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서 꼭 알아야할 지방세 이해하기 쉽게 정리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개인 및 기업들이 필요한 지방세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019년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종합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안내책자에는 단순한 지방세 안내방식에서 벗어나, 시의 재정운영 현황, 2019년 달라진 지방세 주요내용, 월별 지방세 납부안내, 세목별 지방세 납부시기, 마을세무사 제도, 납세자보호관 제도, 지방세 편리한 납부방법과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등 11개 지방세목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지방세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 취득세 등 지방세 비과세·감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잘못된 지방세 부과 처분 등으로 인한 납세자 보호를 위한 지방세 구제제도의 방법과 절차 등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할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다. 안내 책자는 시민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 군·구 세무부서 및 주민자치센터 등에 배부 및 열람 가능하도록 하여 지방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더 나은 세정운영 효과를 높일 계획이며,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정보공개 → 행정자료실 →
3.11.~3.15. 유물 매도 신청 접수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2019년도 유물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 오는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유물 매도를 위한 신청을 접수받는다. 구입 대상 유물은 인천 근현대 상업, 무역, 산업, 공업, 도시 기반 시설 구축 및 도시생활사 자료 등이다. 이번 구입에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천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발전해 왔는지를 나타내 줄 수 있는 유물들의 구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더불어 내년도 특별전시에 활용될 조선시대에서 개항기의 여성생활상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함께 구입한다. 이번 유물 구입에는 개인 소장자(종중 포함) 또는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에 참가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인천광역시 및 인천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유물 매도 절차는 1차 서류 심사가 통과된 실물 유물에 대해 유물평가심의회의 유물 평가를 거쳐 구입하게 된다. 매도를 원하는 유물 보유자나 법인은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3월 11일에서 3월 15일까지 이메일 (youmool@korea.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유물 매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440-6742)를 통해 문의할 수
3.20 '2019 커피콘서트' 첫 무대, 인천 출신의 성악가 이헌 출연 인천에서 음악을 시작하여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립극장에서 외국인 최초로 평생 주역단원으로 임명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테너 이헌이 2019년도 커피콘서트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성악가라기보다 배우나 광대로 불리길 원하는 오페라 주역 이헌. 그가 사랑하는 레온카발로(Leoncavallo)의 오페라 팔리아치(Pagliacci)를 커피콘서트 관객을 위해 소극장 오페라로 재탄생, 유럽 오페라의 흐름을 숨김없이 보여준다. ‘팔리아치(Pagliacci)’는 이탈리아어로 ‘광대’라는 팔리아초(pagliacco)의 복수형으로 유랑극단의 광대들을 의미한다. 19세기 후반,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지방의 몬탈토에서 한여름 성모승천대축일에 일어나는 치정살인극으로 액자극(극 속에서 공연되는 또 하나의 극) 형태로 전개된다. 이번 무대에는 거리나 광장 등을 주 무대로 삼는 유랑극단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파격적으로 허물어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열린 장터로 탈바꿈한다. 무대가 객석이 되고, 객석은 또한 장터의 구경꾼이 되는 것이다. 오페라의 배우들은 무대와 객석의 가로막힘이 없이 자유로운
매년 찾아오는 고마운 저어새 인천광역시는 2009년부터 저어새가 번식을 시작한 도심지역 내 세계 유일의 번식지인 남동유수지에 매년 찾아와 서식․번식하는 저어새를 위하여 남동유수지 사전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온 저어새를 환영하는 저어새 환영잔치를 3월 30일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름 철새인 저어새는 천연기념물 205-1호, 멸종위기종 Ⅰ급으로 지정되어 있고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위기종으로 전 세계에 3,900여 마리밖에 남아 있지 않은 희귀 조류이다.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4월과 10월 사이에 번식 활동을 하고, 동남아에서 월동하며, 남동유수지 내 인공섬은 우리나라 제1의 서식지 및 번식지이다. 인천시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올 저어새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식과 번식을 위하여 저어새 도래 전 인천저어새네트워크와 EAAFP* 사무국과 함께 지난 3월 3일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남동유수지 내 대형쓰레기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 1차 사전 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3월 9일부터 10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저어새 섬 둥지 자리 정비 및 쓰레기 수거 등 2차 사전 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 EAAFP(East
5일,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보고회 열려 도, 시군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250여명 참석 이재명 도지사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편성에 도민들의 의지를 반영할 수 있는 좋은 제도, 올해 500억 원 해보고 효율성 있으면 계속해서 규모 늘릴 계획” 경기도가 5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모사업 제안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제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성과를 발표했다. 도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보고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도는 성과보고회를 매년 개최해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지방자치의 한 축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성과보고와 표창수여, 인사말씀, 우수사례 발표, 2019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성과보고를 살펴보면 도는 주민참여예산제도 확대를 위해 지난해 주민참여배정 예산을 50억 원에서 500억 원으로 10배 증액했다. 또,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기존 76명에서 100명으로 늘리고, 예산학교, 연구회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량을 강화했다. 이밖에도 도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시범사업 등 29개 주민
5일 평택 오성 산업단지에서 준공식 개최 LNG냉열 재활용, 태양광 사용 등 세계최초 에너지자립형 물류단지 3000억원의 대규모 투자로 600명 이상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 기대 경기도가 2015년 투자 유치에 성공한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이 협약 4년 만에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물류단지를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유진초저온(주)는 이날 오전 평택 오성 산업단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 정장선 평택시장과 기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는 총 3,000억원이 투자된 유진초저온(주)의 초저온 물류단지 준공으로 6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최근 5년간 도내 제조업 외국인투자 중 최대 규모의 투자와 고용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버려지는 냉열을 재활용하고 관련기업과 함께 상생하고 공존할 수 있도록 물류단지를 만든 유진초저온은 우리 사회가 앞으로 가야할 공존과 상생, 기술융합, 산업복합의 모범적 사례”라며 “반드시 성공해서 다른 기업과 산업, 지역에도 귀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진초저온(주)는 국내 투자사
2월18일~3월4일 공모진행, 총 7,353명 지원 … 최종 경쟁률 1.47대1로 마감 최종 대상자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잡아바’에서 3월27일 발표 예정 ‘일하는 청년복지포인트(1차)’ 5,000명은 오는 15일까지 모집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청년들에게 자립 기반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의 올해 최종 경쟁률이 1.47대 1을 기록했다. 도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대상자 5,000명을 선발하고자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4일까지 15일간 공개 모집을 진행한 결과, 총 7,353명이 지원해 경쟁률 1.47대1로 공모가 최종 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원이 801명, 안산 752명, 화성 608명, 성남 495명, 시흥 447명 등의 순으로 나타나 인구 수 보다는 중소제조업체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는 시군 내 청년들의 참여가 많았음을 반영했다. 도는 오는 26일까지 서류심사 등을 통해 ▲월 급여 ▲근속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 뒤 오는 27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https://www.jobaba.net)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최
경기도, 매입임대주택 공급물량 지난해 350호 → 385호로 확대 예산 150억 원에서 193억 원으로 확대 저소득층에게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매입임대주택 신규입주가구 임대보증금 50%, 최대 2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매입임대주택 공급 물량과 보증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5일 “저소득층 주거안정 실현과 입주자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입임대주택 공급규모를 확대하겠다”면서 “올해 19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입임대주택 385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는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50호를 공급했었다.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다가구 주택 등 기존주택을 경기도시공사가 매입해 도배, 장판 등을 보수한 후 저소득층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70%정도 낮은 30% 수준으로 월 평균 약 10만 원 정도다.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해 총 20년간 거주 가능하고 공급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이하(3인 이하 기준, 약 350만원)인 가구다. 매입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하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입주신청을 하면,
경기도, 2019년 제1회 제안심사위원회 열고 도민제안 14건 선정 국민신문고, 생활적폐 청산 도민제안 공모로 접수된 제안 20건 심사해 14건 최종채택 전통시장 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등 도민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 14건이 경기도 정책으로 채택돼 시행에 들어간다. 도는 최근 2019년 제1회 경기도 제안심사위원회를 열고 도민이 제안한 정책아이디어 20건 가운데 최종 14건을 선정, 정책에 반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제안된 정책아이디어 20건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18건과 지난 1월 경기도가 진행한 ‘생활적폐 청산 도민제안 공모’에 접수된 2건이다. 선정된 제안은 ▲전통시장 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 및 안전교육 정례화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자격 기준 완화 ▲도 기간제근로자 채용 접수방법 개선 ▲경기도시공사 아파트분양 모집공고시 노약자와 장애인 편의시설설치 안내 개선 ▲공동주택 분양 시 노약자 및 장애인 편의시설에 투척용 소화기 포함 ▲도 소유 시설물 안전점검체계 개선 ▲도청직원을 위한 안마서비스 실시 ▲경기도 문화의 전당 화재 대피환경 개선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내 수유실 등에 피팅보드 설치 ▲경기도 포상조례 등 개정을 통한 올바른 포
경기도 도시농업육성 종합계획(‘19~‘23년) 수립 민관합동 T/F 설치, ‘도시농업으로 함께하는 가치, 새로운 행복’의 비전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제고, 도-농교류 확대 등 5개 추진전략 34개 세부추진과제로 구성 경기도는 5일 ‘도시농업으로 함께하는 가치, 새로운 행복’을 비전으로 하는 ‘제2차 경기도 도시농업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2019~2023년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도시농업 사례 발굴 ▲도시농업 일자리 창출 ▲도-농 상생 공동체 구축 ▲도시농업 공간 확보 ▲민관협치 강화 등 5대 추진전략, 34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도는 계획 수립에 앞서 시민사회 의견 반영을 위해 민관합동 T/F를 구성하여 6차례 검토회의를 거쳐 공개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된 도시농업육성 종합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도는 도시농업의 도-농상생의 가치 실현과 소통을 위해 시·군별 도농상생협의체 구축을 독려하고, 도시농업 공동체 활동에 농업인의 참여를 유도하여 도시와 농촌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어 2017년 도입한 도시농업관리사의 역량강화와 현장과 연계한 도시농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가 인력 DB를 구축하여 일자리 매칭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12.17.~2019.2.11. ‘방치폐기물 발생 우려 사업장 583개소 특별점검’ 보관기준 위반, 허가신고 미 이행, 처리기준 위반 등 위반행위 업소 81개소 적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지난달 11일까지 도내 방치폐기물 우려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행위 87건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수립한 ‘불법‧방치 폐기물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도내 방치폐기물 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함으로써 ‘폐기물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점검은 폐기물을 방치할 우려가 높은 사업장 58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 폐기물을 방치하다 1회 이상 적발된 이력이 있는 사업장 및 경영부실 업체 등을 중심으로 ▲보관기준 위반 ▲처리기준 위반 ▲보증보험 미갱신 ▲허가‧신고 미이행 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다. 점검 결과, ▲보관기준 위반 24건 ▲허가‧신고(변경) 미이행 13건 ▲불법소각 등 처리기준 위반 8건 ▲보증보험 미갱신 5건 ▲ 올바로시스템 미입력 등 기타 37건 등 총 81개 업체가 적발됐다. 이에 도는 위반업체를
도내 낚시어선 88척·갯벌체험장 24개소 대상 평택·안산·화성·시흥 등 서해연안 항, 포구 등지에서 진행 경기도는 최근 낚시어선 및 체험학습 등으로 다중이용시설인 갯벌체험장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4월 19일까지 도내 낚시어선 88척과 갯벌체험장 24곳을 대상으로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평택을 시작으로 안산, 화성, 시흥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경기도는 선박안전기술공단, 연안 4개 시, 인천·평택 해양경찰서 등과 함께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한다. 이번 진단에서 작년과 달라진 점은 5톤 이상의 낚시어선(47척)과 전체 갯벌체험장에 대해 도 공무원과 시 공무원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는 점이다. 낚시어선 점검사항은 ▲낚시어선 불법 증개축 ▲출입항 신고 ▲안전장비 구비·작동 ▲승선정원 초과 등의 안전수칙 이행여부 ▲출입항 관리 현황 ▲음주운전 ▲낚시전문교육 이수여부 등이다. 갯벌체험장 점검사항은 ▲갯벌체험장 지정기준 및 관리규정 적정여부 ▲안전장비 적정 보유 여부 ▲보험 또는 공제가입 여부 등이다. 도는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처벌과 함께 지속적인 추적관리를 통해 반드시 시정되도록 조치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