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5월1일부터 경기북부 7개 마을 농촌체험 프로그램 진행 무쇠솥 밥 짓기, 물고기 매운탕 끓이기, 채소 수확하기 등 체험활동 풍성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하 공사)는 농촌 관광수요에 발맞춰 ‘경기북부 1박2일 삼시세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경기북부 5개시군, 7개 마을에서 우선 시작되며, 추후 2개 마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별로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북부 1박2일 삼시세끼 농촌 체험프로그램’은 농촌마을을 방문한 체험 객들이 지역의 자연․환경․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과 안전한 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무쇠솥 밥 짓기’, ‘신선 채소 수확하기’와 마을의 식문화를 활용한 ‘마을 장맛 살린 음식 만들기’, ‘마을 계곡에서 잡은 물고기로 매운탕 끓이기’ 등 안전한 먹을거리 체험이 주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체험객은 마을 텃밭에서 직접 제철 농산물을 수확하고, 직접 요리에 활용해 보면서 경기북부지역 농촌마을만의 정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농촌체험마을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10%~20%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다. 공
오산오색시장, 맞아 다양한 연계 이벤트 진행 물향기수목원 입장권 지참 시 온누리상품권, 수제맥주 시음권 증정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과 각종 체험행사도 마련되 오산오색시장은 를 맞아 물향기수목원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물향기수목원 관람객이 당일 입장권을 지참하고 오색시장에서 3만 원 이상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온누리상품권은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1층에서 증정한다. 봄내음 축제 기간 중 오색시장야시장에 물향기수목원 당일 입장권을 가지고 오면 성인에 한해 오색시장에서 개발한 수제맥주 시음권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색시장야시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오색시장 빨강길 야시장골목에서 열린다. 어린이날이 있는 5월 5일(금)~6일(토), 오색시장야시장에서는 연필바람개비 만들기, 비즈 꽃팔찌 만들기, 즉석사진 촬영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들을 준비했다. 붙임1. 오색시장 주요 행사 내용 일 자 행사구분 주요내용 04.29(토) ~ 05.14(일) 오색 쇼핑 수목원 입장권과 오산오색시장 내 3만 원 이상 구입 영수증 지침 시 온
夜놀자! 봄밤 페스티벌”온라인 그랜드 세일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봄 여행주간(4.29~5.14)을 맞아 경기도 대표축제인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주변관광지를 연계한 ‘wonderful! 도자문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경기도 여주, 이천, 광주에서 개최되며 ‘도자, 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다채로운 이벤트로 꾸려진 경기도 대표 봄 축제다. 먼저 공사는 봄 여행주간 동안 경강선을 활용한 도자비엔날레+지역축제+주변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wonderful! 도자 특별 관광열차‘를 총 4회 (4월 29일, 5월 3일, 6일, 13일) 운영한다. 판교역에서 출발해 여주역까지 운행하는 열차 안에선 매회 다른 주제로 30여 분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여행코스에는 여주 도자 비엔날레 축제장과 신륵사, 곤충박물관 등이 포함되며, 관광지 간 버스로 연계돼 이용객들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관광열차는 회차 당 200명씩 총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 머그컵이 증정된다. 참가희망자는 코레일 관광개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공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