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4월 1일부터 동구청 대표전화를 인천시 120미추홀콜센터와 통합해 365일 24시간 전문 상담원이 직접 응대하는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본격 시행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통합서비스가 시행되면 국번없이 120번 또는 동구청 대표전화로 전화민원 요청 시 미추홀콜센터 전문상담원이 365일 24시간 친절하게 즉시 응대함으로써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응대서비스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120미추홀콜센터는 2011년 12월 개소하여 각 분야별로 특화된 전문 상담원이 인천시의 시정, 구정, 교통, 상수도에 대한 민원사항은 물론 생활불편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통합하는 동구는 인천시 10개 자치단체 중 연수구, 미추홀구, 부평구에 이어 네 번째 통합운영으로서, 동구 구민에 대한 고품질의 전화민원서비스는 물론, 격무부서 공무원의 민원전화 응대 경감으로 업무능률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극철 시민봉사과장은 “앞으로 미통합된 6개 자치단체와도 점진적으로 협의하여 통합운영을 추진함으로써 인천시민 누구나 365일 24시간 120미추홀콜센터 전문 상담원의 친절하고 정확한 민원전화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복지서비스 확대 및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 기본교육 실시 인천시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평구 민방위교육장 대강당에서 인천시 10개 군·구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생활관리사 등 347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 학대·치매·자살 예방교육과 노인 의사소통 및 상담 등 노인돌봄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또한,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노인사회안전교육,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과 특히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각종 호흡기 질환에 방치 될 우려가 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생활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실시된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생활관리사가 정기적인 안전 확인(주 2회 전화, 주 1회 방문),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및 생활교육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 어르신들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랑의 안심폰’을 돌봄대상자 전원에게 확대 제공하여 생활관리사가 안심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말벗서비스를 제공하는 독거노인 돌봄 사업도 추진된다. 윤병석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 구축, 시제품 제작부터 투자 컨설팅까지 한 번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관내 제조업체의 생산설비와 기술력 등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벤처‧스타트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그동안 벤처‧스타트업체에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역내 시제품 제작 및 생산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가 없어 혁신형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산업생산과 연계하기가 어려웠다. 제조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스타트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하여 시는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설계, 디자인, 회로, SW개발, 금형, 투자 등이 한번에 진행되는 원스톱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앞으로 시제품 제작과 양산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제품 생산, 기술 협력, 투자 등 분야별 파트너사와의 협력체계가 마련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것을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은 3단계로 올해 12월까지 추진된다. 먼저 1단계로 시제품 제작과 양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구축이
▲ 내리교회 ▲ 팔미도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무료 운영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역사문화 탐방'을 운영한다. 역사문화 탐방은 인천역사문화총서 74호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에 선정된 명소와 인천시의 유적지를 중심으로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탐방인 4월 27일에는 밤바다의 길잡이 팔미도 일대를 답사할 계획이다. 탐방 시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집필진이 전문해설사로 참여하여 전문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직접 해설함으로써 탐방 참가자들에게 인천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회당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역사탐방 해당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하며, 4월 탐방은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한다. 신청방법은 참가신청사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홈페이지(www.landing915.com) 또는 전화(☎032-832-0915)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석 문화재과장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상자텃밭 나눔행사 (접수:4.1.~4.4., 분양:4.27.) 인천광역시에서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실현하기 위해 인천시민들에게 상자텃밭 1,000세트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상자텃밭은 아파트 베란다, 옥상 등 가정에서 쉽게 텃밭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분양되며, 상자텃밭과 함께 재배용 배양토, 상추모종 등도 같이 지급된다. 상자텃밭 분양을 희망하는 인천시민(타지역 거주자 제외)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 또는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incheon.go.kr)를 통해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4월 1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자텃밭은 가구당 최대 2세트까지 분양받을 수 있으며, 한 세트당 5,000원의 자부담금을 내야 한다. 한편, 분양신청을 받은 상자텃밭은 오는 4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인천시청 운동장에서 ‘상자텃밭 나눔 행사’를 통해 나눠준다. 이날 상자텃밭 나눔 행사에서는 10시부터 텃밭 재배요령 교육이 진행되어 그동안 텃밭재
27일 수도권정비위원회 용인 SK하이닉스 산업단지 공급물량 의결 경기도, 반도체 조성 지원단 구성. SK하이닉스 반도체단지 조성 등 지원 차세대 반도체 연구․생산을 위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기대 120조원이 투입되는 ‘에스케이(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대상지로 용인시 원삼면 일원이 확정됐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신청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산업단지 공급계획(추가공급) 요청안'을 수도권정비위원회가 심의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21일 에스케이(SK)하이닉스는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약 448만㎡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를 통해 산업부에 수도권 산업단지 조성을 요청했다. 이번 결정으로 에스케이(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총 4개 이상의 반도체 팹(Fab.생산시설)을 조성하고 D램과 낸드플레시의 장점을 조합한 초고속‧비휘발성 차세대 메모리반도체를 연구.생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단을 구성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허가와 인프라 확충을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 발생
26일 파주를 시작으로 10개 시ㆍ군에서 4060 중장년 취업특강 개최 취업특강 이후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기회 제공 일자리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 통한 온라인 신청 및 현장 접수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 중장년층의 인생 2모작을 위한 ‘4060 재취업지원사업’ 취업특강을 한다. ‘4060 재취업지원사업’은 도내 중장년의 취업교육과 구직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약 1만4천여 명이 교육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했다. 올해 특강은 지난 26일 파주를 시작으로 부천, 시흥, 양주, 남양주, 군포, 성남, 수원, 평택, 하남 등 10개 시ㆍ군에서 진행되며, 성우 배한성, 방송인 이상용 씨의 명사특강과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참가 신청은 도내 거주 40~60대 미취업 중장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할 수 있다. 재단은 이와 함께 취업특강 후 ▲생애경력설계 ▲기업 연계 직무훈련 ▲현장직무체험 ▲창업 및 창직 ▲시니어 재능나눔지원 중 본인이 희망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은 신 중년 생애
25일, 수술실 운영하는 전국 1,818개 의료기관에 CCTV 의무 설치 내용 담긴 ‘의료법개정안’ 보건복지부에 제출 … 인권침해 및 무자격자 의료행위방지 도모 지난해 10월 53% 찬성률 5개월 만에 63%로 10% 상승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공공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운영 중인 ‘수술실 CCTV’를 전국으로 확대하고자 ‘국공립병원 수술실 CCTV 확대 설치 운영’에 관한 내용이 담긴 ‘의료법’ 개정안을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도가 제출한 개정안에는 전국의료기관 6만7,600개소 중 종합병원 353개, 병원 1,465개 등 총 1,818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수술실에 의무적으로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도는 의료법 개정안 내 ‘의료인, 환자 등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은 경우 수술실 내 의료행위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여야 한다’는 조항을 신설,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되 영상촬영은 의료인과 환자의 동의하에 실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도는 수술실 CCTV가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국공립병원 중 종합병원과 병원급 의료기관 96개소에 수술실 CCT
경기도, 민선7기 독립야구단 활성화 추진계획 시행 4월~9월까지 광주 팀업캠퍼스에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운영 4월 23일 개막. 6개팀 참가. 9월까지 60경기 리그전 돌입 독립야구단 체육회 정식 종목단체 등록도 추진 경기도가 사회적 무관심과 후원 저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야구단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독립야구리그를 운영하고, 협회 등록과 경기도체육대회 등 공식대회 참가 지원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는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민선 7기 독립야구단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독립야구단 지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으로 이 지사는 “독립야구단 지원을 통해 프로야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프로로 재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독립야구단’이란 프로야구리그와 상관없이 선수단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야구팀으로 주로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프로선수들이 모여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7개 팀이 있으며, 서울 경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도는 먼저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운영할 예정이다.
▲ 체납관리단현장실태조사모습(특정상가와 관계없음) 3월 22일 기준 체납자 5만 4,652명 실태조사 완료 소액 체납자 체납사실 안내로 21억1,894만원 징수 생계형 체납자 20명 복지 연계 지원 지난 8일 조세정의 실현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출범한 경기도 체납관리단이 활동 2주 만에 20억 원이 넘는 체납세금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체납관리단은 지난 22일 기준으로 체납자 5만4,652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쳤으며, 이를 통해 1만806명으로부터 체납세금 21억1,894만원을 징수했다. 가장 많은 체납세금을 거둔 곳은 화성시로 1,352명으로부터 3억8,047만 원을 징수했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현장에서 만난 연천군 소속 체납관리단 김은주씨의 경우 실태조사를 마치고 사무실에 복귀해 체납자를 검색하는데 방금 만났던 체납자가 명단에서 사라져 놀랐다는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면서 “생각했던 것 보다 체납관리단의 세금 징수효과가 커서 직원들의 반응도 좋다”고 말했다. 체납관리단은 또 실태조사 활동 중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 67명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등을 안내, 연계하고 이 가운데 20명이 긴급복지 지원을 받는 성과
▲ 비위생석환경에서 어린이용 식품을 제조한 모습 경기도 특사경, 어린이 기호식품 부정‧불량 제조‧판매업소 62개소 적발 유명 프렌차이즈 등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 오물이 쌓인 설비로 제조 50개 업체는 형사입건, 12개 업체는 행정처분 의뢰 실시 2개월 전 미리 만들어 놓은 케이크를 납품 전날 제조한 것처럼 제조일자를 속여 학교에 납품하거나, 부유물이 떠다니는 물로 사탕을 만드는 등 부정‧불량 식품을 만들어 온 제조업체들이 경기도 수사망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개학기를 맞아 도내 과자·캔디류·빵류 제조업체, 햄버거·아이스크림 등 프랜차이즈 업체, 학교·학원가 주변 조리 판매 업소 등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 판매 업체 357개소에 대한 수사를 실시한 결과 62개소에서 관련 법령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제조일자(유통기한) 허위표시 등 위반 7건 ▲영업허가 등 위반 6건 ▲유통기한 경과원료 보관 등 위반 3건 ▲원산지 표시 기준 위반 2건 ▲보존·유통 기준 및 규격 위반 2건 ▲제품표시기준 위반 16건 ▲위생적 취급 부 적정 10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안산‧시흥지역 환경NGO단체 민관 합동점검 폐기물소각 및 제지업체 등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대형사업장 중점 단속 환경 관련법 위반업체는 도 홈페이지 공개 및 형사입건 등 강력 대처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최근 도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봄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반월‧시화산단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6개소에 대한 ‘특별타깃 단속’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연중 실시하는 정기점검과는 별도로 마련된 이번 특별단속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안산‧시흥 지역 민간환경감시단과 명예환경감시원 등 환경NGO단체와 함께 3인1조로 총 4개조의 점검반을 편성, 폐기물 소각 및 제지업체 등 특정 대기유해물질 배출 대형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배출시설 허가증 사항과 현장에 설치된 배출시설 비교 및 일치여부 ▲오염물질 포집장치, 이송 닥트, 오염물질 흡입 송풍기 등의 훼손 여부 ▲방지시설의 여과포, 활성탄, 세정수 등 소모품 등의 교환 및 적정 관리 여부 등이다. 도는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부 적정 등 위반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