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아틀라스 1469 한국어판을 국내 정식 발매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아트딩크’의 신세계 발견 시뮬레이션 게임인 ‘네오 아틀라스 1469’ 한국어판을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의 게임 타이틀로 출시되는 ‘네오 아틀라스 1469’는 <자신만의 세계 지도를 만든다>라는 독특한 설정의 게임으로 시리즈 최초로 한글화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해당 게임 타이틀의 깊이 있는 시스템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더욱 몰입하여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유저는 15세기 온 세상이 신세계를 찾아 나서던 대항해 시대의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무역상이 되어 선단을 고용하고 세계지도를 만드는 사업을 전개한다. 또한 자신을 대신해 미지의 해역을 탐험할 제독들을 선별해 파견할 수 있으며, 탐험대의 보고를 바탕으로 지도가 만들어지고 지형 자체도 그대로 반영되는 점이 독특한 재미 요소이다. 게임 플레이 간에 탐험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도시를 오가는 무역 항로를 개발하고 그곳의 특산품을 수송해 다른 지역에 판매해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선단 확장을 위한 투자나 새로운 항로 개발 등을 진행할 수도 있으며,
오산 둘레길 조성 권유하며 교통문제 해결방안 제시 좁은 오산 시내를 관통하며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화물자동차에 대해 별도의 도심 운행통행료를 징수해 시민들의 생명권과 아이들의 안전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이권재 자유한국당 오산시 당협위원장 오산 행복지킴이를 자처하고 있는 이권재 자유한국당 오산당협위원장은 28일 자신의 행복채널 유튜브 방송을 통해 “큰 화물차가 오산 시내를 아무런 제재 없이 그대로 진입하는 것이 오산의 현실이다. 좁은 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그리고 버스까지 뒤엉키는 상황은 언제나 위험한 상황을 연출한다. 그래서 반드시 화물차가 도심에 진입하지 않고 우회할 수 있는 도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부동산 가격 때문에 오산 시내에 도로부지확보가 어렵다면 우회도로를 빨리 지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를 위한 관련 조례제정을 서두르고, 화물차뿐만 아니라 도심 내에서 되도록 차량운행을 줄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위원장은 도심 내에서 차량운행을 줄이는 방안으로 둘레길 조성과 자전거 전용도로 확보에 대해 언급하며 “지난 수년간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들은 둘레길 조성하는 일에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가 추천 문예출판사가 일본의 대표적인 임상철학가 와시다 기요카즈의 ‘알 수 없는 나: 나도 모르는 나의 존재에 대하여’를 출간했다. ▲ '알수 없는 나' 표지 ‘1인 가구’와 ‘혼밥’의 시대. 우리는 수많은 미디어로 ‘나’의 삶을 전시하며 ‘좋아요’를 기다린다. 공동체보다 나를 위한 개인주의를 선망하는 시대에, ‘진정한 나’를 자신의 내면에서 찾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면 이 주장은 의미 있는 것일까? 오랫동안 사람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철학을 연구해온, 임상철학가 와시다 기요카즈는 그렇다고 말한다. 우리는 ‘나’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이 ‘나’를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름, 성별, 직업, 나이, 장점 등을 열거한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 타인과는 다른 ‘나’가 된다고 믿는다. 즉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게 되면, 타인에게는 없는, 나의 고유한 무언가를 찾기 위해 내면을 파고든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와시다 기요카즈는, ‘진정한 나’를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찾으려는 행위가 사실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속한 집단, 문화, 성별, 호칭에 의해, 사회적 질서 안에 나를
첩보 영화 테마 ‘서바이버 패스 3 와일드 카드’, 3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10주간 진행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PC 버전에 ‘서바이버 패스 3: 와일드 카드(Survivor Pass 3: Wild Card)’를 28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 서바이버 패스 3 와일드 카드 3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10주간 진행되는 서바이버 패스 3: 와일드 카드는 첩보 영화 테마의 아이템으로 플레이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일간 미션(일 3개 신규 미션, 일 최대 3회 교체 가능) △주간 미션(주 10개 신규 미션, 주 최대 5회 교체 가능) △배틀그라운드 게임 속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는 초보자 미션(10개) △총기 5종(Tommy Gun·Beryl M762·S686·UMP45·M16A4)과 연계된 챌린지 미션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60개가 넘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서바이버 패스 3: 와일드 카드는 새로운 캐릭터 얼굴, 헤어, 배낭 스킨 등이 추가된 다양한 보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새로운 레벨 달성 시 지급되는 블루, 옐로우, 화이트 카드를 쿠폰 샵에서 랜덤 열쇠 상자 등 다양한
관내 1만여개 업소 대상 4월 1일부터 가맹점 접수 시작 오산시는 이를 위해 4월 1일부터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자체 지역화폐 명칭을 ‘오색전’으로 결정하고 오는 4월 15일 공식 출시한다. ▲ 오산화폐 오색전 가맹점 모집 포스터 오는 4월1일 부터 가맹점을 모집하는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은 전국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전통적인 오방색을 기초로 오산의 상징 5가지를 담아 오산 경제를 빛나게 하는 복덩어리가 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다. 오색전의 색깔 중 흑색은 시조인 까마귀, 황색은 시목인 은행나무, 적색은 시화인 매화, 청색은 오산천, 백색은 독산성과 세마대지를 각각 상징한다. 가맹점 모집 대상은 오산 관내 업소 1만여 개로,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등 일부업종을 제외하고 오산시에 사업자를 둔 전통시장, 소상공인, 자영업자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맹점 신청은 시청 지역경제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전통시장은 오색시장상인회에서 할 수 있다. 가맹점 접수는 4월 1일부터 시작되고 연중 어느 때나 상시 접수할 수 있다. 별도 가맹비는 없다. 또한 지역화폐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진 ‘오색전
박남춘 인천시장,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시설 현장점검 대형 건설현장, 지하철 변전소 등 2,000여개소 안전성 면밀히 살펴 인천시(시장 박남춘)가지난2월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61일 간‘2019년국가안전대진단’을추진하고있는가운데,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29일 대형 건설현장 등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인천지하철 1호선 도시철도 송도랜드시티 건설공사장의 구조적 안전성과 현장의 안전체계를 확인하고, 지난 21일 정전사고가 있었던 테크노파크역 변전소를 찾아 사후조치 상황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송도랜드시티 건설공사장은 대형건설로 인해 지반 침하나 토사 붕괴 등 대형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공 및 철저한 예방대책이 이뤄지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 이어서, 테크노파크역 변전소를 방문한 박 시장은 최근 사고의 원인으로 파악된 전력 케이블 파손 지점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한 지하철 운영을 위한 조치 및 현재 인천지하철 1,2호선 모든 노선에 대해 실시 중인 케이블 정밀점검 현황 등을 확인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평소 철저한 안전 관리
“전세계 평화의 여정, 그 선두에 인천이 설 것”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9 세계기자대회’에 참석한 50개국 70여명의 세계 언론인들이 29일 인천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기자대회는 25일 서울에서 개막식을 갖고, 세종·전주·광주·대전에 이어 인천에서 일정을 마무리하며, ‘세계평화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한반도의 평화 무드를 전세계의 평화로 안착시키기 위한 언론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9일 인천시를 방문한 전세계의 기자들은 인천대학교와 송도국제도시 등을 돌아보며, 동북아의 평화·경제 거점으로 나아가고 있는 인천의 발전상과 인천의 평화 정책에 뜨거운 취재열기를 보였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오후 7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만찬에서 전세계 기자들에게 “한반도 평화의 기운이 인천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이 성과가 전세계의 평화와 번영의 열매로 더 크게 자랄 수 있도록 인천이 맨 앞에 서있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오는 4월 1일 인천 앞바다에 새 어장이 열린다. 서해5도에 어민들의 조업구역이 확대되고, 1964년 이래 금지됐던 야간 조업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종도에서 시작해 북한의 개성·
2월 정례조사 결과와 비슷, 80%대 높은 찬성 ‘반대’의견은 60세이상, 대구/경북,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 다소 높아 박근혜 정부 시절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별장 성접대와 특수강간 의혹 사건’과 가수 승리의 ‘버닝썬’사태를 계기로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비리수사를 전담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3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실사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설립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립에‘찬성한다’는 의견이 80.5%로‘반대한다’(15.8%)는 의견보다 64.7%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정례조사 결과보다‘찬성한다’는 응답이 82.9%(2월)에서 80.5%(3월)로 2.4%p 소폭 하락했지만, 공수처 설립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세부적으로 ‘매우 찬성한다’는 의견이 48.0%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찬성하는 편이다’ 32.4%, ‘반대하는 편이다’11.7% 순으로 나타났으며, ‘매우 반대한다’는 의견은 4.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찬성한다’(80.5%)는 의견은 연령별로는 30대
▲ 조감도 ▲ 시설배치 계획 2022년 3월까지 카지노·공연·쇼핑몰 갖춘 복합리조트 조성 예정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 및 관광허브로 자리매김 통한 관광산업의 성장 촉진과 일자리 창출 등 국가·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예상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공항이 있는 인천 영종도에 2022년까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들어서면서 인천광역시가 동북아 관광 중심도시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3월 28일 서울지방항공청에서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955번지 일원 인천공항 IBC-Ⅲ 4-1구역(부지면적 507,320㎡) 1단계 사업으로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IBC-Ⅲ구역은 관광·위락시설의 집적이 가능한 약 330만5785㎡(100만평)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가 기 조성된 상태로 인스파이어에서는 5월 중 사업을 착공하여 향후 20년간 437만㎡에 6조원을 들여 6성급 호텔과 공연장, 외국인전용 카지노(1만4950㎡)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승인된 주요 사업내용은 지하1층, 지상12층의 시설규모(건축면적 125,766.05㎡, 연면적 340,858.04㎡)로 약 1조 8000
3.30 부평구 십정녹지, 왕벚나무 등 7천871주 식재, 꽃나무 나눠주기 행사도 가져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3월 30일 오전 10시 부평구 십정동 535-2번지 십정녹지에서 녹색도시 인천 만들기 일환으로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범시민 나무심기 민·관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시민들이 함께 생활권 도시 숲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시민사회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학생, GCF 사무국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왕벚나무 등 7천 871주를 식재하였다. 또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사 참여자들에게 장미, 철쭉 등 꽃나무 1천 700여주를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도시녹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여 전개하였다. 아울러, 나무심기 홍보와 생태 교육을 위한 자연경관, 야생조류 사진, 산림문화 홍보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나무심기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으로 나무 심는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오늘 맞이하는 식목일이 ‘인천의 녹색 미래를 심는 뜻깊은 날’
월북인사, 독립운동가로 정당한 평가 필요하다 59.7% 독립유공자로서 평가 불가하다 의견은 34.2% 20대~40대 연령층, 고학력층에서 정당한 평가 필요 의견 높아 밀양 출생의 독립운동가로 일제 강점기 시절 무장 독립단체 의열단 단장으로 활동했으나, 해방 이후 북한으로 월북한 약산 김원봉 선생(1898~1958)에 대해 독립유공자 서훈 수여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3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여 1,008명 대상으로 찬반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들의 59.7%가 약산 김원봉 선생에 대해‘이념을 떠나 독립운동가로서 정당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혀 서훈 수여에 찬성하는 의견이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월북한 인사들에 대해서는 평가가 불가하다’는 의견은 34.2%로 나타났으며, 두 의견간 격차는 25.5%P로 다소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약산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 추진에 대해 ‘이념을 떠나 독립운동가로서 정당한 평가가 필요하다’(59.7%)는 응답은 연령별로 20대(72.1%), 30대(67.5%), 40대(74.0%), 권역별로는 광주/
▲ 만석3차 우리집 조감도 ▲도화 우리집 조감도 ▲만수 우리집 조감도 2019년도 신축형 우리집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은 금년 1월부터 인천형 영구임대주택인 ‘우리집’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진행한 결과, 최근 3개 사업대상지에 대한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심사위원 – 김정신 교수(단국대학교), 이준석 교수(명지대학교), 신승수 소장(디자인그룹 오즈), 권혁철 과장(인천광역시), 윤성훈 부장, 이창엽 차장(인천도시공사) ▶ 당 선 작 - 만석3차 우리집(건축사사무소 모뉴멘타 문정환), 도화 우리집(오즈앤엔즈 건축사사무소 최혜진), 만수 우리집(모노그래프 건축사사무소 전재영) 인천시는 지난 2017년부터 저소득층 등 주거약자의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집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이번 설계공모는 2019년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우리집 프로젝트’는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국․공유지를 활용해 저소득층 등 주거약자가 기존 거주구역 인근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특화된 소규모 영구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프로젝트이다. 버려진 땅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대지가 가진 제약조건 극복이 사업 성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