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원작과 동일한 사실적인 전투 경험과 그래픽 모바일 게임 강자로 자리매김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전 이벤트와 기념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3월 19일 글로벌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 원작의 사실적인 전투 경험과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그대로 구현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출시 약 8개월만에 중국을 제외한 누적 다운로드 수 2억, 일일접속자수(DAU) 3000만명을 돌파하며 모바일 게임 강자로 자리 잡았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3월 8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규 유저 누적 출석 및 전체 유저 7일 누적 출석에 대한 보상으로 치킨메달 각 20개씩을 지급한다. 또한 3월 8일부터 3월 20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접속 후 인게임 미션 수행을 통해 수집한 ‘1주년 메달’ 아이템을 글로벌 1주년 기념 스킨인 ‘용감한 도전자 모자(영구제)’와 생일을 축하하는 ‘큐트 케이크 세트(기간제)’, 배틀로얄 상자 조각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1주년 기념 콘텐츠도 업데이트된다. 로비, BGM 등이 글로벌 1주년 분위기로 변
32개 국가 및 지방(생태)하천 유지관리 가이드라인(지침) 제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하천의 치수기능을 향상하고, 하천 본래의 생태적 기능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서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인천 하천(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0개소)의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번 계획은 그간 인천의 하천 내 각종 개발계획과 하천 기본계획이 상충되거나, 2009년까지 조성된 5대 생태하천이 당초 목적에 맞지 않는 사업 추진으로 인한 지역사회와의 마찰을 해소하기 위한 관내 32개 하천의 일관성 있고, 종합적인 가이드라인(지침) 성격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유기적인 시민참여 하천관리 정책 추진과 하천관리의 친환경적 관리 방식 도임을 통한 시설물 보완·관리로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는데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인천광역시 하천살리기추진단 활성화와 함께 모든 하천 유지·관리 사업 추진 시에는 민·관 협치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142km에 이르는 긴 하천구간에 대한 관계 기관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하여 ‘무인비행장치(드론)’을 하천 구역 내 금지행위 단속, 시설물·하천 흐름상태·수질상태·식생 관리에 투입할 방침이다. 이렇게 축적된 영
음식물 쓰레기를 주워 먹고 사는 케냐 미혼모들을 위해 배우 이일화, 이아린 재능기부 참여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굿티비’ 기독교방송이 장애와 빈곤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공동 기획한 ‘러브미션’이 방송된다. ▲쓰레기를 먹어야 살 수 있는 아이들 지난해 ‘러브미션’에서는 어린 나이에 친아버지나 이웃집 아저씨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을 하고 버림받은 케냐 나쿠루 마을의 10대 미혼모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특히 굶주림에 울부짖는 자신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쓰레기장에서 썩은 음식을 먹이는 미혼모들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국민엄마 배우 이일화 이후 많은 시청자의 후원이 잇따르며 미혼모들의 삶은 이전과 180도 달라졌다. 이들은 더 이상 쓰레기장에서 음식을 찾아 헤매지 않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깨끗한 음식을 먹으며 생활 중이다.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다 보니 어린 자녀들의 질병도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게다가 후원으로 인해 의식주 해결뿐만 아니라, 기술교육을 통해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3월 ‘러브미션’에서는 이렇게 후원으로 변화된 미혼모들의 삶이 방영될 예정이다. tvN ‘응답하라’ 시리
화장품 기업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법인 어울브랜드 독점 사용권 부여 인천시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뷰티산업의 발전에 맞추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화장품 제조 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해외수출 확대와 경쟁력을 높이고자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다. 우선, 시는 화장품 제조업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뷰티산업 육성의 주력사업으로 추진해왔던 ‘공동 브랜드 어울’을 컨소시엄 법인을 구성한 기업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구조를 개편하였다 ○ 인천시와 인천경제정보산업테크노파크(IBITP)는 2012년 뷰티도시 조성사업 추진이후 인천시 화장품 산업의 매출 증대를 위하여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을 선별해 인천시 공동브랜드 ‘어울’을 출시하였고, 해외수출 등 판로개척 및 유통망 확보 지원으로 해외수출 100억원을 포함하여 2014년 10월 브랜드 론칭 후 2018년까지 156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공동브랜드 ‘어울’은 2016년 2월부터 (주)진흥통상B&H에 위탁하여 운영하여왔으나, 2019년 4월 위탁 대행기간이 완료됨에 따라 공공부문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기업의 자율적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화장품 제조사, 기획·마
7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 고품격 명품 보컬 ‘조항조’가 출연했다. 유대영 앵커는 가수 조항조를 “2014년 MBC가요 베스트 대상, 2012년 제12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남자7대 가수상, 2012년 제19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올해의 10대 가수상을 수상했다”고 소개했다. ▲ 유대영의 뮤직토크에 출연한 가수 조향조 이어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에 외모까지 준수하다며 남녀노소 고른 팬층을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 비결이 무엇인가?”고 물었다. 조항조는 “상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것 같다”고 쑥스러워하며 “진정성 있는 노래로 마음을 위로해주고 행복감을 주기 때문에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유대영은 “조항조씨는 ‘사랑찾아 인생을 찾아’, ‘만약에’, ‘남자라는 이유로’, ‘거짓말’, ‘옹이’ 등 다양한 히트곡 등이 있는데 타이틀 곡을 선정할때 기준이 있는가?”고 질문했다. 이에 조항조는 “가사에 많이 치중한다. 왜냐하면 멜로디도 중요하지만 가사로 공감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유대영은 “굉장히 다양한 창법을 구사하시는데 어떤 창법이 편한가?” 물었고, 조항조는 “곡마다 해석을 해야하는데 곡을 받으면 어떤 감성이나 테크닉으로
중금속, 곰팡이독소 등 검사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한약재와 한약(생약)제제 중 환제, 과립제 등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한약재 공급을 위하여 한약재 제조업체에‘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제도를 2015년부터 전면 의무화하면서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으나, 여전히 국민들은 한약재 또는 한약(생약)제제를 이용하는데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기존에 검사하던 한약재에 대한 기준 규격 검사를 강화하고, 추가로 한약(생약)제제를 대상으로 과량 검출 이력이 있는 납 등 중금속과 보관과정에서 유래할 수 있는 곰팡이독소 등 유해물질을 검사할 예정이다. 이성모 인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한약(생약)제제 복용에 불안을 해소하여 한방 의약품 안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정식기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9 행사에서 자율주행 차량용 ‘하이브리드 스캐닝 방식’ 라이다로 외신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에스오에스랩이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 SOS LAB Lidar를 장착한 차량 센서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조사기관으로 알려진 LEDinside가 CES 2019에서 주목받는 4개의 라이다 업체를 선정하였는데 에스오에스랩, 벨로다인(Velodyne Lidar), 쿼너지(Quanergy), 이노비즈(Innoviz)가 그 주인공들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에스오에스랩을 제외한 3개사는 한화 기준으로 1000억 이상의 투자를 받은 라이다업계 공룡기업이라는 것이다. 에스오에스랩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확장성 측면에서 여타 라이다 기업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바라보고 있다. 라이다 업계 Top-Tier로 인정을 받으며 CES 2019를 마친 에스오에스랩은 국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LAB Start Up 2019’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스오에스랩은 15년 이상 라이다 분야 연구를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기술집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전통시장 가금 유통관리 등 방역관리 강화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3월 말까지 연장된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차단방역활동을 철저히 하고 철새의 본격적인 북상시기를 맞아 철새에 의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달 가축방역심의회(2.19)를 통하여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1개월 연장 운영(‘18.10월~3월)한다고 발표하였으며, 구제역 전국 이동제한은 2.25일 해제, 구제역 위기단계는 종전 ‘경계’에서 ‘주의’로 조정되었다. 구제역 위기단계는 하향되었으나 대만 등 주변국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월 말 현재 국내에 약 100만수 가량의 철새가 머무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위험이 항상 존재하고 있는 실정이다. 환경부 1월 말 조사 자료에 따르면 인천에도 기러기, 오리 등이 강화, 영종 등에서 관찰* 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 오리․기러기․고니류 53종 23,339수 이에 인천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연장에 따른 강화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조치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우선 전통시장 유통가금 중 초생추
인천시(사장 박남춘)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 고독사, 노인학대, 세대 간 소통부재 등 각종 노인문제 발생 증가에 따른 해법으로 인천광역시효행장려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효행 장려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인천시민의 효에 대한 욕구를 파악하여 가족상담과 정서지원, 효에 관한 인식 전환, 상담교육, 그리고 지역사회의 효행자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대간 공감 향상을 위한 가족상담을 강화하고, 초, 중, 고교 등에 직접 방문하여 효행실천교육을 실시하는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효 실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청소년과 부모세대 교육을 중점으로 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등 지역사회 효문화 저변이 확대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5월 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효문예 창작 공모제’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효의식 함양과 문예기량을 장려하고, 효에 대한 바른 인식을 키워 성숙한 인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10월 2일 효의날을 기념하여 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사회통합의 가치로써 효행의 역할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효행장려지원센터에서 3월 25일(월)부터 5월 2일(목)까지
해양수산부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 선정 인천시는 중구 포내 마을 및 마시안 마을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선정돼 어촌체험휴양마을 소득창출을 위한 사업비로 국비 2억원 지원받고 지방비를 포함하여 총 4억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은 자연 경관이 뛰어나고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여건을 갖추고 있어 ‘도시와 농어촌간의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한 마을을 대상으로 체험안내소, 체험장, 숙박시설 등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위한 기반시설을 만들어 체험객이 즐겁고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1월에 해양수산부 공모에 신청하여 선정된 마시안 마을은 해안데크를 설치하여 간조시에는 유어장 진입로로 활용하고, 만조시에는 망둥어 낚시체험 및 전망대로 활용한다. 또한, 포내마을은 실내 체험장을 조성하여 우천시에도 체험장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에는 마시안 및 포내와 큰무리 마을이 있고, 서구 세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은 작년에 고도화사업을 마무리 한바 있다. 이들 4개의 어촌체험휴양마을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만들기 위해 계속적인 노력으로 더욱더 많은 체험객이 방문하여 어
고양시 가좌지구 주민들로 구성된 3호선 연장, 가좌마을역 유치 비상 대책위원회(회장 김준모)는 3월 22일(금) 오후 4시부터 가좌지구내 가좌근린공원에서 ‘3호선 가좌마을 연장 및 가좌마을역 확정 추진위’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1인 시위 중인 비상대책위원장 가좌지구 주민들의 3호선 연장 요구는 가좌지구 분양 초기부터 제기되어 왔지만 지난해 10월 24일 정부가 내년부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역교통망 등 지역 SOC 공공투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한다고 발표하면서 본격화되고 있다. 비대위 김준모 회장은 “GTX노선과 3호선 연장 노선이 교차하는 가좌마을역을 GTX환승역으로 건설하여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의 교통소통에 획기적인 개선효과와 차후 건설될 JDS지구의 교통망 확충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며 “이를 위한 대책으로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 3호선(일산선)을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추가 면제로 가좌지구의 3호선 연장과 가좌마을역 조기신설, GTX 환승센터 건설을 함께 추진해야”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주민들은 3호선 연장 가좌마을역 신설을 국책사업으로 조속히 추진 해줄 것을 요구하며, GTX 환승역으로 건설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차상돈)는 지난 8일 송탄출장소 상황실에서 한․미 파트너십 증진을 위한 제40차 송탄/오산 미공군지역 운영위원회(OSCAC)회의를 개최했다. OSCAC 회의는 2005년에 구성된 이후 40회째를 맞는 동안 많은 의견이 협의되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한미군을 위한 평택시 홍보동영상 상영, 지역현안에 대한 안건 논의, 상호간 문화체육행사 홍보 순으로 진행됐고 K-55 부대정문 앞 보행환경 개선 결과 및 도로환경 개선공사, 미군부대 평택 농특산물 납품 협조 등 한ㆍ미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차상돈 송탄출장소장은 “만토바니 전대장을 비롯한 미공군 위원들에게 세계 평화와 한반도 안정, 평택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고 계신데 대하여 감사 드린다”며 “OSCAC 회의를 통해 지역현안에 대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고 긴밀히 공조하여 파트너십이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성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