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 글로벌 대작들로 극장가 활력을 더할 4월 개봉작 일곱 편 ‘국보’, ‘크라임 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리 크로닌의 미이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소개한다. ▲ 4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왼쪽부터 ‘국보’, ‘크라임 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리 크로닌의 미이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3곳에서 더욱 화려한 색감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1일에는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모으며 일본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를 경신한 ‘국보’가 돌비 포맷으로 최초 개봉한다.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렸다. 화려한 가부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미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100% 국산 바지락과 모시조개, 보리새우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낸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출시했다. ▲ 샘표 100% 국산 바지락과 모시조개, 보리새우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낸 ‘연두링 바지락해물’ 출시 최근 코인육수 시장이 간편함을 앞세워 성장하며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샘표 연두링은 최상의 원물을 구워 맛과 향에서 차원이 다른 비법 육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샘표는 연두링 △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사골과한우 △한우와야채 △황태와무에 이어 △바지락해물을 새롭게 선보였다. 조개 베이스의 해물 육수는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지만, 조개를 해감하고 육수를 우려내는 과정이 번거롭고, 비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기 까다로워 집에서는 쉽게 국물 내기가 어렵다. 샘표는 이러한 소비자 불편에 주목해 조개 육수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인육수 타입의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선보였다. 신제품 ‘연두링 바지락해물’은 바지락과 모시조개 등 100% 국산 조개에 은은한 단맛을 내는 국산 보리새우를 더해 끝맛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고버섯과 마늘,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더마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자외선 노출 이후 선번 피부를 케어하는 신제품 ‘애프터 선 겔 로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동아제약 파티온 ‘애프터 선 겔 로션’ 출시 선번(Sunburn)은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손상돼 나타나는 현상으로 피부가 일시적으로 붉어지거나 열감, 자극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최근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환경이 지속되면서 단순 차단을 넘어 ‘애프터 선케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신제품 ‘파티온 애프터 선 겔 로션’은 자외선 노출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5대 선번 증상(피부 열, 자극, 건조, 각질, 색소침착)을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이다. 젤 타입과 로션의 장점을 결합한 제형으로 피부에 닿는 즉시 산뜻하게 흡수되며 끈적임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얼굴과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애프터 선케어 제품이다. 알로에의 한계를 보완해 피부 온도 감소와 진정 효과는 물론 자외선으로 인한 수분 손실, 각질,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인체 적용 시험[1]을 통해 확인했다.
모두투어는 부산 출발 일본 소도시 신규 취항에 맞춰 시즈오카와 다카마쓰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 시즈오카 오부치사사바 이번 상품 강화는 일본 여행 수요가 대도시 중심의 익숙한 일정에서 벗어나 현지 감성과 로컬 체험, 예술·휴식 요소를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 세분화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부산발 직항 노선 확대로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후지산 조망과 힐링 요소를 갖춘 시즈오카, 건축·예술·섬 여행의 매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카마쓰가 새로운 일본 소도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시즈오카는 후지산을 가장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대표 지역으로 녹차밭과 온천, 도심·자연을 아우르는 일정 구성이 강점이다. 모두투어는 시즈오카 인기 지역을 비롯해 후지산·하코네, 도쿄·오다이바까지 연계한 상품을 선보이며 선택 폭을 넓혔다. 다카마쓰는 세토내해와 맞닿은 도시로 예술과 건축, 섬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나오시마와 쇼도시마 등을 잇는 관문 역할을 한다. 대표 에어텔 상품은 현지 접근성과 자유일정의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다카마쓰 에어텔은 시내 접근성이 뛰어나고 나오시마, 쇼도시마 이동을 위한 항구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입지
대웅제약은 ‘바로에젯정’ 출시를 통해 피타바스타틴 기반 저용량 복합제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이상지질혈증 치료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 대웅제약 바로에젯정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바로에젯정(피타바스타틴 1mg·에제티미브 10mg)’을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로에젯정은 피타바스타틴(Pitavastatin) 1mg과 에제티미브(Ezetimibe) 10mg 조합의 새로운 저용량 복합제로 적응증은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치료다. 최근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패러다임은 스타틴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저용량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병용하는 초기 복합 요법으로 전환되고 있다. 스타틴은 고용량으로 갈수록 치료 효과의 증가 효율은 낮아지고 근육통 등 부작용 발생 우려도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스타틴 용량을 2배로 증량할 때 LDL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는 약 6% 추가되는 반면 에제티미브를 병용할 경우 약 18% 이상의 추가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이 확인되기도 했다. 이러한 치료 전략의 변화와 함께 스타틴 저용량 복합제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실제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소금닭목살 △양념닭목살 △양념닭안창살 △양념무뼈닭발)을 출시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접하기 어려웠던 닭 특수부위가 대중화되며 수요가 늘자 특수부위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된 것이다. ▲ 하림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자연스럽고 깊은 불맛을 위해 하림만의 ‘직화 부스팅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깨끗하게 손질한 닭 특수부위를 석쇠에 올려 직화로 굽는 것은 기본. 직화 향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가두는 과정에 공을 들여 불맛이 고기에 깊이 배도록 했다. 이는 유명 셰프들이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불에 조리한 후 바로 내지 않고, 5~10분 정도 상온에 둬 육즙이 고기 전체로 고르게 퍼지도록 하는 레스팅 과정에서 착안한 방식이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집에서는 요리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들로 구성됐다. △소금닭목살과 △양념닭목살은 닭 한 마리에서 딱 한 점만 나오는 목살을 맛있게 양념해 야들야들 씹는 맛이 일품이다. △양념닭안창살은 닭다리살 위쪽에 위치한 극소량 나오는 부위로, 식감이 쫄깃하고 씹을수록 올라오는 감칠맛이
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자외선과 피부 내·외부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무너진 밸런스를 바로잡고, 열감은 물론 모공과 붓기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앰플’을 출시했다. ▲ 햇빛연구소 셀퓨전씨,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앰플 출시(사진 출처: 셀퓨전씨)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4월 출시돼 큰 인기를 끌었던 ‘쿨링 스킨 부스터 세럼’에 이어, 41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후니언’과 진행한 두 번째 공동개발 제품이다. 뷰티 전문가의 노하우와 셀퓨전씨의 기술력이 만나 더욱 정밀하고 강력한 쿨링 솔루션을 완성했다. 셀퓨전씨는 단순한 온도 케어를 넘어, 외부 요인과 내부 요인으로 인해 깨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잡는 근본적인 쿨링 솔루션 제안에 집중했다. 자외선과 일교차 등 외부 요인뿐만 아니라 수분 부족, 장벽 손상 등 내부 요인으로 피부 밸런스가 깨졌을 때에도 열감이 함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열감을 피부가 보내는 위험 신호로 정의하고 여름뿐만 아니라 데일리 쿨링 케어가 필요한 점을 강조한다. 쿨링 펩타이드 앰플은 셀퓨전씨의 시그니처 쿨링 성분 ‘빙하수’를 함유해 사용 후, 피부 온도를 -6.5℃ 낮춰주는 효과
삼성전자가 고객들이 가전을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 단계 진화한 ‘빅스비(Bixby)’를 AI 가전에 적용했다. ▲ 삼성전자가 한 단계 진화한 ‘빅스비(Bixby)’를 AI 가전에 적용했다. 패밀리허브 모드 변경 모습 가전이 한 단계 진화한 ‘빅스비(Bixby)’를 적용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AI 기능이 강화됐다. 빅스비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사용자의 의도에 반응하도록 고도화됐으며, 생성형 AI 서비스 퍼플렉시티(Perplexity)와 결합해 일상생활 속에서 유용한 답변을 제공하는 ‘오픈 Q&A’를 새롭게 지원한다. 업그레이드된 AI 기능은 2026년형 패밀리허브와 에어컨, 로봇청소기, 정수기, 7형 스크린이 탑재된 세탁 가전 신제품에 적용됐다.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가전 사용 지원 삼성전자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상황에 대한 추론과 판단까지 가능하도록 빅스비를 고도화했다. 사용자 발화 속 정보와 이전 대화의 문맥을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더 적합한 반응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전국 최초로 청년들의 ‘관계 형성’을 공공이 지원하는 ‘기본관계망’ 구축에 나선다. ▲ 사진 광명시청 제공 시는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에 이어 청년 기본사회의 세 번째 축으로 ‘기본관계’ 정책을 추진하고, 공공 관계 플랫폼 ‘우연이 일상이 되는 순간, 라임(LIME, Life Is Meaningful Encounters)’을 오는 6월 정식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라임(LIME)’은 청년이 직접 지역 기반 모임을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이다. 단순한 취향 중심 모임을 넘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시는 최근 ‘관계 맺기’마저 비용이 되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경제적 여건에 따라 만남의 기회가 달라지는 문제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삶의 질을 좌우하는 기본권으로 보고, 공공이 정서적, 사회적 연결망을 지원하는 ‘기본관계’ 개념을 도입했다. 그동안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가 삶의 물질적 기반을 뒷받침해 왔다면, ‘기본관계’는 누구나 조건 없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공공이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관계 형성 기회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및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7건 ▲소비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보관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 4건 ▲식재료에 대한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1건 등이다. 주요 위반 사례로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을 변경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으며,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10종 제품을 영업장 안에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았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에 관한 기준 등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기도가 우수 경기미 소비를 촉진하고 독창적인 K-푸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제3회 경기미 김밥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경기미 김밥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경기도는 4월 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누리집(www.gimbapfesta.com)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경연대회는 일반부(만 20세 이상 누구나)와 소상공인부(김밥 판매업 종사자)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총 30팀(부문별 15팀)을 선발해 본선 경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는 경기미를 필수로 사용하고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김밥 메뉴를 구성해야 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30팀은 6월 13일 현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 일반부는 현장 조리 경연으로 진행되며, 소상공인부는 현장 판매를 병행해 대중성을 함께 평가받는다. 시상은 통합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13팀에게 경기도지사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 지난 대회 사진 (경기도청 제공)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매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대회에는 114개 팀이 참가해 29개 팀이 본
경기도가 기후 위기와 양봉 농가 위축으로 사라져가는 밀원(蜜源) 자원을 회복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밀원수 시험식재 연구’를 올해도 가평군 북면 도유림 일대에서 지속한다. ▲ 사진 경기도청 제공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밀원수’ 부족과 특정 수종 편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지원을 위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쉬나무, 헛개나무, 피나무 등 밀원수 총 5만 4,000여 본을 심어 수종별 생육 특성과 활착률에 대한 방대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했다. 올해는 이러한 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한다. 연구소는 동일 지역에 밀원 잠재력이 월등한 ‘쉬나무’와 안정적인 개화가 특징인 ‘피나무’, 기존 임업 수익과 직접 연결되는 ‘밤나무(대보)’를 각각 200본씩 추가로 심어 안정적인 활착 가능성을 최종 검증한다. 특히 이번 연구는 밀원수가 지닌 다기능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밀원수는 꿀 생산이라는 직접적인 경제 가치 외에도 산림 내 생물다양성을 넓혀 생태계 안정성을 높이고, 수려한 경관을 조성해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 잠재력도 갖추고 있다. 도는 이번 실증 연구를 통해 검증된 수종을 향후 도유림뿐만 아니라 민간 산림(민유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