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뷰) 지난 1일부터 모든 동에서 ‘수원새빛돌봄’을 운영하는 수원시가 ‘새빛톡톡X수원새빛돌봄 퀴즈 이벤트’를 연다. 수원시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수원새빛돌봄 관련 퀴즈(수원새빛돌봄 4대 서비스가 아닌 것은?)를 풀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 중 150명을 추첨해 50명에게 치킨세트 모바일 상품권, 100명에게 새빛톡톡 마일리지 3000점을 증정한다. 당첨자에게 1월 31일 모바일 쿠폰을 발송한다. 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꼭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수원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8개 동에서 시범운영한 수원새빛돌봄 사업을 올해 1월 1일부터 44개 전체 동에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수원새빛돌봄은 방문가사 동행지원 심리상담 일시보호 등 4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새빛돌봄 서비스는 동행정복지센터 돌봄창구에서 전화·방문 신청하거나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인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방문단이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주목 받고 있는 스타트업을 벤치마킹했다. 또 KSEA SVC와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7일 출국한 수원시 방문단은 7일 샌프란시스코 알레마니농장, 세일즈포스 파크, 피어39 등 샌프란시스코시의 도시재생현장 성공 사례를 견학한 후 8일 실리콘밸리의 산학협력 생태계 핵심 거점인 ‘스탠퍼드 과학단지’와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을 잇달아 찾았다. 이재준 시장은 8일 오전 실리콘밸리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에 있는 ‘진에딧’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박효민 수석부사장과 간담회를 했다. 2016년 이근우 대표와 박효민 수석부사장이 함께 창업한 진에딧은 유전자 치료기술·치료제를 만드는 회사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체내에 원하는 곳으로 정확하게 실어 나르는 물질을 발견해 이름을 알렸고 지금은 유전자 치료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지금까지 약 5500만 달러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두 사람은 미국 버클리 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 후 실리콘밸리에 있는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경인뷰)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9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에서 열린 수원시 청년 창업가 네트워크 교류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배지환 의원, 문상철 희망둥지협동조합 대표, 청년 창업가 등 32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내용으로는 감사패 시상 기념품 전달 조찬 등이 있다.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청년 창업은 새로운 기업과 사업을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의 매우 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며 “오늘 행사로 수원 청년정책과 청년 창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과 배지환 의원은 관내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정책 제도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장애인 자립 전환 지원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누림하우스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한 ‘발달장애인 주거지원서비스·돌봄 실무도움서 ver2’를 발간했다. ▲ 발달장애인 주거지원서비스·돌봄 실무도움서(ver.2) 표지 누림센터 자립지원팀은 2021년 ‘자립생활체험홈 및 자립생활주택 실무도움서 ver1’을 발간해 입주 준비부터 퇴거 이후까지의 전 과정에 따른 실제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바 있다. 이어 올해 발달장애인에게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욕구에 맞춰 적절히 지원하기 위한 방법을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새로운 실무도움서를 제작 및 배포했다. 실무도움서는 △발달장애인의 일상지원 △도전 행동 지원 △서비스의 점검 및 보완 △실무자 Q&A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주거지원서비스, 도전 행동 사정 등 실제 활용한 양식을 바탕으로 목차별 핵심적인 지원 내용과 적용사례로 구성돼 있다. 또한 앞으로 실무도움서를 활용해 체험홈·주택 현장종사자 교육교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실무도움서는 누림센터 홈페이지 내 발간자료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www.ggnurim.or.kr)로 하면 된다.
(경인뷰) 수원박물관이 야외에서 ‘작은 결혼식’을 하길 원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박물관 야외무대를 대관한다. 야외무대 전기시설, 주차장, 박물관 중정 테이블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료는 3만원이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등 계절별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다. 대관을 원하는 예비부부는 수원박물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수원박물관 야외무대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나만의 작은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많은 예비부부가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인뷰) 수원시가 ‘2024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에 참여할 만 19~34세 청년 40명을 12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심리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전문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비용을 일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일반적인 심리 문제를 겪고 있으나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길 원하는 A형과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이 필요한 B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3개월간 총 10회에 걸쳐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한다.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는 주된 문제와 욕구를 파악하는 사전·사후검사,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종결 상담 등으로 이뤄진다. 상담이 종료된 후 상담자가 추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지 판단해 최대 12개월까지 상담을 연장할 수 있다. 상담 1회당 본인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A형 6000원, B형 7000원이다.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은 유형에 상관없이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1순위는 자
(경인뷰)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는 수원시가 제7기 주민참여예산 위원 20명을 1월 12일부터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 등록된 시민과 수원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교육기관·법인·비영리 민간단체 임직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신청자의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2월 중 위원 후보자를 선정하고 ‘주민참여예산학교’ 과정을 수료한 후보자에 한해 위원으로 위촉한다.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선정되면 2025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면서 주민 의견 수렴 시·구 관련 사업 우선순위 심의·조정, 지역회의 등에서 제출한 사업의 승인·재심의 요구 최종 참여예산 확정 제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합리적인 추진 방향, 시 예산에 대한 의견 제시 우선순위 결정에 따른 부서별 예산 반영, 집행 결과 점검 예산에 대한 홍보·교육 등 활동을 한다. 1월 12일부터 수원시 홈페이지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주민참여예산제’를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우편
(경인뷰) 수원특례시가 2024년의 힘찬 첫 출발을 시작했다. 올해 수원시정은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것을 최우선에 두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다양한 노력을 더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스마트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부터 탄소중립 노력이 시민의 일상으로 파고들도록 지원하고 문화와 관광 및 스포츠와 교육 등이 골고루 발전해 시민이 즐거워지는 한 해를 만드는 구상들이 2024 수원시정계획을 가득 채우고 있다. 수원의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밑그림을 완성하는 것은 올해 수원시정의 중점 과제 중 하나다. 다양한 여건 변화에 발맞춰 도시의 미래상을 설정하고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특히 올해 안에 수립을 완료할 2040 도시기본계획은 6대 중점에 초점을 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 완성 단계로 향하고 있다. 도시의 자족 기능을 높이기 위해 첨단자족벨트를 구축하고 한정된 토지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찾고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방향을 마련한다. 또 혁신 교통체계 구축과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수요 맞춤형 주거 환경을 갖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경인뷰) 수원시가 17일까지 ‘2024년 수원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참여할 비영리 법인·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참여 확대·문화 확산·촉진, 여성인권 보호·복지증진 등 다양한 양성평등 분야다. 양성평등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 확산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민간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사업 예산은 7500만원이며 참여 비영리 법인·단체당 1개 사업에 한 해 700만원 이내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8일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11일 시청 별관 8층 썬마루에서 사업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와 컨설팅에 참여한 단체에는 가점을 적용한다. 2월 중 수원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인·단체 선정할 계획이다.
(경인뷰) 수원시가 16일까지 ‘2024 상반기 수원시 새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 사업, ’기타 사업‘ 등 3개 분야 105개 사업이며 모집인원은 140명이다. 18세 이상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족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시민은 2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 월~금요일까지 주 20~40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간당 9860원, 매일 부대비 5000원, 주휴수당, 연차 유급휴일 등을 지급한다. 서류를 구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취업보호지원 대상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결혼이주여성, 여성가장, 다자녀 등은 해당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경인뷰) 수원시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는 연무동에 스마트 인프라의 도시데이터를 수집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을 구축했다. 커뮤니티 플랫폼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설치한 상수도 원격검침·커넥티드 가로등·AI음성인식 스피커·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이동식 CCTV 등 ‘스마트 인프라’ 8종의 도시데이터를 수집한다. 표준 연계 방식을 사용해 앞으로 추가 시설물이 설치돼도 데이터를 연계할 수 있다. 기존에는 스마트 인프라의 데이터를 확인·분석하려면 각각 인프라의 데이터를 수집해야 했지만, 커뮤니티 플랫폼이 구축되면서 도시데이터를 통합해 수집·분석할 수 있게 됐다. 문제가 발생하면 빠르게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연무마을 어울림터’가 준공되면 주 출입구에 대시보드를 설치해 커뮤니티 플랫폼에 수집한 데이터를 보여주는 시각화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연무동은 2019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연무동 도시재생사업인 연무마을 거점 공간 조성 주거환경 개선 마을환경 정비사업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 서비스 10여
(경인뷰) 수원시의 1인가구 사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 가구 맞춤형 온라인포털 ‘쏘옥’이 개설됐다. 8일 문을 연 쏘옥은 수원시 부서와 관계 기관에서 추진하는 모든 1인 가구 사업의 정보를 제공한다. 1인 가구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공간’ 게시판, 1인 가구 관계기관을 안내하는 ‘기관안내’ 게시판도 있다.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쏘옥’을 검색해 쏘옥에 접속할 수 있다. 쏘옥은 ‘Suwon Safe One Convenience Connect’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다. 지난해 3월 ‘1인가구지원팀’을 신설한 수원시는 1인 가구 관계기관 간담회, 1인 가구 정책 설문조사, 1인 가구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1인 가구 지원 사업·정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1인 가구를 초청해 1인가구 정책 쇼케이스를 열기도 했다. 수원시는 ‘수원에서 혼자, 수원에서 같이’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1인가구 종합컨트롤 타워를 구축해 1인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결’, ‘안심’, ‘편의’ 등 3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온라인 맞춤형 플랫폼 개설 쏘옥패밀리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