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맞춤형 미래 인재 집중 양성(과학기술정보통신부) 매년 3,000여명, 3년간 70억원(국비 35억원, 시비 35억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인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미래 인재를 집중 양성하는 사업으로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연계하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할 계획이며, 3년간 국비 35억원, 시비 35억원 총 70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소프트웨어(SW)교육 활성화와 관내 교육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의 소프트웨어교육 접근성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교육 거점센터를 구축·운영하고, 미취업 청년, 퇴직자, 경력단절여성 등에 대한 집중 교육을 통해 우수한 소프트웨어 강사진을 양성한 후, 관내 도서벽지 지역, 지역아동센터 등을 중심으로 정규 교육, 찾아가는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캠프,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되어 매년 3,000명 이상 교육시킬 계획이다. 신남식 신성장산업과장은 “4차산업 혁명의 핵심인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시민 참여 창구 마련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시 시민 수요를 직접 반영해 시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국민신청 실명제′를 연1회에서 연4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하여 2013년부터 시행되었다. 또한, 정책실명제를 강화하고자 2018년부터 시행된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하여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다. 대상사업은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등을 제외한 주요 시정현안 사항, 40억원 이상 예산투입 사업, 10억원 이상 외국차관 도입 또는 해외투자사업, 1억원 이상 연구용역, 조례·규칙 제정·개정, 폐지 등이다. 신청은 4월 한달간 인천시 홈페이지 국민신청실명제에 안내된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우편,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사업은 접수기간 종료 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28일 의정부 복합건축물 대상 화재안전특별조사 현장점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 및 컨설팅 실시 조인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28일 오후 의정부시 장암동 소재 복합 건축물을 방문, 화재안전특별조사반과 함께 소방, 건축, 전기, 가스분야 화재위험요인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조사대상은 호텔, 워터파크 등이 있는 복합건축물로, 불특정 다수인이 상시 출입해 화재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장소이다. 이날 점검에는 의정부소방서 화재안전특별조사반, 전문가 조사요원, 시민조사 참여단이 함께 했다. 이들은 건축물 전반의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종합안전 점검과 화재안전컨설팅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시민안전참여단은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위험요인을 찾아내 화재안전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안하기도 했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시설 차단, 비상구 폐쇄 등 평소 사소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 요소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도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관계자의 자율강화와 화재안전특별조사의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경만기자
경기도‧도 체육회‧도 수원연맹, 28일 광복회 찾아 기부금(1,998만원) 전달 17일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수영대회 참가자 참가비 참가자 666명 이름으로 도내 독립운동가 후손에 장학금 전달 경기도수영연맹과 경기도체육회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수영대회 참가비 1,998만원을 광복회에 기부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정창훈 경기도수영연맹 회장,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원춘희 경기도체육과장, 정현주 선수 대표는 이날 광복회를 찾아 광복회 경기지부 염낙원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수영연맹은 지난 17일 전국 수영동호인과 학생 선수 666명과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체육인들도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하신 도내 체육인들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광복회를 통해 도내 형편이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장학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경만기자
‘2018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흡연률 25.6%→20.9%로 꾸준한 감소 추세 ‘고위험 음주율’도 20.0%→17.9%로 감소하는 등 건강 지표 대부분 개선 그러나, 비만 관련 지표는 22.3%→30.7%로 크게 높아지는 등 악화 경기 도민들의 ‘흡연률’과 ‘고위험 음주율’이 지난 2008년 이후 10년간 꾸준히 감소하는 등 도민들의 건강 행태와 관련한 지표 대다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기 스스로를 ‘비만’이라고 느끼는 ‘자기보고 비만율’ 등 비만 및 체중조절 관련 지표는 꾸준하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도내 44개 시‧군 보건소에서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1개 보건소 당 만19세 이상의 도민 9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2018 지역사회 건강조사’에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정신건강 등 도민들의 ‘건강행태’와 관련한 영역을 조사한 결과물이 수록됐다. 먼저 ‘흡연’ 부문을 살펴보면, 흡연과 관련한 가장 대표적 지표라 할 수 있는 ‘경기도민 흡연률
인천연구원, ‘문화다양성 자원 현황과 활용방안’ 연구 결과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18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문화다양성 자원 현황과 활용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다문화사회의 도래는 세계적이며 보편적 현상이다. 문화다양성은 인천의 도시 정체성을 이루고 있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로 이주민을 비롯한 인적 교류의 증가, 남북 교류의 활성화 등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은 다문화사회에 대비한 도시 비전 차원의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개항 이후 식민지 시기와 산업화 시기를 거쳐 형성되고 강화되어온 인천의 문화다양성 요소를 성찰하고 대표자원을 선정하여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천의 문화다양성 자원 현황, 정책 여건, 운영 사업 등을 바탕으로 종합해볼 때 인천의 문화다양성 특성은 해양성, 국제성, 관문성, 융합성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연구 결과 ①정치・행정 분야의 부평조병창과 인천도호부, 각국 영사관터, ②교육 분야의 인천공립보통학교와 영화학교, ③종교・무속 분야의 강화온수리 성공회성당, 황해도 평산소놀음굿, ④사회・생활 분야의 차이나타운, 제물포구락부, ⑤산업경제 소재의 공화춘
14개사 선정 최대 80% 천만원까지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고용노동부의‘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전략산업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뷰티산업 사업화지원 사업과 뷰티 융복합아카데미를 추진한다. ‘뷰티산업 사업화지원 사업’은 인천 관내에 사업장을 둔 뷰티제조기업체를 대상으로 단기간 내 성과창출이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되도록 지원한다. *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을 인천 관내에 둔 뷰티관련 제조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국내외 공인인증, 특허 및 실용신안 등의 지식재산권,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항으로 14개사를 선정 사업비의 80%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홈페이지(공지사항), 인천시 홈페이지(새소식)등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2018년 지난해에는 12사(社)를 선정 지원하였으며, 48명의 고용창출을 도모하였다. * 주관기관 :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032-260-0642) ‘뷰티 융복합 아카데미 운영’을 통하여 화장품 제조 및 관련 업체에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교, 고교 졸업 예정자 및 구직자
인천시(시장 박남춘)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올해 3월 5일까지 미용실과 오피스텔 등에서 눈썹문신 등 무면허 불법 의료행위를 하는 업소를 단속하여 16명을 의료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형사입건 하였으며, 이중 4명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12명은 현재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오피스텔이나 미용실에서 눈썹문신 등 반영구 화장을 하는 불법 의료행위가 증가하면서 이들 업소에 대한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이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수차례 접수되었으나, 이들 업소 대부분이 오피스텔 등 폐쇄적 공간에서 사전 전화예약 등을 통해 은밀하게 눈썹문신 시술을 하고 있어 관할 보건소 등 행정기관에서 자체 단속이 어려워 해당 구와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 합동단속에 나선 것이다. 단속결과 무면허 의료행위자 3명, 무신고 미용업 영업 및 무면허 의료행위자 3명, 무면허 의료행위 및 공중위생영업자 위생관리 의무 위반자 8명, 공중위생영업자 위생관리 의무 위반자 2명을 적발하였다. 주요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남동구 소재 에이(A)업소는 오피스텔에서 눈썹문신 등 반영구 화장을 하면서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블로그에 눈썹문신 등 반영구 화장 시술
인천시, 지역유관기관들과 소공인 상생협력 협약 체결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관내 소공인 유관기관들과 지난 3월 28일(목) 11시30분 제물포스마트타운(JST)에서 소공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시 소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인천시,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인천소공인협회, 인하대학교산학협력단, 인천재능대학교산학협력단, 한국소호진흥협회인천지회 송도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다. 이번 협약은 △소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체계 구축 △소공인 마케팅, 생산성 향상 지원 △산학 협력을 통한 소공인 기술 지원, 연구개발 등 소공인 지원을 위해 필요한 협업 사항을 담고 있다. 이 외에도 협약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인천지역 소공인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한‘도시형소공인 집적지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인천지역 소공인 및 집적지 가능 지역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여 소공인 지원을 위한 중장기적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4월부터 오토캐드(AutoCAD)외 3개 과정으로 도시형소공인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되며, 그 밖에 국내전시회참가지원, 협업화 사업 등 소공인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장병
상반기 4월 20일~8월 17일, 하반기 9월 21일~12월 21일 운영 검단선사박물관(관정 정은모)은 2019년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오는 4월 20일부터 8월 17일, 9월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검단선사박물관 주말교육프로그램은 상반기 4월 20일 ․ 5월 18일 ․ 6월 15일 ․ 8월 17일(7월 제외), 하반기 9월 21일 ․ 10월 19일 ․ 11월 16일 ․ 12월 21일 매달 세 번째 토요일에 운영된다. 오전(10:00~12:00)에는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 오후(14:00~16:00)에는 '굴려라! 방방 박물관'이 각각 나누어 진행된다.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는 6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전시실 학습을 통해 선사시대 식물과 도구에 대해 알고, 나무 재료를 이용하여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시실 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미션활동을 통해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굴려라! 방방 박물관'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기준에 종합행정수요 추가 반영해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특례시 지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 최근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 기준으로 정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성남시(96만명)의 특례시 지정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 1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날 토론회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은 “종합행정수요 100만명 이상의 대도시를 특례시 지정 기준에 추가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는 개회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안성호 자치분권위원회 분권제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발제자인 조성호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특례시의 실효적 추진방향’을, 하동현 안양대 교수가 ‘특례시의 합리적 지정 기준’을 각각 발표하고, ‘행정수요를 반영한 특례시 지정’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성남시장, 김상미 지방의회발전연구원장, 김혜란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신윤창 강원대 교수, 윤태웅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선임연구위원, 조정식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장, 언론인 등 모두 11명이 토론자로 나선다. 인구수로 산정한
초청가수 공연, 먹거리 제공, 경품 추첨 등 행사 다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중원구 둔촌대로 68 모란민속5일장터에서 이전·개장 1주년을 기념한 축제 한마당을 연다. 모란민속5일장을 변함없이 찾는 이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모란민속5일장상인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관해 열리는 행사다. 이날 모란 장터에는 특설 무대가 설치된다. 개그맨 이덕재 씨의 사회로 국악 공연, 참여 고객 10개 팀의 장기자랑, 초대가수 성국, 씽씽걸즈, 권설경, 우아랑, 용감한 언니들의 신명나는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무대 주변에선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가 국수, 떡, 전, 수육, 홍어 등 먹거리를 시민에 무료 제공하고, 세탁기, 쌀, 담요 등 경품 추첨 행사를 연다. 끝자리 4일, 9일에 장이 서는 모란장은 최대 10만 명이 모여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이다. 28년간 중원구 성남동 대원천 하류 복개지 위 공영주차장에 장이 서다가 성남시가 바로 옆 여수 공공주택지구 내 주차장 부지 2만2575㎡ 규모에 새로 장터를 조성해 지난해 2월 24일부터 이곳에 605개 점포의 모란장이 서고 있다. 다목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