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6,400만원 들여 가평 제3야전수송교육단, 남양주초교 5곳 등 추진 먼지억제제 살포 전후 효과 측정 결과, 비산먼지 농도 80% 이상 감소효과 입증 경기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비산먼지 저감사업 지속 추진할 것” 경기도는 친환경 먼지억제제를 살포해 흙 운동장, 비포장도로 등 ‘나대지’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는 ‘2019 비산먼지 저감사업’을 가평, 남양주 등 2개 시군에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가 총 사업비 6,4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올해 ‘비산먼지 저감사업’ 대상 지역은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일대 ‘제3야전수송교육단’과 남양주 지역 초등학교 5곳 등이다. ‘제3야전수송교육단’은 비포장 운전연습 교육장 내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교육장을 이용하는 군 장병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곳으로 도가 지난 2017년부터 비산먼지 저감 사업대상지로 선정, 관리하고 있다. 도는 극심했던 ‘제3야전수송교육단’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이 사업 시행 이후 크게 감소해 올해도 비산먼지 저감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남양주 지역 초교는 흙 운동장에서 발생하는 먼지로 학생들의 호흡기 질환 발생이 우려
경기도농업기술원 개발 식물 재배용 압축 배양토 ‘토비’ 체험학습용으로 보급 압축 배양토(토비) 물만 부으면 4배 팽창, 기능성 양분 들어있어 생육관리도 수월 물 공급 위한 심지 삽입 장치로 페트병 재활용한 화분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식물 재배용 압축 배양토 ‘토비’가 봄을 맞아 아이들의 체험학습용으로 활용되는 등 쓰임 폭이 넓어지고 있다. 16일 도에 따르면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도 농기원이 지난해 개발한 식물 재배용 압축 배양토를 활용, 영유아를 대상으로 상추와 부추 재배 체험행사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18일까지 진행 중이다.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채소를 심고 가꾸면서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 농기원이 개발한 압축 배양토 ‘토비’는 식물 재배를 위한 화분을 준비할 때 압축 배양토를 넣고 50~60초 동안 물만 부어주면 배양토가 팽창해 간편하게 식물을 심을 수 있는 화분이 완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압축 배양토와 함께 수분 공급을 위한 심지 삽입장치가 활용되고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수분 공급 심지를 아주 쉽게 화분에 삽입할 수 있어 화분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된다. 또 배양토
내달 12일까지 이천세라피아 도선당에서 '꽃피는 봄 도자이벤트' 생활도자 및 도자액세서리 등 도자기류 최대 50%, 역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도록 최대 70% 할인 어린이날, 어버이날 도자상품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 고급아이스크림 제공 한국도자재단은 다음 달 12일까지 이천세라피아 도선당(陶仙堂)에서 ‘꽃피는 봄 도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천세라피아 도선당은 생활도자기부터 액세서리, 소품, 장식도자기, 전통도자기 등 이천지역에서 활동 중인 도예가들의 수공예 도자작품 약 1천여 점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봄을 맞아 이천세라피아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각종 생활 도자기 및 액세서리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며, 20여 년간 이어온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획·특별전 도록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또 5월 5일과 8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도자상품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고급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어린이날 특별이벤트’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도선당은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 꽃피는 봄 도자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도자재단 홈
경기도, 2019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추진 도내 소상공인 중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을 희망하거나 입점한 47개 업체 지원 온라인 오픈마켓(네이버, 쿠팡, 인터파크 등)의 입점초기비용(자료제작비 등) 또는 수수료(입점 및 판매시 발생하는 수수료) 지원 1개 업체 당 오픈마켓 2개 이내 입점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을 지원해 판로 확대에 힘쓰기로 했다. 경기도는 ‘2019 경기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쿠팡, 11번가, 이메프 등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에 입점을 희망하거나 이미 입점한 도내 소상공인이 지원할 수 있으며, 이미 입점한 소상공인은 최근 1년간 온라인 오픈마켓 매출액 2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올해 47개 업체를 지원하며, 1개 업체 당 온라인 오픈마켓 2개 이내에서 입점초기비용(자료제작비 등)과 수수료(입점 수수료, 판매대행 수수료 등)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오픈마켓의 확대 추세에 발맞춰 온라인 시장에 이미 진출하거나 진출하려 하는 소상공인에게 마케팅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영업이익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60개 지역위원회와 함께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후원물품 지원 및 자원봉사 예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국회의원 김경협)은 경기도 전역 60개 지역위원회와 함께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과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방문하여 조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여 강원도민들이 다시 안정적인 삶의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경협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김경협 경기도당 위원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민의 삶을 정상화하는데 경기도당의 모든 지역위원회와 함께 현장 실효적인 지원을 하려고 한다. 아직 피해지역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우선 성금을 모금하고, 각 지역위원회에서 보내온 후원물품을 경기도당이 모아 직접 트럭에 싣고 피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산불피해는 수해나 태풍피해와 달리 피해현장 접근이 어렵고 피해지역 또한 방대하기 때문에, 대규모 방문을 지양하고 조사가 완료된 자원봉사 수요에 근거하여 자원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각 지역위원회는 17일(수)까지 후원물품을 모집하고 19일(금) 후원물품을 싣고
업계 최고 수준의 32페이즈 전원부 / 12개의 DDR4 메모리 슬롯 4개의 PCIe x 16 슬롯 제공 에이수스 코리아(한국 지사장 David Fu)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코어™ X시리즈를 지원하는 ROG 기반의 최상의 제품인 새로운 메인보드, ASUS ROG Dominus Extreme(이하 도미너스 익스트림)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최대 28코어를 갖춘 인텔 제온 W-3175X를 지원하는 ASUS의 ROG 기반, 도미너스 익스트림은 LGA 3647 소켓을 지원하며 인텔 C621 칩셋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ROG 라인 기반으로 지금까지 선보였던 ASUS의 기술과 감성이 집대성된 모델이다. 고성능을 추구하는 하이앤드 유저들이 수월하게 시스템 구성을 할 수 있도록 EEB ATX 폼팩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제품 외부는 잦은 에드온 카드 교체 및 외부 요소로 보호하기 위해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메인보드의 보호 가드는 전면부뿐만 아니라 후면부에도 장착되어 전원부 및 PCB 전반을 커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발산하여 높은 냉각 효과를 제공한다. I/O 패널에도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으며 1.77인치 Li
조아영은 걸그룹 센터감으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존재감을 종편 예능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미스트롯’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관능미를 물씬 풍기는 트로트 신인 조아영이 새 음원 ‘속았네’를 발표하고 트로트 여가수 대열에 합류한다. ▲ 칼립소 리듬의 새 음원 '속았네'를 발표한 조아영 신인 조아영은 자신의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붙든다. 섹시발랄이라는 표현만으로 그녀의 느낌을 설명하기에는 뭔가 아쉽다. 첫 번째 공식 프로필 사진으로 전해지는 조아영의 이미지가 그 만큼 강렬하다. 눈에 확 들어오는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조아영은 정확한 발음에 소리를 채는 듯한 비음창법으로 귀를 자극한다. 노래와 안무에 재치 있는 말솜씨의 예능감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소외받던 트로트 장르의 재도약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조아영은 걸그룹 센터감으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존재감을 과시한다. 조아영의 새 노래 ‘속았네’는 송대관의 히트곡 ‘유행가’를 작사, 작곡한 최정환이 그녀를 위해 특별히 만든 작품이다. 칼립소 리듬을 베이스로 세련되게 편곡한 곡이다. 단순하면서도 직설적인 노랫말이 재밌다. 거짓말로 사랑했다면 당신 정말 벌 받을 거야. 마음속은 너무 아픈데 그리움은 뭔가요.
그 보석처럼 우리 또한 반짝이기를 나의 가치를 빛내기 위하여 좋은땅출판사가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한때 보석을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 다양한 색에 다양한 모양을 가진 보석들을 보면서 그 보석들이 가진 고유한 가치처럼 인성과 교양을 쌓고 싶었다. 하지만 이는 쉬운 일이 아니었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찾은 방법은 바로 책이었다. 책을 읽고 글을 조금씩 쓰면서 본인의 가치와 교양을 반짝일 수 있게 하는 초석을 만들었다. 시라는 것은 일방적이며 쓸쓸한 독백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외침에 대한 답변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언가를 바라는 행위가 아니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집은 꾸준히 말을 걸어온다. 한지우 저자의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이 그러하다. 여러 종류의 보석처럼 시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각자의 이야기를 전한다. 보석의 다양한 색깔처럼 그 내용도 성격도 제각각 다른 빛을 내뿜고 있다.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에는 특별함이 하나 숨어 있다. 후반부에는 여러 학생들이 월별 주제로 쓴 시를 담고 있어 일방적 독백이 아닌 소통이 느껴진다는 점이다. ‘밤하늘을 수놓는 보석의 속삭임’은 고독하고 쓸쓸한 외침이 아닌
이재명 지사 "잊지 않겠습니다"약속
경기도, 지난 14일 경기도청사 국기게양대에 세월호기 게양 이재명 경기도지사, “잊지 않겠다는 약속,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약속,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물음 앞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다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세월호 5주기를 맞아 도 청사에 세월호기를 게양하고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시 한 번 약속했다. 이재명 지사는 15일 자신의 SNS에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란 제목의 글과 경기도청사에 게양된 세월호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 지사는 이 글에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5년이 지났다. 도청 국기게양대에 걸린 세월호기를 보며 그날의 약속을 다시 되새겨본다”면서 “잊지 않겠다는 약속,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의 약속,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물음 앞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도록 저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 재임시절인 2014년 5월 1일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의미로 성남시청사에 세월호기를 게양한 바 있다. 이 세월호기는 지난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올림픽기로 교체되기까지 3년 9개월간 시청사에 걸려있었다. 도는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수출멘토링 25개사, 해외마케팅 등 지원 19개사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관내 내수기업, 수출중단기업, 수출초보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출지원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2019 수출초보기업 육성 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경제는 글로벌 경기침체, 주요 수출국 보호무역주의 심화, 수출효자 종목인 반도체 산업의 위기 등 앞으로 수출전망이 그리 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대기업 위주 수출구조를 탈피하고 중소기업의 수출붐업 조성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출동력을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수출의지는 있어도 수·출입 경험 및 정보 부족, 전담인력 부재 등 수출애로를 갖고 있는 수출초보기업(내수기업 포함)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운영관리 전담인력 구성, 기업 역량에 따라 수출멘토(컨설팅)와 해외마케팅에 대한 맞춤형 대책을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기업역량 진단과 해외진출 전략을 필요로 하는 수출애로 상담과, 수출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수출멘토링 25개사를 선정하고, 수출멘토링 참여기업 중 우수기업 19개사를 선별하여 해외마케팅 등 수출지원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기업은 수출멘토링과 해
총사업비 1,779억원, 2023년 완료 예정 인천시는 4월 15일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하여 석남동 거북시장 인근에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인천광역시 도시재생건설국장(최태안), 인천시의회 부의장(안병배), 국회의원(이학재), 서구청장(이재현), 구의회의장(송춘규), 지역 자생단체, 상인회,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과 가정·석남동 주변 도시재생사업은 우리 인천이 발전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원도심 지역에 큰 희망을 줄 것”이라며, “이에 우리 인천시와 서구청,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여러 조직이 주민들과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시의회 김종인 건교위위원장 및 국회의원 이학재의원은 축사를 통하여 “중심시가지형 재생사업은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무게를 두어야하며 주민이 중심이 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참석한 인천시, 시의회, 서구청, 구의회, 지역자생단체, 상인회, 지역주민은 경인고속도로로 인해 단절된 쇠퇴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