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9월10일오후6시51분 안양 인덕원아울렛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를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5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21일 통복시장을 시작으로 22일 안중시장, 23일 송탄시장·평택국제중앙시장·서정리시장에서 상인회와 차례로 간담회를 열고,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하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올해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5개 시장 공중화장실 냉·난방기 설치 ▲서정리시장 폭염 저감 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통복시장 고추전골목 아케이드 건립 ▲국제중앙시장 아케이드 간판 교체 및 쉼터 조성 ▲안중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관내 5개 시장 공동마케팅 행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원용 시장은 “전통시장만의 따듯한 정취에 쾌적한 환경과 밝은 인상이 더해진다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경쟁력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이번 추석 명절에 많은 분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구매탄시장에서 장을 보고,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났다. ▲ 사진은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준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먹거리와 식료품 등을 구매하고, 시장 곳곳을 찾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구매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한다. 수원시는 추석을 맞아 ‘간부공무원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하고 있다. 실·국장들은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자매결연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품질 좋은 제사용품과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7개국 입장 퍼레이드·다문화합창·노래자랑 및 7개국 문화 체험존 등 다채로운 운영 돋보여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13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26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내·외국인 주민 3,000여 명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했다. 특히 국적과 인종, 세대를 넘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다문화 사회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각국의 깃발들이 모여 화합의 장을 여는 모습들 축제의 문은 아프리카 전통공연과 17개국 주민이 참여한 국가별 입장 퍼레이드가 열었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입장해 다채로운 문화를 선보였으며, ‘아름다운 나라’를 함께 부르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다문화합창단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2부 ‘외국인주민 노래자랑’에서는 총 10개 팀이 참가해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아프리카 공연단의 모습 ▲ 행사장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 다문화 합창단 행사장 곳곳에서는 7개국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비롯해
▲ 제천비룡담저수지
▲ 휴식을 위한 간이 다람쥐 집 ▲ 수목원 다움 ▲ 여행객들을 반기는 돌탑 ▲ 수목원 정상에서 보이는 화성 제부도 ▲ 멀리 보이는 인천 ▲ 가을 걷고 싶은 길 ▲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섬집
▲ 의원 정원수가 167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의회를 자랑하는 경기도의회 본회의 모습 국민의힘 정용한 의원이 2일 오후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에 대해 질문하고 있는 동안 110명 가까운 의원들은 본회의장에 없었다. 오후 2시경, 본회의장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던 의원은 57명에 불과했다. 참고로 경기도의회 의원 숫자는 총원 167명이다. 사진은 텅 빈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질문과 답을 주고받고 있는 정용한 의원과 추미애 도지사 그리고 핸드폰을 보고 있는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의 모습이다.
자라섬 서도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 사진 사진제공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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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용인 법륜사, 하남 아쿠아필드, 양주 가나아트파크, 여주 목아박물관·황학산수목원, 양평 헬스투어센터 7곳 신규 인증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등 7곳을 ‘2026년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인증했다. 이에 따라 도내 웰니스 관광지는 지난해 인증을 받은 15곳을 포함해 모두 22곳으로 늘었다. ▲ 여주 목아박물관 ▲ 여주 황학산 수목원 ▲ 용인 법륜사 ▲ 하남 아쿠아 필드 ▲ 경기 화성 매향리 기념관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3일 ‘경기도 웰니스 관광 자문위원회’를 열고 10개 시군 후보지 14곳을 대상으로 최종 인증 심의를 진행한 결과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용인 법륜사, 하남 아쿠아필드, 양주 가나아트파크, 여주 목아박물관·황학산수목원, 양평 헬스투어센터 7곳을 신규 인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 또는 행복(Happiness)의 의미를 담은 ‘웰니스(Wellness)’와 관광을 결합한 개념으로,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관광 활동을 말한다. 마이스(MICE), 의료관광과 함께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