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버스(승합차) 15대 보급하기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2019년에 친환경자동차인 전기버스(승합차) 15대를 민간보급 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전기자동차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배출가스 저감효과가 큰 전기버스, 전기승합차 등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하여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전기버스(승합차)는 중형 2종, 대형 17종으로 중형은 대당 4,128 ~ 4,860만원씩, 대형은 7,600 ~ 10,0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보급차량에 대한 자세한 제원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기버스 보급사업은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용 노선버스 뿐만 아니라 학원 통학용, 기업체 출‧퇴근용, 전세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입하여 운행할 수 있도록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보급하는 15~18인승의 중형버스는 1회 충전 후 주행가능거리가 145.9 ~ 160.9㎞, 30 ~ 51인승 대형버스는 1회 충전 후 주행가능거리가 94.3 ∼ 495.2㎞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전기버스 이용 용도와 사용 조건에 따라 희망차
민선7기 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 첫 회의, 20일 오후 도의회 대회의실서 개최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실현 위한 일자리 정책 컨트롤 타워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 실현을 위한 민선7기 경기도 일자리 정책의 컨트롤타워 ‘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가 20일 오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도 일자리대책본부’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민선7기(2018~2022)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일자리정책의 발굴과 기획, 심의, 평가 등을 담당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을 통해 ①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②미래 일자리 창출, ③애로처리 통한 일자리 창출, ④미스매치 해소, ⑤일자리 창출 위한 공공인프라 조성, ⑥도시재정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6대 분야 67개 중점과제를 담은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일자리대책본부는 행정2부지사를 단장, 경제노동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일자리 사업 관련 실·국장과 도 공공기관 대표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일자리대책본부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정기 또는 수시회의를 열어 효과적인 신규 과제를 각 실국·공
경기도‧이동통신3사‧한국전파진흥협회 ‘이동통신 비상전원 확보’ 협약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이동통신 중계기 작동 중단 예방 차원 이재명 지사 “재난현장 통신두절 문제 해결. 공공이 재원 부담하는 방안 검토 해서 확대할 방법 찾겠다” 밝혀 경기도와 이동통신 3사,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정전 등 비상 상황에서도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중계기 비상전원 확보에 나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종기 한국전파진흥협회 부회장, 정창권 SKT ICT Infra Eng그룹장, 지정용 KT 네트워크운용본부장, 황재윤 LGU+ NW인프라그룹장은 20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다중이용시설내 이동통신 중계기 비상전원 확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재나 지진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건물 내 정전으로 이동통신 중계기 작동이 멈출 경우에 대비한 것이다. 도는 중계기 작동이 중단되면 휴대전화를 통한 119구조요청이 불가능해져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5개 기관은 다중이용시설 내 비상발전장치와 이동통신사 중계기전원을 연결해 상용전원 차단 시에도 정상적으로 중
경기도, 4차산업 전략분야 입주공간 ‘경기 스타트업 랩(Startup-lab)’ 개소식 게임 16개사, 빅데이터 2개사, 정보보안 5개사, 사회적기업 11개사, 드론로봇 8개사 유망 스타트업이 강소기업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환경 제공 사무공간 무상 제공, 사업화·네트워킹·특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 경기도의 4차 산업혁명시대 전략분야 스타트업 보육공간 ‘경기 스타트업 랩’이 판교·고양·광교 3곳에 문을 열었다. 도는 이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일 오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8층에서 ‘경기 스타트업 랩(Startup-lab)’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계동 혁신산업정책관, 조광주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권락용 도의원, 김기준 경제과학진흥원장, 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입주기업 대표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 스타트업 랩’은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차원에서 도내 4차산업 전략분야 유망 스타트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일종의 ‘창업요람’이다. 이곳은 ▲디지털&am
경기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회, 20일 출범 당연직 5명, 도의원 2명, 민간 전문가 8명 등 총 15명 위원으로 구성 도의 4차 산업혁명 발전 관련, 주요정책 및 계획 심의·점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경기도청서 열린 ‘경기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식’에서 “경기도가 추구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간을 위한 기술, 함께하는 미래,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사실은 걱정이 많다. 과연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라는 질문에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망치고 특정 소수의 이익을 추구하는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게 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욕망을 추구하는 개인은 만석을 채우고 싶어 9,999석을 가졌어도 다른 사람의 것이라도 빼앗고 싶어 한다”며 “우리가 맞이할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이런 시대가 아닌, 인간을 위한 시대, 함께 살아가는 시대가 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범한 ‘경기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는 ‘경기도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의 4차 산업혁명 발전을 견인하고 관련 주요정책 및 계획
이스트사이드 갤러리협회 초청 간담회 및 DMZ 일원 현장 방문 DMZ 글로벌 관광명소 조성 위한 노하우 및 아이디어 공유 평화누리, 독개다리, 지하벙커 BEAT 131, 캠프그리브스 등 현장 답사 네트워크 구축 통해 문화 교류 … DMZ를 평화와 희망의 공간으로 조성 ‘맞손’ 경기도가 독일 베를린 장벽을 세계적 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킨 이스트사이드 갤러리협회와 DMZ를 글로벌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도는 분단의 아픔이 서려있는 DMZ 일대를 베를린 장벽 1.3km 구간을 야외 벽화 갤러리로 조성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킨 것과 같이 관광 콘텐츠를 개발, ‘평화와 희망’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도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카니 알라비(Kani Alavi) 협회장과 요로그 베버(Jorg Weber) 임원 등 독일 이스트사이드 갤러리협회 관계자를 초청, 간담회 및 DMZ 일원 현장방문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카니 알라비 협회장과 요로그 베버 임원 등 관계자는 20일 박광혜 이스트사이드협회 부회장과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과 함께 임진각 등 DMZ 일대를 찾았다. 이날 카니 알라비 이스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회장 민경선)는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립묘지 친일파 안장 금지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회원들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진정어린 과거사 반성없는 정치적 행위를 보고 분노하면서 더 이상 방관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만큼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희생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자 이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낭독된 ‘국립묘지 친일파 안장 금지 촉구 결의문’에는 일제식민통치의 역사적 아픔에도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일제 청산이 이루어지지 못한 부끄러움과 함께 특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모시는 국가적 성지인 국립현충원에 친일파가 안장돼 있다는 최근의 언론보도에 따른 분노와 이 문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의 필요성이 담겨있다. 특히 이를 위해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지난 13일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국립묘지 안장 친일파 강제 이장을 위한 국립묘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 유영호 의원)의 본회의 통과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설이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 이달 11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 해설사가 우리 말과 영어, 일본어로 성남지역 명소 13곳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관광 해설사 7명이 문화·생태권역, 종교·문화권역별 탐방코스 운영 시간대에 배치된다. 문화·생태권역 관광지는 남한산성(소요 시간 100분), 중앙공원(100분), 율동공원(100분), 성남시청(80분), 천림산 봉수지(120분), 신구대 우촌박물관(50분), 국가기록원(50분), 판교생태학습원(100분), 율동생태학습원(50분) 등 9곳이다. 종교·문화권역 관광지는 봉국사(35분), 망경암(50분), 약사사(22분), 분당 성요한성당(70분) 등 4곳이다. 5명 이상의 그룹을 이뤄야 해설사와 함께하는 관광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1주일 전까지 희망 관광지와 시간을 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문화관광→해설이있는문화관광지)나 시 관광과로 전화(☎031-729-8602) 예약하면 된다. 성남시는 2016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그해 1056명(67회), 2017년 3136명(72회), 지난해 1만4989명(265회)이
중학생은 도 교육청 협력 사업으로 바뀌어 현물로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자체 사업비 28억5000만원을 투입해 고등학교 신입생 9500명에게 교복비를 지원한다. 한 명당 지원액은 3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고등학교 배정일(2.15)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교복 착용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 배정된 학교 소재지와 상관없이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하면 교복비를 지원한다. 지원하는 교복비는 동복 21만4000원, 하복 8만6000원을 합친 금액이다. 교복 지원금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12월 29일까지다.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집중신청 기간에 해당 학교를 통해 교복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관외 고등학교, 관내·외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오는 4월 1일부터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교복 지원금은 주민등록 거주 여부 등 관계 서류 확인 뒤 신청자 계좌로 입금한다. 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은 성남시 자체 사업비 편성·지원 방식에서 올해부터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도내 31개 시·군 교육 협력 사업으로 바뀌었다. 경기도 전체 12만7690명의 중학교 신입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서 선보여 6.26인치(2종), 5.7인치(1종) 등 풀비전 대화면 디스플레이 적용 LG전자가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 LG전자가 선보이는 실속형 Q60, K50, K40 LG전자는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MWC 2019(Mobile World Congress 2019)에서 LG Q60, LG K50, LG K40 등 새로운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 3종을 공개한다. 올해 LG전자가 선보이는 실속형 제품들은 사운드, 카메라, 디자인 등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된 기능들을 이어받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제품만의 독특한 소비자 경험을 더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고객이 스마트폰 사용환경 및 사용경험에 기반해 디자인, 편의 기능 등 특화된 장점을 골라 꼭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스마트폰 3종은 실속형 제품임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이 담겨있다. LG전자는 LG Q60과 LG K50에는 6.26인치, LG K40에는 5.7인치 크기의 풀
인천창업카페 및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개소식 인천시가 원도심에 창업문화 거점을 확충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이하 IBITP, 원장 서병조)는 2월 20일 박남춘 시장, 창업지원 유관기관장, 창업기업인과 실감콘텐츠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IT타워에서 인천 최초로 ‘인천창업카페(Incheon Start Up Cafe)’와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 (인천창업카페) 창업준비공간 - 창업동아리 운영지원, 교육·세미나, 창업정보 제공 ‣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실감콘텐츠 제작 전문장비 제공 및 전문가 양성 이번에 개소한 ‘인천창업카페’는 인천창업허브, 창업재기펀드 등과 함께 지역의 튼튼한 창업생태계를 형성할 인프라 중 하나로 카페형 협업공간(코워킹스페이스)로 꾸며져 있어 인천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창업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카페는 아이디어 구상 및 소모임 등 창업 준비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동아리 운영지원, 창업관련 교육 및 세미나, 창업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 문을 연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한국-프랑스 공인 건축가 메종 이데알 김영규 대표의 건축 강연 진행 展 김정현, 정수안 아티스크 토크도 마련 이상아트(관장 이상미, www.leesangart.com)가 제10회 ‘이상한 살롱’을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서래마을 이상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이상한 살롱은 2010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이상미술연구소가 주최하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이상아트아스페이스의 주관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19세기 프랑스의 살롱에서 유래된 자유로운 소통의 창구였던 살롱을 표방하고 있다. 이상아트는 매달 한 번씩 다양한 전문분야의 강연자와의 수준 높은 질적 교류를 통해 철학이나 문학, 예술을 논하면서 사회공헌적인 구성원의 측면을 강화시키자는 모토로 이상한 살롱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한 살롱은 지난 2018년 5월 설치미술가 김진우 작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제2회 다원예술가 아리스김의 색소폰 연주와 탱고 ▲제3회 류인수 PD(베리어프리 대표)의 장애/비장애 강연 ▲제4회 썸머파티 ▲제5회 나성인 예술감독의 운명을 그리는 방법 음악강연 ▲제6회 엠마뉴엘 마티스의 땡땡의 모험 만화 이야기(번역가 구민정 해설) ▲제7회 탁윤재, 조은환의 아티스트 토크 ▲제8회 연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