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조세정의과, 응급의료지원차량 납품업체 대표 검찰 고발 도내 재난거점병원 3곳 특별 세무조사 실시 응급의료지원차량 제작·납품 관련 취득세 포탈 등 불법행위 적발 응급의료지원차량을 납품하면서 차량 구매가격을 1억7천만 원이나 속여 취득세를 떼먹은 차량특장업체 대표가 경기도 특별 세무조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취득가격이 2억6,250만 원인 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을 9,230만 원으로 신고해 취득세 420만 원을 낸 차량특장업체 대표 이 모씨를 취득세 포탈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실제 취득가격을 적용하면 이 씨는 취득세 880만 원을 내야 한다. 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은 전국 35개 재난거점병원에만 있는 이동식 진료소라고 불리는 특수차량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들 병원에 차량 구매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경기도 조세정의과는 지난 해 말부터 도내 6개 재난거점병원에서 운영 중인 ‘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의 취득세 납부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이중 4개 병원의 차량취득세가 축소신고 된 사실을 확인했다. 도는 이들 병원 가운데 3개 병원에서 취득세 신고 시 제출된 증명서류가 허위로 작성됐으며, 일부 병원의 차량은 자동차제작증에 기재된 인증업체가 아
용인, 평택 등 6개시에서 ‘경기도 풍수해 안전지킴이’ 시범사업 추진 취약시간(야간, 주말 등) 기상특보 발표 시 실시간 현장 대응 재난관리업무 보조인력으로 활용, 신속 대응 피해 최소화 … 일자리 창출효과도 커 경기도가 홍수나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역주민을 안전지킴이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풍수해 안전지킴이’ 시범사업을 올해 6~8월까지 3개월간 용인과 평택, 파주, 광명, 광주, 여주 등 6개시에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을 재난관리업무 보조인으로 채용, 현장중심의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연재난을 관리하는 읍.면.동의 재난담당 직원이 1~2명인 현실을 감안할 때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도는 최근 사전 신청을 통해 6개시에서 총 78명의 풍수해 안전지킴이를 선발했다. 용인과 파주시가 20명으로 가장 많고 평택과 광주가 15명, 광명 5명, 여주 3명이다. 안전지킴이 역할은 평소에는 농경지 주변이나 하천의 배수문 작동 상태 점검, 배수시설 주변 정비, 배수로 정
▲ 경기소리를 찾아서 공연모습 봄을 맞아 시흥과 연천에서 4월 무료공연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시흥시와 연천에서 4월 무료 공연을 연다. 먼저 4월 5일 저녁 7시 30분 시흥시청 늠네홀에서 경기필 4월 행복나눔 콘서트가 진행된다.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등의 연주곡과 ‘그리운 금강산’, ‘뱃노래’, 등의 가곡들이 준비돼 있다. 이어 4월 29일 오후 2시, 연천군 노인복지관에서는 경기도립국악단이 ‘경기소리를 찾아서’ 공연을 한다. 2017년부터 3년간 추진해온 ‘경기소리를 찾아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인 각 지역의 소리를 동 시대 음악으로 재창작하는 것으로 한국국악협회 경기지부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행복나눔콘서트’의 031-310-3263로, ‘경기소리를 찾아서’는 031-289-6473으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남은 2019년에도 도내 곳곳을 찾아가 경기도민을 직접 만나며 문화예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선경기자
경기도 육성 선인장 다육 신품종 농업인단체에 향후 3년간 29만주 종묘보급 비모란, 아스트로피튬 등 접목선인장 신품종 보급으로 수출확대 에케베리아, 세덤 등 소비자 기호성 신품종으로 화훼소비 촉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가 개발한 선인장.다육식물 16개 품종을 영농조합법인 선인장연구회에 기술이전하고, 향후 3년간 29만주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보급하게 될 신품종은 선인장 7개와 다육식물 9개로 선인장 생산자단체에서 종묘를 증식, 재배농가에 보급한다. 접목선인장은 비모란, 산취, 아스트로피튬 등으로, 특히 비모란은 국내 생산물량 대부분이 해외로 수출되는 인기 품종이다. 아스트로피튬 ‘그린젬’과 ‘스노우젬’은 기존 접목선인장에 비해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고부가 수출 작목이며, 레브티아 ‘멜로니아’는 연녹색 바탕에 밝은 황색 무늬를 가진 새로운 수출 유망 품종이다. 다육식물 중 에케베리아는 잎 가장자리가 적자색인 ‘카카오팁스’, 회자색이 넓게 착색되는 ‘미스티모닝’, 밝은 황녹색 잎을 가진 ‘레몬스위트’, 잎 가장자리가 선명한 회자색인 ‘메탈핑크’, 백분발생이 많은 ‘제이드글로우’를 보급한다. 칼랑코에는 주홍색이 선명한 홑꽃
“새싹인삼, 다년근인삼보다 진세노사이드 함량 높아” ‘새싹인삼’의 잎과 줄기가 4년 이상 재배한 ‘다년근 인삼’보다 항암 및 면역력 증가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진세노사이드’(인삼 사포닌) 성분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와 함께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유량과 피부에 점 등의 잡티를 생기게 하는 ‘타이로시나아제’를 억제하는 효과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재배된 새싹인삼 19종과 4년 이상 재배한 ‘다년근 인삼’ 4종에서 샘플을 채취해 ▲진세노사이드 6개성분 (Rg1, Rd 등) ▲총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피부에 잡티가 생기게 하는 ‘타이로시나아제’ 억제 효과 등을 조사한 결과, 새싹인삼이 다년근 인삼보다 우수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진세노사이드 6개성분 함유량’은 새싹인삼의 잎과 줄기에서 각각 107.54mg/g, 89.12mg/g의 진세노사이드 6개 성분이 검출, 다년근 인삼에서 검출된 80.05mg/g보다 더 높았다. 이와 함께 총 폴리페놀 성분 또한 새싹인삼 잎이 155mg/100g을 함유, 다년근인삼 함유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침 개정‥4월부터 적용 화재 피해기업의 재기 지원 차원에서 원금상환유예 실시 금리 등 우대지원 받을 수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범위 확대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사내 근로복지기금 운영 기업 등에 가점 부여 경기도가 민간 부문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침’을 개정한다. 화재피해 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등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주요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벌조항을 정비한 것이 골자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침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부로 적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경기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의거해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지원되는 정책자금인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융자 기준을 나타낸 규정이다. 이번 지침 개정안을 살펴보면, 우선 수해·설해 등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뿐만 아니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기업도 원금상환유예 신청이 가능하도록 요건을 추가했다. 작년 도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총 1,056건으로 화재로 인한 피해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한 재기지원책을
경기도, 민선7기 신규사업인 ‘글로벌히트사업’ 기업모집 결과 경쟁률 4.4 대 1 지자체 최초로 KOTRA와 손잡고 다양한 해외진출지원 서비스 제공 선정된 수출유망기업 50개사, 4월부터 수출바우처 발급 등 1:1 전담 밀착지원 경기도의 잠재력 높은 수출 유망기업을 키우는 ‘2019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이 4.4대1의 경쟁률을 기록,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2019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 참여 50개사를 모집한 결과, 총 220개사가 접수해 4.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같은 경쟁률은 도내 여타 수출지원사업의 평균 경쟁률이 2.1대1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기록적인 결과이기도 하다. 이 사업은 민선 7기 경기도의 신규 사업으로, 지자체 최초로 ‘수출바우처사업’을 추진해 각종 해외진출지원 서비스를 다채롭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천만원 상당의 ‘수출바우처(2,300만원 이내, 기업 자부담 30% 포함)’를 발급받은 기업은 원하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선택·사용할 수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선정기업들은 브랜딩, 통관, 해외인증, 마케팅
타워팰리스보다 더 비싼 주거비 부담하는 청년들 장기임대 사회주택 공급계획 수립해야 오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심상정의원은 이주열 한국은행장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최대 20조 규모의 ‘청년추경’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심상정 국회의원 심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의 치명적인 문제점은 거시경제정책에 있다”면서 “적극적 확장 재정정책을 해야 할 때 초긴축정책으로 거꾸로 가거나 통화정책이 뒷받침 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 대규모 초과세수 발생에 따라 결과적으로 강력한 긴축정책이 된 상황을 꼬집은 것이다. 그러면서 “올해에도 20조에 가까운 초과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가 추진하겠다는 미세먼지 추경과 함께 “올 상반기 내에 청년들을 위한 대규모 추경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심 의원이 제기한 청년의 청년추경은 고용노동부가 2020년부터 추진하겠다는 ‘한국형 실업부조’를 올 하반기로 당겨 추진하자는 것으로 ‘한국형 실업부조’는 고용보험 비가입자인 청년, 저소득 구직자에게 1인당 6개월 동안 월 50만원을 지급하자는 내용이다. 이 ‘한국형 실업부조가’가 실시될 경우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75만 명의 청년들과 53만 명의
40대 아재와 10대 미소녀의 영혼이 뒤바뀌는 흥미로운 설정 루저로 살아가던 40대 아재가 초절정 미모의 걸그룹 멤버와 영혼이 바뀐 후 최강 괴물 보컬이 되어 세계 무대를 평정해가는 이야기를 다룬 장편소설 ‘걸그룹이 된 아재’가 출간됐다. 이 책은 현재 의사 겸 수필가로 활동 중인 작가가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조아라, 리디북스 등 다수의 플랫폼에 연재해 호응을 얻은 웹소설을 정식 출판한 것으로, 흥미로운 설정과 파격적 전개로 인해 출간 전부터 관심을 받아 왔다. 이 책의 주인공 장윤호는 90년대에 흔했던 1집 가수로, 지금은 연예 기획사를 운영하는 친구 밑에서 생계형 보컬 트레이너로서 별 볼 일 없이 살고 있다. 그런데 부분 월식이 일어나는 날, 자신이 가르치던 미모의 걸그룹 멤버 강주리와 영혼이 바뀌면서 최강의 괴물 보컬로 거듭난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돌아온 무대에서 마치 물 만난 물고기처럼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마치 글로 음악을 듣는 것 같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서로 몸이 바뀐 윤호와 주리 사이에 생겨나는 알콩달콩한 케미 또한 이 소설의 중심축을 이룬다. 과연 두 사람이 스물네 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4월7일까지 접수…항공료․부스임차료 등 지원 용인시는 4월7일까지 베트남과 미국 라스베가스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중소 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 ▲ 사진은 프랑크프르트 소비재전 당시의 코리아부스 모습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시장개척단은 6월17일부터 22일까지 5박6일정으로 파견되며 10개사를 모집한다. 상담장소․차량 임차료, 시장조사비, 항공료 50%를 지원한다. 미국 라스베가스는 7월26일부터 8월2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파견되는데 단체관에 참가할 5개사를 모집한다. 상담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90%, 편도해상운송비, 전담통역원 등을 지원한다. 참가자격은 용인시에 본사나 공장이 있는 중소 제조업체, 벤처 기업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 받아 기업지원과 담당자 이메일(toy92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용인시 해외시장개척단은 지난해 48개 업체가 인도, 독일, 북미, 홍콩 등에서 3천7백만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 최광묵 기자
김명원 위원장, “남경필 前 도지사 4월 중 자진 증인출석 촉구” 경기도 공항버스 면허 전환 위법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공항버스 조사특위’, 위원장 김명원)는 25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34회 임시회 공항버스 조사특위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당초 공항버스 조사특위는 제5차 조사에 남경필 前 지사를 증인으로 불러 민선 6기 시작부터 진행된 버스 관련 정책 변화 및 한정면허에서 시외버스면허로의 전환과정 전반에 대해 조사하려고 하였으나, 남경필 前 지사의 불출석으로 인해 조사가 무산됐다. 남경필 前 지사는 조사 개시 이틀 전인 3월 23일, 외국주요인사 미팅 등을 이유로 출석할 수 없다는 사유서를 제출하였으며, 불출석 사유서를 비롯한 동경대학 대학원 정보학 객원연구원 신분증명서를 첨부하여 제출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공항버스의 한정면허 전에 대해 특혜․불법을 밝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당시 도정의 최종 결정권자였던 남경필前지사의 소명이 필요하며, 4월까지 본인이 편한 조사일자를 정하여 5일전까지 위원회에 알려주길 바란다”며 남경필 前지사의 출석을 재차 요구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만일 4월 중
정통 영화는 아니지만 스타 반열에 오른 포르노 스타들 세라복을 입고 황톳길을 걸어가는 소녀에 대한 그리움은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억 저편의 향수다. 아지랑이가 피어올라 점과 사람을 구분하기 힘든 먼 길에서 천천히 다가오는 사람의 얼굴은 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진다.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 짙은 눈썹, 오독한 콧날, 갸름한 턱 선에 이르기까지 모나리자의 미소가 걸린 얼굴에 심쿵하지 않을 남성은 없다. 그러나 이런 조건을 다 갖춘 미인을 지금은 흔하게 볼 수 있다. 거리에 널린 클럽에만 가도 미인들이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과거에는 그러지 못했다. 지금처럼 성형이 일반화 된 세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성형이 일반화 된 세상이 아닌 세상에서 미모를 뽐내던 몇몇 여성들은 절대 금기시 되었던 포르노업계에 뛰어 들었다. 그중에 가장 빛이 났던 존재가 ‘분코 카네자와’다. 지난 1990년대 말, 포르노를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한번 쯤 봤을 얼굴이 카네자와다. 청순한 얼굴로 불같은 정열을 불살랐던 미모의 여인 카네자와는 이후 일본 포르노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으며 지금은 대모가 됐다. 카네자와의 포르노는 단순한 성행위를 반복했던 기존의 포르노와는 많이 달랐다. 내용과 스토리를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