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 아동의회 워크숍' 열려 일제강점기 나라의 독립을 외쳤던 3`1운동 백주년 기념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화성시가 ‘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 아동의회 워크숍’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 ▲ 30일 열린 아동의회 워크숍에서 아동의원들이 직접 붓펜으로 쓴 3.1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모습 화성시는 일제강점기 시절 제암리 학살사건 등 굵직한 항일사건들이 많았던 도시인만큼 삼일운동에 대한 애정 또한 각별하다. 화성시는 지난달 제암리 사건을 역사적으로 재조명한데 이어 화성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역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체험활동을 통해 애국심 및 애향심 고취하기 위해 아동의회를 열고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30일 토요일,화성시생활문화센터 교육실(향남읍 소재)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어졌으며 화성시 제2대 아동의회 아동의원 10명으 대상으로 ‘3.1독립선언서 붓펜으로 쓰고 릴레이 낭독하기, 화성 3.1운동 퀴즈, 지역 독립운동가에게 보내는 소감편지 쓰기 등이 실시됐다. 이와 관련, 김진관 아동보육과장은 “화성을 대표하는 아동의원들이 지역 독립운동가를 배우고 그 정신을 기릴 수 있는 시간”이
인천시로 기증 완료된 큰소쩍새, 산양 등 1천여점 특별 전시 강화자연사박물관에서는 지난 1월 인천시가 학교법인 문성학원으로부터 기증 받은 자연사 표본 (천연기념물, 보호종 등 6천여점)을 인수완료하고, 4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어린이․청소년․시민들에게 '문성학원 기증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에 전시하는 표본은 큰소쩍새 등 천연기념물을 비롯 동물박제 표본, 나비표본, 화석류, 곤충류 등 1,000여점에 이른다. 인천시는 문성학원이 문일여고와 금융고(구, 문성여상) 신축․이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귀중한 천연기념물․박제표본 등 자연사박물들이 훼손․방치되는 것을 인지하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책을 논의해 왔고,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기증 및 이관을 마무리하게 됐다. 조계연 문화재사업소장(강화자연사박물관)은 “문성학원으로부터 기증 받은 표본은 귀중한 천연기념물과 보호종 다수가 포함되어 수도권의 학생․시민들에 소중한 자연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성학원 기증 특별전'은 4월 2일(화)부터 8월 25일(일)까지
1,2단계 책꾸러미 배부, 매주 수요일 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영종하늘도서관(미추홀도서관 분관)은 오는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인천시내 20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는 북스타트 사업인 책 꾸러미 배부와 후속 프로그램인 '책송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BOOKSTART)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유아들에게 그림책을 포함한 책꾸러미를 선물해 생애 초기부터 독서를 평생 습관으로 형성하게 해주는 독서문화운동이다. 책꾸러미는 도서관 내 회원가입이 되어있는 영유아(1단계 3~18개월, 2단계 19~35개월)를 대상으로 2019. 4. 17.(수) 10:00부터 소진 시 까지 선착순으로 어린이자료실에서 배부한다. 평일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를 위해 오후 6:00 이후에는 종합자료실에서도 배부한다. 아울러, 영종하늘도서관에서는 책 놀이 후속 프로그램 '책송아리'를 2019. 4. 10.부터 11. 27.까지 매주 수요일 10:30~11:30분 사이에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한다.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실버도우미 선생님들과 함께 동화구연, 손유희, 음악놀이, 만들기 등 다양한 책 놀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지역 화폐 ‘다온’ 가맹점 확보 온 시민 함께 노력 윤화섭 안산시장 “골목경제 살리기 일환 … 모두의 관심 필요” 안산시가 지역화폐 ‘다온’ 가맹점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독특한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동네마다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하는 ‘통장’을 활용한 홍보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통장은 해당 지역에서 오랫동안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맡는 경우가 많다. 동네 구석구석 사정을 손금 보듯 훤히 알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 안산시의 지역화폐 명칭은 ‘다온’ 한자로 많을 다(多), 따뜻할 온(溫)으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순우리말 중 ‘애틋한 사랑’의 뜻을 가진 ‘다솜’이란 단어가 ‘다온’으로 변형돼 쓰이는 경우도 있다.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을 알리기 위해 참여하는 통장은 모두 1,146명. 이들은 ‘다온’을 알리면서 가맹점 모집도 병행한다. ‘일당백’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안산시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10만 명도 가맹점 모집 홍보 요원으로 나섰다. 시 전체 인구 70만 여명의 14.3% 수준이다. 3인 가족 기준으로 보면 2가구 당 1명은 ‘다온’을 알리기 위해 나선 셈이다. 여기에 체납실태 조사원으로
▲ 수어교육 모습 경기도, 수어문화 확산 위한 의미 있는 행보 보여 화제 수어통역사 배치 : 도민 대상 행사에 수어통역사 배치해 방송중계 경기도 공공기관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통역사 지원 경기도가 수어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수어통역사 배치’와 ‘찾아가는 수어교육’등 2가지 사업에 착수했다. 앞서 도는 2017년 11월 수원 장안구에 수어 보급과 전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국 수어 전문교육기관인 ‘경기도 수어교육원’을 국내 처음으로 설치했다. 지난해 이 교육원에서 수어를 배운 사람들은 모두 949명이다. 이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22개 통역.자격증.강사 양성반에 참여한 사람은 242명이었다. 1년여 간의 수어교육원 운영을 시도한 경기도는 교육만으로는 수어 확산이 쉽지 않다고 보고 올해 1월부터 전국 최초로 공개회의나 중요 정책 발표 등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행사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있다. 통역사의 수어통역은 중계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된다. 이 아이디어는 신동진 한국농아인협회 경기지회장의 제안을 도가 정책으로 채택한 것이다. 신 회장은 지난해 수어발전 정책 간담회에서
지난해 사업비 정산결과, 도내 어린이집 4,422개소 5,691대 설치 완료 4월 중 통학차량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장구 추가 지원 올해 본예산에 44억 원 확보(도비 30%, 시군비 70%) 어린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사업’이 최종 완료됐다. 경기도는 이에 더해 올해 본예산에 44억 원을 확보(도비 30%, 시군비 70%) 오는 4월 중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 장구 추가 설치 지원에 나선다. 31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12억 원(국비 50%, 도비 50%)을 편성,도내 4,422개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차량 5,691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사업’을 추진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의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는 장치로, 지난 2018년 10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됐다. 오는 4월 17일부터 시행된다. 이연희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영유아 안전은 확인 또 확인해도 부족함이 없다”며 “안전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외에도 4월 중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유아용 카
1일부터 4일까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 온라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S10 5G’ 사전 예약 진행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4월 1일부터 4일까지 ‘갤럭시S10 5G’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또 SK텔레콤에서 가장 먼저 5G 콘텐츠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1300여개 매장에서 5G 서비스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 SK텔레콤의 5GX 프리미엄 체험관 SK텔레콤은 4월 1일부터 4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갤럭시S10 5G’ 사전 프로모션을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S10 5G(5명) △무선청소기(55명) △무선충전기(555명) △음료교환권(5555명)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SK텔레콤에서 ‘갤럭시S10 5G’을 사전 예약 후 16일까지 개통한 고객은 프로모션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특히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사전 예약 후 16일까지 개통한 모든 고객에게 VR기기, 보조배터리, 무선충전패드, 차량용 거치대 중 한 가지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사전 예
▲ 수소경제 개념도 한국, 수소차와 발전용 연료전지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나 친환경 수소생산 기술은 부족 현재 경기도내 개방형 수소충전소 한 곳도 없고, 구매보조금 지원도 없어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지원, 수소도시 실증사업 실시 등 경기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해야 탄소를 대체하는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로 수소경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보급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수소경제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31일 수소경제의 현재와 미래 전망을 살펴보고, 주요 국가들의 수소경제 전략과 수소경제를 둘러싼 쟁점을 분석하여 경기도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안한 “경기도 수소경제 미래를 생각하다” 보고서를 발표했다. 2050년이 되면 수소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2,800조 원의 부가가치와 3,0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전체 에너지수요의 18%를 수소에너지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의 경우도 70조 원의 부가가치와 60만 개의 신규일자리가 창출되며 수소전기차의 연간 매출액은 2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차 양산
경기도 쌀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황진단, 실천과제, 정책적 추진방향 모색 경기미 소비촉진 및 부가가치 향상, 일자리 창출 등 활성화 방안 논의 ‘나락유통’ 쌀 산업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고객 확보 계기 소비자가 도정 전 벼(나락)을 구입해 직접 도정해서 소비하는 ‘나락 유통’이 쌀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방안으로 떠올랐다.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9일 연천 새둥지마을에서 경기도 쌀산업 활성화를 위한 ‘농촌산업 활성화 현장포럼’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포럼은 ▲도농행복 공유농업(백학쌀닷컴 김탁순 대표) ▲나락유통 활성화 방안(한섬 이재만 대표) ▲토종쌀 자급자족 프로젝트(우보농장 이근이 대표) 등의 사례발표로 진행됐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 참여한 소비자시민모임 신희원 경기지회장은 “쌀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에 의한 ‘나락유통’이 새로운 틈새시장과 고객을 확보하는 데 계기가 될 전망이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지정현 작물연구과장은 “이번 현장포럼을 통해 도출된 종합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나락유통이 공유농업과 접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 농기원은 즉석에서 도정해 소비하는 나락유통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경기도·경기테크노파크, ‘2019년도 뿌리산업 육성사업 추진’ 안산·시흥·부천·화성·군포·의왕·김포 등 7개 시 소재 뿌리산업 중소기업 대상 품질인증 획득, 유해물질 대응, 시험성능분석 등 3개 분야 89개사 지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안산, 시흥 등 도내 7개 시와 함께 뿌리산업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19년도 경기도 뿌리산업 육성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뿌리산업 육성사업’은 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생산선 향상, 효율개선 등을 지원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도는 올 한해 뿌리산업 육성사업으로 ▲품질인증 획득 14개사, ▲유해물질 대응 38개사, ▲시험성능분석 37개사 등 총 3개 분야 89개사를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대상은 올해 ‘뿌리산업 육성사업’에 참여를 희망한 안산시, 시흥시, 부천시, 화성시, 군포시, 의왕시, 김포시 등 7개 시 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뿌리산업 분야 중소기업이다. 우선 ‘품질인증 획득’ 분야에서는 IATF, SQ, ISO45001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 통해 국내 출시… 출고가 119만9000원 LG전자가 첫 5G 스마트폰 LG V50 ThinQ의 출고가, 프로모션 등을 확정하고 새롭게 열리는 5G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9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 ThinQ를 국내 출시한다. 출고가는 119만9000원이다. ▲ 세계최초 듀얼 스크린 폰 5G 스마트폰이 기존 4G 단말 대비 원가상승요인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110만원 대 가격 책정은 이례적이다. 전용 모뎀, 안테나 등 5G 신호 처리부품은 기본이고 대용량 배터리, 강력한 방열장치 등 5G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추가 장치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LG전자는 첫 5G 스마트폰 출시를 기념, 5월 말까지 LG V50 ThinQ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을 무상 증정한다. LG 듀얼 스크린의 가격은 21만9000원인데, 고객들은 출시 초반 프로모션을 통해 LG전자가 제시하는 차별화된 5G 사용자경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LG 듀얼 스크린은 여닫을 수 있는 플립(Flip) 커버 안쪽에 6.2인치 올레드화면이 있다
기를 바탕으로 싸우는 두 명의 전사 과연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