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산지역 홍역 22명 발생, 2월 12일 최종 홍역확진자 발생 이후 6주간 지속됐던 홍역 추가환자 감시 등 유행 감시 체계 3월 27일 해제 道, 발생 즉시 긴급대책회의 열고 민·관 합동 비상대응체계 가동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의료기관 방문 등 주의 당부 경기도는 27일 0시를 기준으로 지난 2월 12일부터 6주간 운영했던 안산 지역 홍역 유행 감시체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도는 그 동안 환자 가족과 의료진, 의료기관 외래환자를 포함해 어린이집, 종교시설 등에서 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 총 4,385명에 대한 접촉자 관리를 실시했으며, 6주간 추가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도는 앞서 최초 홍역 확진환자 발생 후 질병관리본부,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해당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접촉자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관계기관 연계시스템에 의한 민·관 합동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해 왔다. 이어 접촉자 전용 핫라인 전화를 개설, 문자메시지 발송,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접촉자 중 홍역 증세를 보이는 감염 의심자들이 외부 접촉 없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별도 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
경기도, `2019년 경기도 주거종합계획′ 확정 총 25만5천 가구에 대한 주거지원(공공임대, 주거급여) 실시 임대주택 4만 1천호 공급. 저소득층 21만 4천 가구에는 주거급여 지원 취약계층 50가구 전세보증금 지원, 860가구는 전세금 대출보증.이자 지원 주거복지 정보구축 및 전달체계 강화를 위해 ‘경기 주거복지센터’ 설치 경기도가 올해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총 4만 1천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저소득층 21만 4천 가구에 주거비를 지급한다. 또, 취약계층 50가구에 최대 1억원까지 전세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9년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은 올 한해 도가 추진하거나 도에서 진행될 예정인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을 담은 것으로 주거기본법에 따라 매년 수립한다. 경기도는 이번 주거종합계획에서 ▲수요 맞춤형 임대주택 지속 공급 ▲수요자 기반 포용적 주거지원 강화 ▲경기행복주택 사업 속도감 있는 추진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과 공동주택 품질검수 및 기술자문을 통
경기도, 2월 15일 경기도 최초 팟캐스트인 ‘경기호황쇼’ 첫 방송 김일중 아나운서, 김묘성 뉴스미디어팀장, 박지훈 변호사, MC장원 출연 경기도 주요 키워드, 주요정책 소개 및 제안 등 도민 소통 나서 3월 기준 팟빵 내 [정부 및 기관 분야] 1위, [전체] 40위권 진입 경기도 홍보 팟캐스트 ‘경기호황쇼’가 사회 이슈 및 실생활과 연계한 정책 소개로 청취자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2월 15일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에 첫 공개한 경기도정 홍보 팟캐스트 ‘경기호황쇼’는 3월 중 팟빵 내 ‘정부 및 기관 분야’ 1위와 ‘전체’ 4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팟빵 전체 채널이 2만1,000여개 채널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눈에 띄는 성장이다. ‘경기호황쇼’는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핫 이슈 소개는 물론, 도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김일중 아나운서와 김묘성 도 뉴스미디어팀장, MC장원, 박지훈 변호사 등이 진행을 맡아 유쾌한 입담으로 기존의 딱딱한 홍보가 아닌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첫 번째 ‘팟캐 대세들 뭉쳐 경기도 아부꾼 되다’를 시작으로, ▲구직자를 위한 꿀팁 ▲친절뿜뿜 콜센
다음달 1일 글로벌 가상/증강현실(VR/AR) 어워드 협력사업 설명회 개최 가상/증강현실 주제 국내외영화제, 광고제, 예술제 대상 제작 및 출품 지원 프로젝트 당 최대 5천만 원 제작지원, 출품지원 등 종합 컨설팅 해외 시상식 출품 통한 한국 대표 가상현실 콘텐츠 발굴 및 육성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국내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가상/증강현실(VR/AR)어워드 협력사업 설명회’를 다음달 1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 국내.외 가상/증강현실(VR/AR) 어워드는 영화제뿐만 아니라 예술제, 광고제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작품성 높은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를 시상하고 있는데 해당 제작사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름길로 통한다. 도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국내·외 가상/증강현실(VR/AR) 어워드에 대한 정보제공과 제작/출품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이날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사업시행 첫해인 올해 제작지원 3건, 출품지원 15건 등 총 18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출품을 목표로 1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콘텐츠 제작 및 출품을 위
4. 1 ~ 6.28, 도내 먹는물공동시설 시·군 합동 현장점검 및 수질검사 도내 330개소에 대해 47개 전항목 검사 검사결과 부적합시설은 사용중지 후 시설 오염원 제거 등 조치 후 재검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 4월 1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도내 먹는물공동시설 330개소를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약수터, 샘물, 우물 등 도내 ‘먹는물공동시설’의 수질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함으로써 도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연 3~8회 실시하는 정기점검에서 검사하는 6개 항목 이외에 여시니아, 우라늄, 다이아지논, 암모니아성 질소 등 먹는물 수질기준 47개 모든 항목에 대한 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남부 204개소와 북부 126개소 등 총 330개소의 먹는물공동시설에서 시료를 채수해 검사를 실시한 뒤 수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된 시설은 시·군에 통보, 사용중지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선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주변 오염원 제거 ▲취수시설 보강 ▲소독 등을 실시한 뒤 재검사를 진행,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질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
경기도, 노동시간 단축 등 노동현안 대응 지원사업 추진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혼란 최소화 및 분쟁 사전예방 중소기업(5인 이상) 700개사 대상 컨설팅 무료 지원 노동시간 단축 대처방안, 노사갈등 예방, 노무상담 등 맞춤형 컨설팅 경기도가 올 3월부터 개정 근로기준법의 정착을 위해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 700개사를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노동시간 단축 등 노동현안 대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 7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노동시간이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됨에 따라, 중소 사업장 내 혼란, 노사 간 의견차로 인한 분쟁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총 8억 원의 사업비를 마련, 경기경영자총협회와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를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도내 중소기업 중 5인 이상 사업장 700개사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방식은 공인노무사, 노사관계 전문가, 교수, 경영지도사 등 노동분야 전문 컨설턴트를 사업장으로 파견해 노동시간 단축 대처방안, 노사갈등 사전 예방방안, 정부지원제도 안내, 노무상담 등
3월 18~23일 FTA활용 아세안 통상촉진단 인도네시아·베트남서 수출상담회 진행 10개사 지원, 수출상담 116건 1,099만 달러·계약추진 83건 330만 달러 성사 경기도 10개 유망 중소기업이 신남방 중심 아세안 시장서 총 116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330만 달러(한화 약 37억 원)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경기도는 지난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FTA활용 아세안 통상촉진단’을 파견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경기FTA활용지원센터가 코트라(KOTRA)와 협력해 현지 바이어와 기업인들의 면담을 추진해 상호 교역활동을 지원했다. 그 결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66건 378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과 47건 216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베트남 다낭에서 50건 72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과 36건 113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각각 기록했다. 참가업체는 ▲넥서스텍 ▲바이오쉴드 ▲지투지 ▲㈜디에스엠앤티 ▲㈜지니덴탈 ▲㈜베베푸드코리아 ▲㈜미쓰리 ▲㈜지에스켐텍 ▲태석정공㈜ ▲일섬 10개사다. 경기도 통상촉진단에 처음 참여한 넥서스텍 담당자는 “이번 상담회는 기업제품에
중국 생활용품 판매기업 임직원 인센티브 단체 1,550명 카페리로 인천 방문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3월 25일과 4월 1일 총 2회에 걸쳐 중국 생활용품 판매기업 임직원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50명이 인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와 공사는 인천을 찾은 관광객 900명을 대상으로 3월 25일 인천항 여객터미널에서 1차 환영행사를 개최했으며, 향후 인센티브 단체의 인천 재방문을 적극 요청하였다. 중국에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이 기업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전체 일정을 인천에 숙박하며, 인천의 원도심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한중문화관등을 방문하여 인천 관광의 특색 있는 매력을 경험 할 예정이다. 이어서 4월 1일에도 650명이 입국하여 같은 일정으로 인천 관광을 할 계획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한-중 양국 간 관광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중국 대형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단체가 인천을 방문하고 있다.”라며, “그 간 중국시장 부활을 대비한 선제적 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판단되며, 앞으로도 대형 인센티브 단체의 인천 지속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유정식기자
미용비 등 지원 항목 추가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사업으로 개선 시행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9년에도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관내 유기동물 입양 시에 해당동물의 치료비 등 제반비용을 지원하여 반려문화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은 2018년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입양하는 시민에게 해당 동물에 대한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수술비 등 항목으로 발생하는 비용 20만원 중 최대 10만원(총 비용 중 50%)을 지원한다. 금년에는 기존에 지원하던 4가지 항목 외에도 미용비, 동물등록비(내장형 칩 이식) 등을 지원항목에 추가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개선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군·구에서 지정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후 분양확인서을 발급받고,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6가지 항목(질병진단 키트비, 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내장형 동물등록, 미용비)에 대한 처치 후 비용을 증명하는 영수증 입양비 지원 신청서를 관할 군·구청(동물담당부서)에 제출하면 총 비용의 50%(최대 10만원)에 해당하는 입양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330여대, 2억 9천만원 지원, 82종 친환경 소형농기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농가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의 열악한 환경 및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농업의 부족한 노동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해 농기계 294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2억 9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330여대의 농기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 농기계는 농가에서 간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관리기, 퇴비살포기, 동력제초기, 종자발아기, 고추세척기 등 총 82종의 친환경 소형 농기계이다. 친환경소형농기계 지원 사업은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에 농기계 구입금액의 40%(88만원 한도)를 지원해 주며, 고령농가뿐만 아니라 여성농업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사업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촌의 열악한 현실 여건하에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절실하게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된다며 농기계 지원 확대가 향후 농산물 생산비 절감으로 이어져 농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식기자
㈜대교와 올해로 5년째 협약…월 3000원에 한글 공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최근 학습지 업체인 ㈜대교와 관련 사업 공동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올해로 5년째다. 신청 가정을 ㈜대교 소속 학습지 교사가 매주 한 차례 방문해 한국어 공부를 도와준다. 한글·국어 학습능력과 적성 진단평가를 한 뒤 수준에 맞는 학습지로 15분 정도 수업하고, 일주일 동안 주어진 학습 과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는 방식이다. 한 달 수업료는 3만9000원이다. 이 중 3만6000원을 경기도와 성남시와 50%씩 분담 지원한다. 다문화가족 자녀는 한 달에 3000원만 내면 한글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대상은 만 4세~만 10세 다문화가족 자녀, 정규·대안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중도입국 자녀다. 시는 사업 기간 14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청은 연중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740-1175)를 통해 이뤄진다. 성남지역 다문화가족 수는 5702가족(2017년 11월 1일 기준)이며, 이들 가정의 만 18세 이하 자녀는 3041명이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 소재 공공기관 방문 나서 원활한 소통을 통해 경기북부 발전 동반자로서 협조체계 공고화 도모 이화순 부지사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도와 공공기관은 하나의 팀. 앞으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할 것”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경기북부에 소재한 도 산하 공공기관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경기도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가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를 시작으로 3~4월 두 달여간 경기북부 소재 도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경기북부 소재 공공기관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경기북부 발전 동반자로서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는데 목적을 뒀다. 지난 18일에는 한반도 통일시대를 대비해 2015년 2월 개소한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김동성 센터장)를 찾아, 센터 현황과 현재 추진 중인 연구 사업 등을 보고받은 후, 직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는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경기북부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 등 싱크탱크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25일에는 남양주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