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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을밤 감성과 복숭아가 있는 9월 시티투어

도심·모가·장호원을 아우르는 특별한 여행…9월 한 달간 진행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9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도심과 남부권역을 잇는 기획 시티투어 ‘도심에서 남부까지, 이천을 잇다’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도심 관광자원과 남부권 특화자원을 연결하여 외곽 지역까지 관광 동선을 확대함으로써 이천의 숨겨진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천시 시티투어는 대중교통만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농업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체험형 콘텐츠와 결합함으로써 단순 관광을 넘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9월 기획 투어는 ▲야간 도심을 산책하며 야경을 즐기는 ‘도심 속 밤마실, 이천 감성 산책’ ▲미술관과 북카페에서 감성을 느끼는 ‘책과 빛 사이, 모가를 걷다’ ▲장호원복숭아축제와 농업 체험을 함께 즐기는 ‘장호원 복숭아 먹고 즐기는 여행’ 코스로, 총 3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이천시티투어는 축제, 농업 체험, 문화예술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개발한 특화코스를 노선에 반영함으로써, 관광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모든 시티투어는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