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자금 1~3억원, 운영자금 0.5~2억 융자지원, 대출금리 3.0% 이차보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농어업인의 고품질 우수농수산물 생산기반구축으로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60억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생산 및 소득증대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사업,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성 및 고부가가치사업, 농수산물 가공공장의 시설현대화, 시설확충 등 유통기능 제고사업 등이다.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관내 농어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매분기말 15일까지 해당 군·구의 농정업무 담당과나 읍·면사무소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지역 군수․구청장이 사업내용 적격여부를 검토한 후 군․구 농정심의회를 거쳐 인천시에 추천하면 ‘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운용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2019년부터는 기금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연3회(4월, 7월, 10월)에 걸쳐 심사할 예정이다 융자지원 한도는 개인과 생산자단체에 달리 적용되는데 운영자금은 5천만원에서 2
가스 배관망 증설 및 지역 주민 연료비 절감에 기여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경제성 미흡으로 가스공급관이 설치되지 않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의 가스보급 확대를 위하여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자금 융자규모는 30억 원이며, 지원대상은 주민들의 가스공급신청 지역 등에 도시가스사가 가스공급시설(본관, 공급관 및 정압기 시설)을 설치하는데 필요한 비용의 80%범위 내에서 연 1.8%,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으로 융자를 실시한다. 시의 융자지원 계획에 따라 도시가스사는 융자대상 지역에 대한 투자계획서와 선정신청서를 오는 3월 27일까지 군·구(경제자유구역청 포함)에 제출해야 한다. 군·구에서 사업의 적합성, 투자에 대한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여 인천시에 추천하면 시는 융자대상 지역을 최종 선정 후 금년 말까지 신한은행(인천시 금고)을 통해 융자를 시행할 예정이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가스공급시설 설치비를 저금리로 융자해 줌으로써 가스배관망 설치지역이 확대되고 해당지역 주민들의 연료비 절감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통한 정주여건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
방문판매, 보이스피싱 등 소비자피해 캠페인 실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3월 11부터 13일까지 한국소비자원 인천지원, 인천지방경찰청, 인천대, 인하대 소비학과와 함께 인하대와 인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판매 및 금융사기 등 피해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는 대학교 개강 초기인 3월에서 4월까지 대학교 강의실 등에서 방문판매를 통한 인터넷 교육 서비스 피해, 고액수당을 빙자한 아르바이트 등 피해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해마다 피해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학생 등 젊은층의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경찰청도 참여한다. 대학생들의 주요 소비자 피해유형은 강의실이나 캠퍼스에서 특별할인, 장학금 지원 또는 자격증 취득 명목으로 인터넷 강의등록, 교재 구입을 권유 판매하고 이후 청약철회를 거절하는 사례, 무료체험 기간 종료 후 동의 없는 계약 체결 및 일방적 대금 청구, 해외직구 등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 이용시 계약불이행 등으로 신입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20대 등의 전 연령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그에 대한 피해 예방 홍보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소비자
3.11일 강화군을 시작으로 3월말까지 완료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3월 11일 강화군 소재 문화재(11개소)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2.18~4.19)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인천시는 이번 점검대상 11개소를 비롯하여 안전사고에 취약하고 실태점검이 필요한 18개 문화재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합동점검은 인천시, 강화군,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문화재 및 주변시설 안전상태, 재난대응 매뉴얼 마련상황, 방재설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전등사 약사전(보물 제179호)은 문화재청 관계자도 점검에 참여할 계획이어서 인천시 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강화군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3월 29일까지 인천시 소재 문화재 18개소에 대한 점검을 끝마칠 예정이다. 인천시는 합동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사용중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결과 내용은 국가안전대진단 관리시스템에 입력하여 후속조치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돼지 전염병, 치사율 100% 백신·치료제 없음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여행객이 가져온 돼지고기 제품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입국 시 축산물가공품 휴대 점검이 강화되고, 축산 관련 업계에서는 최대의 관심사로 꼽히는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사람은 감염되지 않으나 돼지에게는 치명적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근 인접국가인 중국(106건), 몽골(11건), 베트남(79건)에서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돼지는 고열, 식욕부진, 호흡곤란 등 임상증상이 다양하며 급성형인 경우 치사율이 100%이며, 전염력과 바이러스 생존력이 매우 강하고, 현재까지 치료법 및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 미발생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베트남 등에서 유입되는 육포·햄 등 축산 가공식품이 제일 우려되는 전파 원인이기에 여행객 및 해외 화물에 대한 검역검사가 강화되었다.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남은음식물 급여농가 관리 강화(80℃ 30분 열처리 등), 축사소독 강화, 외부인 축사출입 통제, 외국인근로자 방역관리, 발생국가 여행자제
인공지능이 서비스산업을 대체하는 시대에 대한 준비가 필요 산업혁명이후 인간은 혁신적인 기술들을 개발해냈다. 그중에 전화는 가장 혁신적인 문명의 도구가 됐다. 전화 이전의 세대가 연락을 주고받으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었다. 가령 전화가 없었던 시절, 서울에서 부산까지 연락을 하려면 아무리 빨라도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연락을 가지고 이동을 해야 하는 노동력이 반드시 필요했다. 그러나 전화는 전화선이 가설되어 있는 모든 거리 안에서 누구와도 즉시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화의 진화는 새로운 세계를 우리 앞에 가져다 놓았다. 과거에는 훌륭한 사상가나 과학자들의 논문이 발표되어도 이를 개별적인 사람들이 알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그러나 지금은 전화의 발전 즉 정보통신의 발전으로 순식간에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발견에 대해 알 수 있게 됐다. 전화의 발전은 가히 21세기의 혁명이라 할 수 있고 통신혁명은 현재도 진행 중에 있다. 그것이 ‘스마트폰’이라는 기계다. 현재는 스마트폰의 기술에 인공지능까지 합쳐져, 스마트폰 자체가 내가 좋아하는 음악적 취향과 드라이브코스까지 그리고 내가 자주 연락한 사람들의 모임까지 인지하고, 내가 원
현대차-보스 첫 협업, 수준 높은 오디오 기술로 고객에 차별화된 경험 제공 이달 출시 예정인 신형 쏘나타에 보스(BOSE)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현대자동차는 보스와 협력을 통해 개발한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을 신형 쏘나타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옵션 선택 사양/ ‘인스퍼레이션’ 모델 기본 적용). ▲ 신형 쏘나타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AVN화면 보스가 현대차와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의 협력은 차량의 감성품질 요소로 점차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오디오·사운드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림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와 보스의 사운드 전문 엔지니어들은 차량 내 음악을 예술가가 애초 의도한 방식 그대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소리를 넘어 감동을 전달하는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을 완성해 냈다. 우선 신형 쏘나타에는 기존 LF쏘나타에 적용된 8개(기존 프리미엄 사운드 기준) 스피커 보다 4개 더 많은 12개의 스피커가 적용돼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가 중형 차급에 12개의 프리미엄급 스피커를 적용하는 것은 이번 신형 쏘나타가 처음이다. 스피커는 전면
9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슈퍼디바’ 적우가 출연했다. 유대영 앵커는 가수 적우를 빼어난 미모로 ‘가요계의 이영애’로 불리우는 ‘슈퍼디바’라고 소개하며 음악 평론가들은 3대 디바하면 이소라, 이은미, 적우를 꼽는다고 설명했다. ▲ 슈퍼디바 적우 이에 적우는 “너무 과분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수식어에 만족해했다. 유대영은 “적우씨는 노래, 연기 많은 활동을 하시는데 그런끼가 타고난 것이라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적우는 “저는 노래를 잘한다는 걸 몰랐다. 어느날 건반이 있는 카페에서 식사를 하다가 장난으로 노래를 하게 됐다. 그런데 주위가 조용해지면서 주목되더니 한 곡 더 해달라고 요청이 왔다”고 밝혔다. 이후 “‘내가 노래하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정도는 되는구나’ 생각하게 됐고 그게 시작이였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유대영은 “MBC 드라마 ‘문희’, ‘내 인생의 황금기’, KBS 드라마 ‘황금사과’, ‘못된 사랑’,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 ‘스타의 연인’ 등 드라마 OST를 참 많이 했는데 적우씨가 드라마에도 출연을 한적이 있는가?”고 물었다. 이에 적우는 “김혜수,
체인파트너스(대표 표철민)는 자회사인 코인덕(대표 신민섭)의 암호화폐 간편결제 서비스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에 탑재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갤럭시 S10 이용자는 코인덕과 제휴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다. 코인덕은 2018년 1월 출시된 세계 첫 이더리움 기반 결제 서비스다. 서비스 1년 만에 전국에 1000여개의 가맹점을 모았다. 암호화폐로 세금도 내는 것으로 유명한 스위스 주크(Zug)시의 크립토 밸리(Crypto Valley)보다 가맹점이 많다.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에 선발된 코인덕은 이후 삼성전자와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긴밀히 협업해왔다. 코인덕 암호화폐 결제는 갤럭시 S10에서 ‘삼성 블록체인 월렛(Samsung Blockchain Wallet)’ 앱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디앱(DApp) 탭에서 코인덕을 실행해 가맹점에 놓인 QR코드를 스캔하면 결제금액을 입력할 수 있다. 입력한 결제금액은 현재의 암호화폐 시세로 자동 변환된다. 사용자는 승인만 누르면 지갑에 담긴 암호화폐가 자동 차감되면서 결제가 완료된다. 기존 암호화폐 결제 방식은 가맹점의 지
‘전담수사팀’ 구성하여 집중 수사, 피해품 일부 회수 및 여죄수사 중 전원주택에 침입해 1억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A씨(41세, 남)가 3월5일 용인경찰서 전단팀에 의해 결국 잡혔다. 피의자 A씨는 인터넷으로 범행수법과 범행대상 등을 검색한 후 사전에 범행도구를 준비하고, 1월 15일, 2월 10일에 걸쳐 용인시 소재 전원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거나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범인 검거에 성공한 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 발생 초기부터 강력팀ㆍ광역수사대 등 분야별 전문수사관으로 ‘전문수사팀’을 구성하여 집중적으로 수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주택 주변에 설치된 방범 CCTV 등 약 200여대 CCTV 분석과 피해품 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여 검거했다. 한편, 경찰이 피의자로부터 압수한 피해품은 피해자들에게 돌려 줄 예정이며, A씨로부터 피해물품을 구입한 중고매매 업체에 대해서는 별도로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광 기자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 교과서 사용을 위한 11개 시도교육청 승인요청 민주시민, 통일시민, 세계시민 시민교육 3종 교과서 활용 활성화 추세 경기도교육청(이재정교육감)은 서울을 비롯한 11개 시․도의 시민교육 교과서 사용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2017년까지 경기도교육청에서 개발을 완료한 시민교육 교과서를 2019년에는 11개 시도의 학생들이 함께 보게 됐다. 경기도교육청의 시민교육 교과서는 총 10권으로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4권, ▲‘평화시대를 여는 통일시민’3권, ▲‘지구촌과 함께 하는 세계시민’3권이다. 3가지 교과서는 초, 중, 고등학교용으로 개발됐고,‘더불어 사는 민주시민’초등교과서는 3~4학년군용과 5~6학년군용으로 세분화 되어 있다. 시민교육 교과서는 경기도교육청 인정도서로서 다른 시도교육청에서 교과서로 사용하고자 하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거쳐 사용승인을 받아야 한다. 2015년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어 사용 승인한 이후, 광주 ․ 강원 ․ 충남 ․ 전북 ․ 세종 ․ 충북 ․ 전남 ․ 경남 ․ 인천으로 이어졌고,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