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14일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에서 하나원과 업무협약 체결 하나원 교육생 대상 취업에 필요한 상담ㆍ컨설팅 등 실시 북한이탈여성들의 남한사회 정착에 필요한 취업준비 교육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나섰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4일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와 함께 하나원 북한이탈여성들을 대상 취업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재단은 하나원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에 필요한 집체교육을 비롯한 개인별 상담 및 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재단이 운영 중인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 활용법을 안내하고 창업지원제도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하나원 교육생들의 생애설계 취업분야 교육에 필요한 강사, 상담사 등 인적 자원 지원 ▲교육생들의 건전한 직업관 형성 유도 및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소개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 네트워크 형성 및 유관기관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협약식에는 임병철 하나원 원장과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박준수 하나원 교육훈련과장,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문진영 대표이사는 “구직활동에 매우 취약한 북한이탈주민에
꿈나무대회 개최, 스포츠단 운영 등 국내 스포츠 발전 이바지에 앞장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스포츠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 서고 있다. 삼천리는 도시가스 사업 전문성을 살린 ‘가스안전 사랑나눔’,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상생 경영을 실천하며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삼천리는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를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 삼천리 직원들의 사회봉사활동 모습 ▲ 삼천리 주체 꿈나무 골프대회 모습 미래 프로골퍼로 성장할 전국 초·중·고교생 유망주들이 프로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규투어에 버금가는 경기 시스템을 운영하고, 실력 향상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울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등 대회기간 소요되는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식사를 무
市-성남도시개발공사-㈜카카오 모빌리티 ‘협약’ 성남시(시장 은수미) 공영주차장의 빈자리 정보를 ‘카카오T 앱’으로 확인하고, 편하게 주차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가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시작된다. 성남시는 3월 14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정수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정주환 ㈜카카오 모빌리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영주차장 정보화를 통한 주차 공간 공유사업 공동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주차 관제 설비가 설치된 35곳 공영주차장의 입·출차 정보 등을 ㈜카카오 모빌리티에 제공한다. 정보 제공 실무는 성남시 공영주차장을 운영 관리하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맡는다. ㈜카카오 모빌리티는 모바일 앱인 ‘카카오T’를 통해 성남시 공영주차장 정보를 이용자에 제공한다. 카카오T 앱을 실행하면 각 주차장의 주차 가능 여부 확인과 예약, 주차장까지 길 안내, 주차장 이용 요금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주차장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기, 차단기, 요금정산기 등의 주차관제시설을 통해 수집된 정보가 카카오T 서버로 연동돼 빈 주차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체계다. 성남시는 이 모바일 서비스를 83곳
경기도-(주)G버스TV, 주요정책 및 공익정보 전달을 위한 홍보업무 협약 체결 경기도는 14일 도 주요정책 및 공익정보 전달을 위해 ㈜지버스티비와 홍보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곽윤석 홍보기획관을 비롯해 ㈜지버스티비 정재호 전무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가 공익광고를 제작해 G버스TV에 제공하면 G버스TV에서는 이를 무상 방영하게 된다. 도가 제작하는 공익광고에는 도민이 꼭 알아야 할 정책광고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공동캠페인 형식이라고 볼 수 있다. 생활개선 공익광고영상물은 1시간당 3회, 일일 63회 송출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정 홍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만기자
▲ 비상구에 장애물을 쌓아둔 모습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활성화 5만 원 현금 지급, 나이 제한 없이 1개월 이상 거주 도민 누구나 가능 비상구 안전강화에 대한 시민의식 높아져. 안전 강화 위해 현금제 부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포상이 상품권이나 소화기 등 현물에서 현금 5만원으로 변경됐다. 2011년 이후 8년 만에 현금 지급 제도가 부활한 것이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3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를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조례는 기존 신고대상에 근린생활, 문화집회, 의료, 노유자, 위락시설 등 5종을 확대했다. 또, 기존 월 30만 원 연 300만 원의 포상금 상한액을 삭제하고, 19세 이상 신고자의 나이도 1개월 이상 경기도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불법으로 이익을 보는 사람들을 막아 억울한 사람들이 없게 하려면 시민들이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적극적인 신고포상제 도입을 주문한 바 있다. 2010년 6월 처음 시행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에
올해 경기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A형 간염 환자 신고 급증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의 개인위생 철저 백신 접종력 없는 40세 미만에서는 A형 간염 예방접종 권장 경기도는 ‘A형 간염’ 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이상 급증했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도는 지난 2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1군 감염병 280건 중 93.6%에 해당하는 262건이 A형 간염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174건보다 88건 증가한 것으로 전국 발생건수인 1,016건의 25.8%에 해당하는 수치다. 도는 이처럼 A형 간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20~40대 젊은층의 항체보유율이 낮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백신 접종력이 없는 도민들은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용변을 본 후나 음식을 취급하기 전, 환자나 유아를 돌보기 전 에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음식 익혀먹기와 물 끓여먹기를 실천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형 간염은 주로 감염된 환자의 분변에 오염된 손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 감염된 환자의 혈액 등을 통해
▲ 지난해4월열린수출상담회모습 21개사업, 156억원 예산 투입으로 1만330여 개사 수출지원 사업계획 수립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 지원사업 신규 수출지원 시책 마련 미중 무역 분쟁 등 대외 무역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한 2019년 경기도 수출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기업모집에 나섰다. 도는 올해 △중소기업 수출 400억 달러 달성 △4년 연속 중소기업 수출 증가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목표 아래 21개 지원사업에 총 15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330여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계획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3월 인도네시아.베트남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중동 등지에 총 19회에 걸쳐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고 홍콩 메가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전시회 등 해외 유망전시회에 18회에 걸쳐 단체관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道 단독 종합 전시회인 경기우수상품전시회(해외G-FAIR)를 도쿄, 뭄바이, 상하이, 두바이, 호치민 등 5개 지역에서 개최, 총 31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전국 최대규모의 중소기업 종합전시회인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를
수원 광교, 성남 판교 등 8개 상가지역 위조상품 판매 집중 수사 불법 위조상품 판매 등 17개소 적발, 523점 6억3천만 원, 17명 형사입건 짝퉁 제품을 비밀창고까지 마련해 놓고 팔거나 병행수입품으로 속여 팔아 부당한 이득을 취한 판매업자들이 경기도 수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수원시 중심상가, 성남시 판교 주변 등 8개 시 10개 지역에서 위조상품, 이른바 짝퉁 제품에 대한 제조와 판매 행위를 집중 수사한 결과 17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523점 6억3천만 원 상당의 물건을 압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특사경 소속 수사관 20명으로 구성된 5개반과 BPS(Brand Protection Service, 명품 감별 전문업체)를 투입해 진행했다. 적발된 유명브랜드 위조상품은 가방 228점, 의류 103점, 지갑 76점, 귀걸이 27점, 스카프 11점, 기타 78점 이었으며 상표별로는 루이비통이 140점으로 가장 많았고 구찌, 샤넬, 버버리도 각각 109점, 84점, 46점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위조상품은 접합 및 인쇄상태, 마무리 작업 등이 매우 불량하고 정품대비
경기도, 고형연료 제조‧유통‧사용 사업장 91개소 특별단속 실시 이밖에도 대기방지시설 미설치, 폐기물 보관 부적정 등 18개소 적발 21개 법규위반 사업장 행정처분 및 중대위반 8개소 형사입건 조치 중금속과 미세먼지 등을 다량 발생시키는 ‘불량고형연료’를 제조하거나 대기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채 사업장을 운영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업장 21개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특히 고형연료 제조 및 유통업체 5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형연료 성분 분석 결과, 3개 업체가 제조한 고형연료에서 비소, 납, 카드뮴 등 기준치의 2배를 초과하는 중금속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고형연료를 제조‧유통하거나 사용한 도내 사업장 91개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금속이 포함된 불량고형연료를 제조한 업체 3개소를 포함, 위법행위를 저지른 21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관할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법행위는 고형연료 성분검사 결과 오염도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난 제조업체 3곳(고형연료 오염도 초과)을 비롯, ▲대기방지시설 미설치 2건
3.14.(목)~4.7.(일) 플레이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신청 경기도가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사전등록 신청을 14일부터 4월 7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상반기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전시회인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는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제2전시장 6~8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7만7,062명이 전시장을 방문했으며 536개 게임 관련 기업이 참가해 8,112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추진했다. 올해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전, TWT(철권7 세계대회), PES 2019 대회 등 다양한 e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e스포츠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게이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가족e-스포츠 페스티벌과 국제e스포츠대회 등도 함께 열려 전시회 관람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와 수출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돼 중소기업의 홍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게이머는 물론 전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
▲ 창업프로젝트 간담회 우수 아이디어 또는 아이템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자 위한 창업 프로젝트 추진 경기도가 올해 우수 아이템을 갖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2019 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舊 창업프로젝트)’을 추진,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창업 꿈나무들을 위한 개방형 창업·협업 공간인 ‘창업베이스캠프’도 함께 운영한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舊 창업프로젝트)’는 우수한 아이디어 또는 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 창업 성공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은 유망 예비 및 초기(3년 이내) 창업자 총 80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아이템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전시회 참가, 홍보·마케팅, 전문가 매칭 1:1 멘토링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최소 1천500만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월 1회 이상 네트워킹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IR교육을 통한 발표역량 강화, 우수 선배기업 견학, 우수전시회 공동 참가·참관, 전문가 컨설팅 등의 기회도 제공한다. 뿐
경기도...성균관대 인공지능 대학원 설립 및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 15일 체결 성균관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 최종선정 10년간 최대 190억 원의 재정적 지원(국비) 이뤄져 경기도가 전국 최초의 ‘인공지능 대학원’ 유치를 성공시킨 가운데,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도내 인공지능 분야 산업 경쟁력 향상과 인재양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은 오는 15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공지능 대학원(AI) 설립 및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 협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인공지능(AI)대학원’ 설립 및 육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은 물론, AI대학원의 역량을 기반으로 경기도 인공지능(AI) 분야 기술력 향상과 석·박사급 연구인재를 전략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할 전망이다. ‘인공지능(AI)대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관·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핵심 기술 및 고도의 학술 연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석·박사급 인재를 창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국내 12개 대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