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도 산하기관이 주관하는 최초의 세월호 추모행사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이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함께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 4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이어지는 '경기페스티벌 - 약속'에는 안산시와 4·16 세월호 가족 협의회가 함께하며 안산예술의전당과 안산 와동 체육공원, 안산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페스티벌 - 약속'은 슬픔과 아픔을 딛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기획했다. 별이 된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 그리움으로 아파하는 가족을 지켜주겠다는 ‘약속’,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았다. 경기도립극단, 경기도립무용단, 경기도립국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기팝스앙상블 등 모든 경기도립예술단이 출연하는 것은 물론 가수 조성모, 베이스바리톤 홍일, 소리꾼 전태원, 제주도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 퓨전밴드 두 번째 달 등이 함께해 3일간 ‘약속’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4월 12일(금) 안산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경기도립극단의 연극 '태양을 향해'가 열린다. 이 작품은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시며 살아가는 엄마
경기도, 안양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나눔과 체험의 도시농업의 날 행사 개최 토종모종 나눔 및 15가지 도시농업 체험관 및 직거래장터 열어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안양중앙공원에서 도시농업 참여기회 제공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오는 13일 안양중앙공원에서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날, 도시농업’을 주제로 누구나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에는 경기도 10개 시‧군에서 12개 시민단체가 참여해 ‘작은지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토종모종, 토종씨앗 나누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경기도 도‧농 상생문화 구축을 위해 도내 농산물과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열린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도시농업은 도시민과 농민의 삶을 풍요로운 상생의 길을 이끌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정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했다. 유정식기자
11일, 도내 1인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대상 지원센터 및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지원 프로그램 안내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 및 현장 Q&A 실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1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도내 1인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및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중장년 기술창업 지원센터’는 1인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사무공간과 교육, 네트워크 등을 지원하는 곳으로 경기도에는 현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8곳, 중장년 기술창업 지원센터 4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및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 및 지원 프로그램 정보 소개 ▲각 센터 매니저의 현장상담 서비스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 및 Q&A 등이 진행된다. 특히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1인 기업 및 예비창업자에게 홈페이지, 홍보영상 제작 등 마케팅을 지원해 사업화 역량을 강화해주는 사업으로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담당자가 직접 사업설명 및 현장 Q&A를 진행할 계획이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경기도, 4월 주말마다 ‘벚꽃이 흩날리는 봄, 경기도民 평화마켓’ 개최 도민 판매자들이 참여해 봄꽃 주제로 개성 넘치는 핸드메이드 물건 판매 매주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있는 ‘소(小)소(笑)한 행복무대’도 열려 페이스페인팅, 벚꽃 타투,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벚꽃이 만개하는 4월, 경기북부 대표 랜드마크 ‘경기평화광장’이 봄을 맞아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4월 13일을 시작으로 4월 한 달 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기평화광장’에서 ‘벚꽃이 흩날리는 봄, 경기도民 평화마켓’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民 평화마켓’은 도민들이 판매자로 참여, 직접 만든 개성 넘치는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소통과 개방의 장(場)이다. 특히 단순하게 물건을 거래하는 방식에서 탈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공감·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벚꽃이 흩날리는 봄’을 주제로 13~14일, 21일, 27~28일 등 4월 매 주말마다 열릴 이번 4월 ‘경기도民 평화마켓’에는 벚꽃 등 봄꽃을 테마로 제작된 다양한 핸드메이드 물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평화마켓 운영시간은
도-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학부모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합의 경기도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위하여 다양한 지원에 최선, 연합회는 투명한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도입에 적극 노력키로 경기도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투명한 어린이집 회계운영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도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9일 도청 상황실에서 ‘공정한 보육정책 실현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기도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함께 협력해 아이들은 즐겁고, 보호자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공 보육환경을 조성한다는데 중점을 뒀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저출산 극복과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어린이집 운영여건 개선, 부모교육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집 운영의 신뢰받는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도입에 적극 노력하며 공정하고 새로운 경기도 육아정책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그동안 경기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회계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경기도의 경우 각종 보육통계에서 전국의 약 30%를 차지할
아끼바레, 고시히까리는 가라 참드림이 온다. 경기미를 대표했던 일본의 벼 품종들이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국산 벼 품종들로 대체될 전망이다. 김석진 경기농업기술원 원장은 4월9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벼 품종 보급 계획을 밝혔다. 전경만 기자
건축물 심의대상 500가구 이상→10층 이상 건축물로 변경 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10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경관 심의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앞선 4월 1일 일부 개정한 경관 심의 조례 내용을 알려 지역 건축물에 적용하려고 마련하는 자리다. 이날 설명회는 올해 개정 조례를 적용받아 사옥을 짓는 수정구 시흥동 제 2판교테크노밸리 내 13개 대기업 건축물 설계사와 경관 업체 종사자, 대한건축사협회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150여 명이 참석한다. 개정한 조례에 따라 경관 심의 대상은 종전 500가구 이상 분양 건축물에서 10층 이상 건축물로 변경됐다. 건축 허가 전 건축물의 배치, 규모, 형태, 외부공간 계획, 옥외광고물 계획, 야간경관 계획,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의 내용을 심의한다. 종전 심의 대상이던 높이 3m 이상, 길이 100m 이상 방음벽 공사와 총사업비 3억원 이상 조명 공사는 성남시 경관위원회 자문 대상으로 완화됐다. 입주자대표회의 자율로 정하던 공동주택 외벽 도색 등은 성남시청 경관부서(건축과)의 협의를 거치도록 했다. 수정·중원, 분당, 판교·위례 등 3개 권역별 조화롭고 일관성 있는 도시 경관 관리를 위해서다. 이 외에
올해 만 24세 1만2986명 대상…분기별 25만원씩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만 24세 청년 1만2986명에게 100만원의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을 지급한다. 분기별로 25만원씩 모바일(전자화폐)이나 성남사랑카드(전자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청년기본소득은 자산의 많고 적음 등과 무관하게 사회구성원에게 조건 없이 지급하는 청년복지정책이다. 성남시가 2016년 1월 전국 처음 도입한 청년배당이 전신이 돼 올해부터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했다. 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1기분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지급 신청을 받는다. 3년 이상 경기도 내에 거주한 만 24세 청년이 이번 분기 신청 대상이다. 1994년 1월 2일부터 1995년 1월 1일 사이에 태어난 이들이 해당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http://apply.jobaba.net)를 통해 이뤄진다. 회원 가입 후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최근 5년간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신청일 현재 기준)을 업로드 해 보내면 된다. 자격 심사 후 오는 5월 3일까지 2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모바일로 받으려면 본인 스마트폰에 앱 ‘지역상품권 chak’을 설치해야 한다
학부모 등 시민 참여 태스크포스(TF)팀 구성,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시행 인천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 제로화를 목표로 '우리아이 안심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어린이 보호구역보다 범위를 확대하여 학교 주변뿐만 아니라, 주거지역에서 학교, 학원 등 실제 어린이가 이동하는 공간을 대상으로 안전을 크게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구청,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안전 관련기관과 학부모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그동안 인천시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주변 보도 및 보행로 설치, 옐로우 카펫 등 다양한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 개선에 힘썼으며, 이로 인해 2018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24건으로 2017년 33건 대비 27%(9건) 감소하였다. 하지만, 어린이보호구역 외에 어린이 사망자가 4명이 발생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실제 통행하는 길에 대한 보행 안전 확보가 시급하다는 판단 하에, 올해 신규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즐겁고 안전한 등하굣길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에서는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위해 시, 군·구,
4.26~27 온 가족 나들이! 인천문화예술회관 '열린광장축제' 인천문화예술회관이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 개막식이 열리는 4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한․중․일 거리예술가들이 공연하는 '열린광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인천광역시 ‘한․중․일 3국간 문화다양성 존중’이라는 기치 아래 시작한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2019년을 대표하는 도시로 선정된 인천광역시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진행함과 동시에 각국의 문화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개․폐막식과 한중일 문화부장관회의 등을 진행하는 주재국으로써 2019년 한 해 동안 공식행사와 핵심사업, 기획 및 연계사업으로 나누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 개막식과 함께하는 '열린광장축제' 인천문화예술회관은 4월 26일에 열리는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의 개막을 축하하며 한․중․일을 대표하는 거리예술가들이 참가하는 '열린광장축제'를 펼친다.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거리예술단체 5개 팀과
매주 토·일·공휴일 경인아라뱃길에서 농수특산물 저렴하게 판매 인천시는 지난 달 23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공휴일 포함)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인천 서구 오류동 경인아라뱃길 인천터미널광장에서 ‘정서진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정서진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인천광역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한국수자원공사, 농업인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2012년에 개장하여 올해 8년째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인천시 주말 정례장터다. 정례장터 운영은 인천시 농업인 33명이(농업경영인 대표 : 최재열) 참여하고 있으며, 주로 인천지역에서 생산한 신선채소(딸기, 오이, 상추 등)와 다육식물, 각종 모종, 강화인삼, 강화 새우젓 등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20% 싸게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는 75회 운영하여 3억 6,800만원 상당한 농산물을 판매하여 전년대비(2017년 3억1,800만원) 14% 증가한 판매실적을 올려 정부로부터 1,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은 바 있다. 특히, 농산물 직거래 장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체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농가 출하 지도·참여농가 선정·판매가격 책정·판매품목 선정 등 거래질서를 확립하였다. 또
화장품 제조판매, 청년창업기업 6개, 예비창업자 1개, 여성기업 1개 등 9개 기업 입주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9일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에 마련한 '청년 소셜 창업실 코코아(Co-working Coperation Azit)'의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코아’는 2018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인천도시공사와 협약을 통하여 496.62㎡의 공간에 9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회의실, 상담실, 휴게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입주기업으로는 화장품 제조판매 예비사회적기업 오셰르 외 8개 기업으로 청년창업기업 6개, 예비창업자 1개, 1개 여성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청소 ․ 교육 컨설팅 ․ 컨텐츠 개발 ․ 정신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입주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개소식은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입주기업 대표들의 기업소개 및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으로의 포부 등을 소개하고 입주공간 라운딩 순서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 기업별 멘토링·경영 컨설팅·네트워킹 지원을 통하여 청년 일자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