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다문화홍보소통위원회 등 3개 상설위원회 발대식 및 비전선포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국회의원 김경협)은 3월29일(금) 당사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위원회다문화위원회홍보소통위원회 등 3개 상설위원회의 발대식 및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각 발대식에는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부천시원미구갑 국회의원), 권칠승 전국홍보소통위원장(화성시병 국회의원), 홍미영 전국 다문화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당 사회적경제위원회다문화위원회홍보소통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단 및 지역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장다문화위원장홍보소통위원장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각급 위원회 발대식을 축하하고 2020년 총선승리 결의를 함께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이 고영인 다문화 위원장과 함께 위촉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회적경제위원회다문화위원회홍보소통위원회는 각각 위원회의 역할과 특성에 맞는 개성 넘치는 발대식을 각각 진행하였다. 첫 번째로 발대식인 사회적경제위원회(위원장 김보라) 출범식에서는 사회적경제 개념 및 현황
백군기 시장, "시민들은 선열들의 역사를 증명한 주인공" 백군기 용인시장이 30일 수지구 동천동 고기초등학교 앞에서 열린 머내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 용인시 관내 학생들이 선보이는 만세 연극제 이날 백 시장, 독립유공자 후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머내만세운동의 시발점을 알리는 표지석을 제막하고 다함께 만세를 외치는 등 당시 상황을 재현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29일 수지구 일대에서 나라의 주권을 찾고자 만세운동에 동참했던 선조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주민단체인 동천마을네트워크가 주관한 것이다. 백 시장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머내만세운동을 기념해 줘 고맙다”며 “100년 전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15명의 선열들이 머내의 역사를 증명한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 자리는 용인의 주인이 시민임을 알리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3.30 기흥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에도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기흥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구식, 김혁 장군 등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행사가 진행됐다. 백 시장은 “순국선열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 것”이라며“기흥지역 만세운동의 역사
땀 흘려 일하는 청년 남경필로 다시 돌아가고자......,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돌연 정계은퇴 선언을 했다. 남 전 지사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제 젊은 시절을 온전히 바쳤던 정치를 떠납니다. 그리고 땀 흘려 일하는 청년 남경필로 다시 돌아가 새롭게 도전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29일 정계은퇴 선언을 했다. 이어 남 전 지사는 “밤낮으로 노력하고 땀 흘려 일해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스타트업을 시작합니다. 깨끗하고 투명하게 벌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좋은 일 하며 살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또한 맘 전 지사는 “30대 초반부터 정치만 해왔던 저에겐 쉽지 않은 길입니다. 그렇지만 다시 심장이 뛰고 설레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 두 번째 인생을 축하해주세요”라며 완전한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한편, 남 전 지사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경합을 벌여 패배한 이후 지금까지 칩거해왔었다. 전경만 기자
도서관주간 기념, 작가와의 만남·음악회·마술쇼 등 풍성 인천시(시장 박남춘) 도서관에서 오는 4월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연다. ▣ 미추홀도서관은 나만의 책 만들기, 유준재 작가와의 만남 및 실크 스크린 체험,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4월 13일(토) 오후 2시 미추홀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미취학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북 아트로 나만의 책 만들기’를 진행한다. 봄 꽃을 주제로 자신만의 독특한 책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4월 14일(일) 오후 2시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자인 유준재 작가와의 만남 ‘파란 꿈속으로의 여행’을 진행한다. 작가와 함께 작품을 읽고, 작가의 대표적 표현 기법인 실크 스크린을 직접 체험하며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4월 25일(목)까지 도서관 1층에 '파란 파도' 속 원화 10점을 전시해,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월 18일(목)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서관 지하 1층에서 과년도(2017) 연속 간행물 무료 배포 행사를 진행해, 인천시민 누구나 1인당 5권 이내로 잡지를 받
발전·정유사의 자발적 대기오염 감축, 블루 스카이(Blue Sky) 협의회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3월 29일 인천시청에서 영흥화력발전본부 등 관내 발전사·정유사 10개소와 대기 질 개선을 위한 '블루 스카이(Blue Sky)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인천공항에너지(주) 본부장 외 회원사의 1분기 대기오염 저감 및 시설개선 투자 실적보고가 있었으며, 석탄화력발전시설이 있는 영흥발전본부에서는 회처리장 전용 미세안개 분사장치 설치, 텐트하우스 설치 등 시설개선 실적을 보고 하였다. 그밖에 회원사들도 작년 동기 대비 감축량(총 214.6톤) 등 오염물질 관리 현황과 환경투자 실적 등을 공유하고 협약 이행을 다짐하였다. 향후에도 대기오염물질의 감축을 위해 환경오염 방지시설의 개선 투자 등 자발적 대기 질 개선사업과 태양열·풍력 등 친환경 대체에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인천시는 관내 발전사·정유사 10개소와 지난해 9월 27일 환경개선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협약내용은 2022년까지 대기오염물질(PM10, NOX,SOX)을 총 할당량 대비 5% 이상 감축예정이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협약 이행 우수 기업에 대하여 표창 수여
주안동, 산곡동, 청천동 등 3개소 22,703㎡ 도시농업텃밭 조성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민의 건전한 생산적 여가활동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로 다양한 사회공동체 참여를 유도하고자 도시농업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2017년부터 국·공유지나 유휴공간을 이용하여 도시농업 텃밭을 미추홀구 주안동과 부평구 산곡동, 청천동 일원 등 3개소에 총 22,703㎡를 조성하였다. 2019년에는 장기간 방치된 송도 석산부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유휴부지 20,870㎡에 국비 9천3백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억9천여만원을 투입하여 도시텃밭과 도시농업 체험장, 팜마켓, 휴게 공간 등을 조성한다. 또한, 7월부터 도시텃밭 445구좌를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도시농부 교육과 어린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 참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농업 공간조성으로 생활농업환경 제공은 물론, 농업을 통한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높이고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도시농업관리사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앞으로도 도심 속 녹색 공
농특산물 유통물류비 지원사업 5억 4천만원, 18만건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농가에 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직거래 판매에 도움을 주고 농산물 유통환경 개선 및 판매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특산물 유통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쌀, 순무, 고구마, 약쑥, 인삼 등의 직거래시 택배비 및 도선료(해상운송료)를 일부 지원하는 이 사업은 그동안 도·농간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인 농가소득 보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8년 기준 3,800농가를 대상으로 지원된 바 있다. 시는 올해 5억4천만원을 확보해 인천지역에서 신선한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단체와 인터넷 직거래 장터를 통한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18만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택배기관(우체국)·해상운송업체(지역 선사)에서 직거래 증빙 사실을 확인한 후 개별 농가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지급 기준단가는 건당 5천원으로 하며, 건당 5천원 미만일 경우 건별 실제 지급 금액 기준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사업 성격상 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거래나 직거래 방식이 아닌 중간유통
인천시미추홀도서관장(추한석)은 3월 28일 미추홀학교와 장애학생들의 직업현장 직무체험을 위한 ‘직업현장실습’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미추홀도서관은 이 협약을 통해 앞으로 2022년까지 장애학생에게 다양한 직업현장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에 나아가 직업인으로서 인식 함양을 돕고,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개인에게 적합한 직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미추홀도서관의 장애학생 직업현장실습은 상반기 4월 3일부터 16주 동안 주 1회 도서관 사서보조 업무를 하며,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하반기 8월 21일부터 18주 동안 2차례에 나누어 각각 2명씩 참여하게 된다. 미추홀도서관과 미추홀학교는 이 협약에 따라 장애학생의 직업 적응력 신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장애학생의 긍정적인 대인관계 변화, 직업 능력 향상을 통해 사회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장애학생들이 직무실습을 통해 사회인으로서의 인식을 갖고 직업 적응력 향상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유정식기자
▲ 성남시 ‘진로·진학 주치의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해 7월 성일정보고 1학년 교실에서 기업가 정신 특강 진행 중이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3일부터 연말까지 지역 내 36곳 모든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주치의제’를 시행한다. 성남형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인 이 제도는 고등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대학 진학과 진로 지도에 관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3억6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각 학교 사업 계획에 따라 진학 컨설팅 외부 강사 특강비, 진로 또는 진학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최대 1510만원 지원한다. 일반고(28곳·학생 2만1407명), 특성화고(6곳·학생 4625명), 특목고(2곳·학생 1600명) 등 학교 특성별 학생들의 진로·진학 컨설팅이 이뤄진다. 대학 입시나 졸업 후 진로를 대비한 특강, 논술·구술 면접 지도, 자기소개서 작성과 학생부종합전형 프로그램 등이다. 졸업생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당 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 후배들에게 진로·진학 특강과 컨설팅을 해 동기를 부여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총괄·기획하는 특성화고교 학생 대상 콘텐츠 기획·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신설해 운영한다. 올해는
원스톱 민원 창구 설치…3개 부서 경유하던 불편 덜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1일부터 시청 1층 종합민원실에 원스톱 민원 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는 민원인이 성남시청 공동주택과(신청서 접수), 세정과(등록면허세 고지서 받기), 세원관리과(체납 여부 확인) 등 3개 부서를 경유하는 불편을 덜게 하려는 조처다. 원스톱 민원 창구에는 3개 해당 부서의 직원 3명이 기동 배치된다.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서 작성부터 서류 접수, 면허세 고지서 교부, 체납 여부 확인까지 일괄 처리한다. 시는 관공서를 와야 처리할 수 있는 방문 민원 중에서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이 하루 평균 50건 정도로 많아 민원인 편의 차원에서 이같이 관련 절차를 간소화했다. 체납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통신·방문판매업 신고, 대부업 등록 신청도 원스톱 민원 창구에 배치된 해당 부서 직원을 통해 할 수 있다. 성남시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심재성기자
▲ 지난해 고액체납자 압류동산 공매모습 시군 기초 조사 통해 500만 원 이상 상습 고액체납자 100여명 선정 4월부터 5월초까지 집중 가택수색 실시 현금은 바로 징수. 압류동산은 6월 공매 실시 예정 경기도가 5백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가운데 의사, 교수 등 사회지도층이 일부 포함된 상습 고액체납자 100여명을 선정, 집중 가택수색을 실시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과 5월초에 걸쳐 세금 체납자에 대한 상반기 도·시·군 합동 집중 가택수색에 들어간다. 대상자 100여 명은 올해 초 시군이 실시한 기초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가택수색은 현행 법 내에서 가장 효과적인 징수방법으로 체납자의 주소지 등을 수색해 현장에서 발견한 현금, 귀금속, 명품가방, 골프채 등 동산을 세무공무원이 압류하게 된다. 경기도는 광역체납팀이 조직된 2013년부터 31개 시군과 함께 합동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는 상습 고액체납자 75명을 대상으로 현금 6억6천2백만 원을 현장에서 찾아 징수했으며 명품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 동산 505건을 압류한 바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도와 남양주시는 지방소득세 2억 원을 체납중인 의사 A씨의 집을 수색한 바 있다. A씨는
2018회계연도 결산결과 재정건전성 확보 노력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2018회계연도의 43개 예산 및 기금 등에 대한 결산을 실시한 결과, 채무와 부채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결산 결과,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은 10조 2,865억원, 세출은 8조 4,923억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일반회계 1,029억원, 특별회계 9,732억원을 포함해 총 1조 761억원이 발생했다. 예산회계에 의한 2018년도말 채무는 2조 488억원으로 전년대비 1,961억원의 채무를 상환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채무비율은 재정규모대비 19.9%이다. 또한, 재무회계에 의한 자산은 전년대비 9,845억원 감소한 50조 3,732억원이며, 부채는 송도컨벤시아2단계 BTL 등 미지급금을 포함하면 전년도말 3조 975억원보다 2,343억원 감소한 2조 8,632억원으로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5.68%이다. 자산 변동의 주요 요인을 보면, 경제자유구역 내 센트럴파크 및 도로 등 미관리 공유재산가액이 3조 7,412억원 신규 반영되어 증가되었고, 인천아시안게임을 위하여 건설된 남동체육관의 신규취득 시 가액은 614억원 이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