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승격30주년 오산시립미술관 미디어아트 <시대의 거장>展 개최 오산시는 오산시 승격30주년을 맞이해 오는 4월 6일부터 '미디어아트 시대의 거장'展을 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 라는 부제로 서양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다빈치, 미켈란젤로부터 현대미술의 시작 클림트, 앙리마티스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26명의 거장과 300여점의 명작이 첨단 디지털 기술로 리마스터링되어 생동감 넘치는 모션그래픽과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교육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600년 서양미술사는 곧 격동하는 유럽의 역사이다. ‘아는 그림 모르는 이야기’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도슨트 프로그램은 시대를 그려낸 거장들의 작품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세계사에 대한 지식도 함께 담아낸 예술 인문학 전시를 표방한다. 또한 첨단기술로 재탄생한 모나리자와 관객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 ‘모나리자 라이브 토크쇼’, 색종이 공예로 마티스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마티스의 정원’, 명화를 그대로 재현한 ‘입체조형 포토존’ 등 예술
세계적인 가수 방탄소년단의 신규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가 4월 12일에 발매된다는 소식이 3월 12일에 알려지면서 앨범 제작에 영감을 준 책 ‘융의 영혼의 지도’가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서점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과거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으로 ‘WINGS’를,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로 ‘LOVE YOURSELF’를 선보였고 ‘WINGS’가 발매된 해의 경우 영감을 준 ‘데미안’은 10, 20대가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힌 바가 있다. 새 앨범에 영감을 준 ‘융의 영혼의 지도’는 전 연령대의 독자에게 고루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연령별 통계를 보면 3월 1일부터 17일까지 10대 4%, 20대 25%, 30대 33%, 40대 25%, 50대 이상 13%의 독자가 ‘융의 영혼의 지도’를 읽고자 하였다. 외국의 반응도 뜨겁다. 원로 심리학자인 ‘융의 영혼의 지도’ 저자 머리 스타인 박사는 자신의 책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에 영감을 주었다는 사실을 듣고 앞으로 나올 가사가 기대된다는 트윗을 올렸다. 또한 융 심리학을 전공한 로라 런던(Laura Lon
오산상공회의소 주관 조찬세미나 열려 세계적으로 경기가 둔화되고 그에 따라 한국의 경제사정도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산상공회의소는 21일 오전 오산웨딩홀에서 ‘FUN 리더십으로 FUN FUN 한 조직 만들기’라는 조찬세미나를 열었다. ▲이권재 자유한국당 오산당협위원장과 신상훈 톡킹스피치 대표가 찍은 기념사진 이 자리에 참석한 이권재 자유한국당 오산당협위원장은 “세계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우리까지 덩달아 어렵다고 하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 어려움 속에서 돌파구를 찾고 해결책을 찾아 제시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경제가 어려우면 가장 직격탄을 맞는 것은 서민들이다. 가진 사람들은 경제가 어려워도 버틸 수 있지만 사회적 약자들은 휘청할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우리가 그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돕는다는 것을 너무 크게만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에서부터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과거에도 우리 선조들은 어려울 때 두레 같은 조직을 만들어 어려운 사람끼리 서로
누가 누구를 위해 파업했나? 파업 그 뒷이야기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경기도에서 제일 열악한 근무환경속에서 어쩔수 없이 파업을 강행해야 했던 오산교통버스노조 파업원들의 이야기...........,
적자노선 보존해 준다며 소방 도로에까지 버스운행 지시의혹 소방도로에는 버스운행을 할 수 없다는 현행법을 무시하고 오산시가 오산교통에 버스운행을 지시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15일째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오산교통 버스노조 관계자는 21일 본지와의 인터뷰 도중 “오산시청이 적자노선에 대한 버스운행을 지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오산역에서 오산 은계동으로 가는 버스는 소방도로를 지나야 한다. 현행법상 소방도로에 버스노선을 만들 수 없고 운행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곳에 버스를 운행하라고 계속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그곳에 거주하는 시민들도 버스가 그곳에 들어오는 이유를 알 수 없고 반대를 하고 있음에도 버스를 운행하라고 하는 것에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회사측은 적자운행을 하면서 과도하게 적자지원금을 받는 것이다”라며 여운을 남기는 말을 했다. 이에 대해 오산시의회 김명철 의원은 “그런 사실이 있는 줄 몰랐다. 소방도로에 버스운행을 하고 있는 것이 불법이라면 사실관계를 조사해서 당장 중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나 오산시청이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당노선에 대한 버스운행을 지시한 이
3. 14. ~ 4. 29.까지 도내 4개 권역별 토론회 열려 남부(수원-3.14.), 서부(안산-3.21.), 동부(4.9.-판교), 북부(4.23-의정부) 경기도 기본소득 사업 추진 방향에 관한 주제발표와 토론회 열어 도, 기본소득 제도 홍보와 인지도 확산, 도-시․군간 협력체계 구축 기대 2019년 기본소득 권역별 토론회가 2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도는 경기연구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와 함께 도내 시군을 돌며 ‘기본소득과 경기도’를 주제로 권역별 토론회를 진행 중이다. 4개 권역에서 진행되는 토론회 중 두 번째인 이날 토론회에는 안산, 부천, 안양, 과천, 군포, 시흥, 광명 등 7개 시.군 공무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강남훈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공동위원장의 ‘기본소득의 역설들’, 안동광 경기도 정책기획관의 ‘경기도 기본소득 사업 추진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자로는 강남훈 한신대 교수를 좌장으로 정승현(도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태경(경기도 기본소득 기획재정실무위원회), 김태현(컬처75 이사장), 유영성(경기연구원), 안동광(경기도 정책기획관), 임진(경기도 사무관) 등이 나섰다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2020~2024) 대상으로 북·동부 6개 시군 선정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 등 6개 시군 1차 기본계획보다 약 1천억 원 증가한 총 4,123억 원 향후 5년간 투자 경기도가 북·동부 6개 시·군을 제2차 지역균형발전 지원대상 지역으로 선정, 내년부터 향후 5년간 4,123억 원을 투자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 정상균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1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차 지역균형발전 사업 대상 지역으로 가평, 양평, 연천, 포천, 여주, 동두천 등 6개 시군을 선정했다”며 “이 사업을 통해 낙후된 지역에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은 경기도가 도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촉진하는데 목적을 둔 일종의 ‘지역발전 마스터 플랜’으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의거해 지난 2015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해오고 있다. 도는 이번 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비전을 ‘어디에서나 삶의 질을 골고루 누리는 경기도’로 세우고 ▲사회적으로 공정한 포용사회 ▲경제적으로 혁신적인 공동
경기도, 지난 15일 ‘일하는 청년복지포인트’ 공모 마감 5,000명 선발에 5,053명 지원 수원, 성남, 용인, 안산, 화성 순으로 인구수와 중소업체수가 큰 영향 미쳐 최종대상자 3월말 ‘잡아바’에서 발표 경기도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를 신청한 도내 청년 대부분이 복지포인트의 혜택을 누리게 됐다.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지원 대상자 5,000명을 선발하기 위한 공모를 지난 15일 마감한 결과, 총 5,053명이 지원해 기본적인 자격요건만 갖추면 대부분의 신청자가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마감된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5,000명 선발에 7,353명이 지원, 1.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일하는 청년복지포인트(1차)’와 ‘일하는 청년마이스터 통장’ 등 2개 부문으로 구성된 ‘2019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공모는 총 1만명(각각 5,000명씩) 모집에 1만2,106명이 지원, 경쟁률 1.21대 1로 최종 마감됐다.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의 지역별 신청 현황을 보면, 수원이 7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남 464명, 용인 459명 등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대상 민원인 제출서류 다이어트 2차 조사 실시 총 102건의 서류감축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정보공동이용 등을 활용해 3월 말부터 93건 감축 추진 제도 개선 필요한 9건은 정부 건의 계획 경기도가 도 본청에 이어 산하 2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종 입찰과 계약, 채용은 물론 강사·교육생 모집 등 일반 민원 신청과정에서 도민들이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전수조사를 한 결과 총 102건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민원인 제출서류 다이어트’ 2차 조사를 실시했다. 도는 24개 산하 공공기관에 102건 가운데 즉시 간소화가 가능한 93건의 제출서류를 감축하도록 요청했으며, 나머지 9건은 오는 4월까지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도는 먼저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종합정보망, 나라장터 등 정부에서 운영 중인 기존 시스템을 활용하거나, 부서 자체 감축만으로 82건이 서류 간소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입찰·계약 시 제출하는 이행실적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중소기업확인서 등은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이어 행정정보
경기도,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축제 선정 3천만원~5천만원 지원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관광 유망축제는 31개 시군 가운데 경기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16개 시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고 특색 있는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선정된 12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과천축제, 남양주 2019 정약용문화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의정부 블랙뮤직페스티벌, 의왕철도축제, 하남 이성산성문화제,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구리 코스모스 축제,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용인 정암문화제다. (축제 개요는 첨부자료 참조) 도는 이들 축제에 3천만 원~5천만 원의 도비와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특정 축제를 집중 육성하는 것 보다는 31개 시군별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균형 있게 지원하자는 것이 경기유망축제 선정 취지”라며 “경기유망축제가 시.군의 특색있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2019년에 진행되는 경기옛길 탐방프로그램 안내 도보탐방 프로그램 총 23회 운영 테마탐방 4회, 같이걷기 3회, 지역연계탐방 6회, 청춘예찬 4회, 아카데미 6회 경기옛길 홈페이지(http://ggoldroad.ggcf.or.kr)에서 신청 가능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파주, 고양, 이천, 성남, 과천, 안양, 용인, 의왕, 수원, 안성, 오산, 화성, 평택 등 도내 13개 시와 함께 올해 총 23번의 도보탐방을 진행한다. 경기옛길은 조선 후기 실학자 신경준이 집필한 ‘도로고’의 6대 대로를 활용 가능한 도보 탐방길로 연결한 역사문화탐방로다. 2014년부터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역사문화와 걷는 길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도와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테마탐방’, ‘같이걷기’, ‘지역연계탐방’, ‘청춘예찬’, ‘아카데미’ 등 총 5가지 탐방 활용프로그램을 도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테마탐방’은 역사, 산성, 생태, 예술 등 4가지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들으며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참여도가 높다. 4월 20일 용인 역사탐방을 시작으로 5월 25일 의왕 산성탐방, 6월 29일 용인 생태탐방, 11월 23일 수원 예술탐방까지
경기도 뉴스포털 코너 ‘G뉴스’ → ‘경기뉴스광장’으로 3월 개편 주요 정책·행사 심층 취재해 선택·집중적 도정 홍보 추진 일간지 형태 보도 → 주간 정책 전문지 방식으로 변경 ‘경기도 뉴스포털’(gnews.gg.go.kr) 코너 중 하나인 ‘G뉴스’가 3월부터 ‘경기뉴스광장’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보도 방식도 기존 일간지 형태에서 주간지 형태의 심층 보도 방식으로 개편됐다. 이번 개편은 민선7기 경기도정의 핵심 가치에 대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매체 인지도와 도민 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특히 도민과 소통하고 도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책 전문지 형태로 운영할 방침으로, 민선7기 경기도의 주요 정책이나 행사 등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G뉴스’의 새로운 명칭인 ‘경기뉴스광장’은 개방과 소통의 단어인 ‘광장’을 택해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홍보를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명칭 변경으로 도는 도민 접근성과 밀착도가 향상돼 정책 홍보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 방식도 기존의 일간지에서 주간지 형태로 바뀌었다. 정책홍보(심층기획), 도의회, 문화 등으로 전문 분야를 나누고, 도청 소속 기자를 배치해 보다 심층 있는 취재와 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