파동설이 대두됐으나 뉴턴의 입자설을 넘지 못했다. 19세기 초 토마스 영의 이중슬릿을 통해 빛의 파동성이 과학계를 지배했고, 맥스월은 전자기파의 파동성을 수식으로 증명했다. 20세기 초에는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를 통해 빛의 입자설이 또다시 증명됐다. 결론은 200여 년 동안 논쟁이 돼 왔던 빛은 관찰자에 따라서 입자가 되고 파동이 되는 빛의 이중성으로 결론지었다. 그리고 2026년 ‘빛의 3중성’으로 지난 세기를 넘어 새로운 빛의 속성을 주장하게 됐다. 그것은 입자, 파동, 울림이다. 저자
페스트북은 김제이 작가의 신간 소설 ‘젯다에서 멈춘 시간’을 추천도서로 선정했다. ▲ 김제이 작가의 장편 소설 ‘젯다에서 멈춘 시간’이 페스트북 추천도서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1980년대 중동 건설 현장을 배경으로, 조직의 음모로 인생이 송두리째 파괴된 한 남자의 40년에 걸친 처절한 복수극을 다룬 장편 소설이다. 김제이 작가는 1976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해 건설 계열사에서 해외 자재 구매 책임자로 일했다. 이후 무역회사를 창업해 제24회 무역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가는 “거대 조직이라는 정글 속에서 벌어지는 소통의 부재와 비극을 통해 우리 사회의 서늘한 단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뜨거운 열사의 땅에서 펼쳐지는 인간 군상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낸 수작이라며, 가해자가 부르는 참회의 노래 ‘미사의 종’과 피해자의 파멸을 대비시키는 역설적인 설정은 독자들에게 죄와 용서,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고 평했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80년대 젯다의 건설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묘사와 치밀한 심리 묘사에 압도됐다면서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도 주인공의 선택에 대해 한참을 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예술 문화사절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이 미래 예술인재 발굴을 위한 ‘2026 오디션’을 개최한다. ▲ 리틀엔젤스예술단 2026 오디션 포스터 ▲ 리틀엔젤스예술단 작품 ‘시집가는 날’ 공연 장면 ▲ 리틀엔젤스예술단 작품 ‘설날아침’ 공연 장면 이번 오디션은 한국무용과 합창에 재능과 열정을 지닌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월 2일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리틀엔젤스예술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차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2월 21일 2차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다. 오디션은 △한국무용 기본동작 따라 하기 △동요 1곡(1절) 독창 △보호자 동반 면접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예술적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24일 발표되며, 3월 4일 입단식을 시작으로 정식 단원 활동에 들어간다. 선발된 단원들은 한국무용과 합창 분야의 전문 예술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이후 공연반으로 진급할 경우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로 창단 64주년을 맞이한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세계 60여 개국에서 한국의 춤과 노래를 통해 우리 문화를
좋은땅출판사가 ‘사용후핵연료 그 솔루션에 관하여’를 펴냈다. ▲ 구정회 지음, 좋은땅출판사, 236쪽, 2만6000원 원자력 논의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용후핵연료’라는 가장 어렵고 민감한 문제가 놓여 있다. 구정회 저자의 신간 ‘사용후핵연료 그 솔루션에 관하여’는 이 문제를 감정적 찬반이나 추상적 담론이 아닌 오직 현장 경험과 기술적 축적을 바탕으로 정면 돌파한 책이다. 사용후핵연료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관리와 선택의 문제’로 재정의하며, 원자력의 완성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마지막 과제를 차분하게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의 이력 자체가 곧 콘텐츠라는 점이다. 저자는 1987년 한국원자력연구원 입사 이후 39년간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처리·처분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국내 최고 수준의 실무 전문가다. 국내 최초 사용후핵연료 수송 참여, 원전 내 소내수송 시스템 확립, 수송용기 및 각종 장치 개발, 핵주기시설 인허가와 정책 논의까지 이어진 경험은 단순한 이론서에서는 결코 담아낼 수 없는 현실감을 제공한다. 책 전반에는 ‘왜 이 기술이 선택됐는가’, ‘현장에서 무엇이 문제였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실제적인 답이 촘촘히 녹아 있다. 구성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