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월 8일 오후 4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시민 합창단과 함께하는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안산, 즐거움을 노래하다 Ⅸ–We are the Ansan’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산, 즐거움을 노래하다’는 시민과 함께 무대를 만드는 안산시립합창단의 대표 공연으로 올해 9회째를 맞는다. ▲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에는 안산시립합창단의 교육 프로그램인 ‘안산 뮤직 아카데미’에서 전문 지도를 받은 안산시민성인합창단과 안산시민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한다. 지난해 안산시민합창제에서 1위를 차지한 백합합창단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한 색소폰 연주자 최희훈과 타악기 연주자 박노훈이 협연해 공연의 깊이와 즐거움을 더한다. 올해 공연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안산시립합창단이 ‘2026 세계합창심포지엄’에서 공연할 작품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안산시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관객을 넘어 직접 무대에 참여하고, 세대와 이웃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이번 공연이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아동 독서문화 확산과 새로운 창작동화 발굴을 위해 ‘2026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 2026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 포스터 이번 공모전은 KB국민은행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며,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사업 운영을 맡는다. KB창작동화제는 우수한 창작동화를 발굴해 도서 및 다양한 독서 콘텐츠로 제작하고 배분함으로써 아동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공모전은 초등학생 독자를 대상으로 한 자유 주제의 단편동화를 공모하며, 창작동화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기존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 장려상 이상 수상자, 동화·그림책 등 아동문학 분야 단행본 출간 이력이 있는 자, 신춘문예 및 주요 문예지를 통해 동화·아동문학 분야에 등단한 자는 응모가 제한된다. 응모작은 타 공모전 수상이나 출간 이력이 없는 순수 미발표 창작물이어야 하며, 분량은 공백 포함 4500자 이상 5500자 이내다. 접수는 ‘2026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 공식 홈페이지(kbdonghw
제품 판매·체험, 사회적경제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 행사 포스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각 주체가 사회적경제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생산 제품 판로를 개척하는 행사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수원·우만·희망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한다. 개막행사(7월 15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포럼, 자활의 날 기념식, 자활대전, 전시·판매·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포럼에서는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자활대전에서는 자활사업단의 우수 성과를 공유한다. 방문객들은 사회적경제기업과 자활사업단의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이 판로를 확대하고, 가치소비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애런 저지·케빈 듀란트 등 스타 500여 명 총출동… 글로벌 팬 경험을 한국으로 확대 FIFA 월드컵 결승·다저스-양키스 빅매치와 함께 즐기는 세계 최대 규모 팬 페스티벌 2026년 7월 13일 -- 글로벌 디지털 스포츠 플랫폼 기업 파나틱스(Fanatics)가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 자비츠 센터(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팬 페스티벌 ‘Fanatics Fest NYC 2026’을 개최한다. ▲ 지난해 열렸던 스포츠 팬 페스티벌의 모습 올해로 3회째를 맞는 ‘Fanatics Fest’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팬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스포츠 페스티벌이다. 지난해에는 약 12만5000명이 방문하며 미국 내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과 LA 다저스-뉴욕 양키스 3연전이 같은 기간 뉴욕에서 열린다. 오타니 쇼헤이의 활약으로 국내 MLB 팬층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 팬에게도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이벤트가
경기도와 이천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5일 이천 서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량 있는 인재를 찾는 우수기업과 5070세대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 채용의 장으로 운영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는 단순 채용 행사를 넘어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취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경력 설계 기회를, 기업에는 검증된 실무형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에는 ㈜명진로직스,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등 지역 내 우수 구인기업 30개사가 직접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구직자와 1대 1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이력서 접수 대행 서비스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일자리 유관기관 10개소도 홍보부스를 운영해 정부와 지자체의 중장년 일자리 정책을 안내한다. 행사장에서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경기도와 하나금융그룹은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기업의 인력 채용을 연계하기 위해 8일 수원메쎄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열었다. ▲ 사진 경기도청 제공 박람회에는 기업 100여 개사가 참여해 현장 채용을 진행했으며, 구직자 3천 5백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에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해 개최한 지자체-민간기업 협력형 박람회로, 민관이 함께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채용관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정책 상담, 취업 컨설팅, 하나금융그룹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AI 체험존에서는 AI의 데이터 학습 원리(딥러닝)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채용환경과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박람회에서 대표 중장년 지원사업인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중장년 인턴십 등을 소개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커리어 컨설팅과 마음돌봄 상담, 재무·노무 상담,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이미지 변신(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4일(토) 송탄관광특구(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 문화축제 현장 모습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10개 골목상권을 공모 선정해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콘텐츠를 발굴하여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상권 홍보,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로컬마켓 운영, 상권 이용 촉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송탄관광특구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거리공연 및 각설이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문화 교류의 장을 연출했다. ▲ 문화축제 현장 모습 특히 상권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된 ‘영수증 이벤트’는 상가 이용 후 상품교환권을 지참하면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해주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질적인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골목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지역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시에서도 골목상권이 살아
‘김경호’ 개막 축하공연 및 본선 경연… 8월 1일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 오는 8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평택시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제16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뮤직페스티벌’이 펼쳐진다. ▲ 행사 포스터 평택시 주최, 평택시문화재단·평택자치신문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6회를 맞았으며, 개막 축하공연과 약 200여 밴드가 참가한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본선(최종 10팀) 경연이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개막 축하공연에는 록 보컬리스트 ‘김경호’, 스타대상 K-pop 신인상을 수상한 ‘나빌레라’, 통기타 그룹 ‘리듬을찾는사람들’이 출연해 멋진 음악을 선사하며, 이어 2시부터 진행되는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전국 수준급 인디밴드들이 펼치는 밴드경연대회와 뮤직페스티벌에 평택시민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밴드의 발상지 평택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함께 전국의 밴드 뮤지션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6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7월 6일(월)부터 8월 16일(일)까지 ‘2026 궁중문화축전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 2026 궁중문화축전 AI 영상 공모전 포스터 이번 공모전은 조선시대 궁중문화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하는 국민 참여형 행사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짧은 영상으로 궁궐의 가치를 가까이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궁중문화축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왕과 사는 나’ - 조선 왕실, 현대적 상상력으로 잇다이다. 조선시대 궁궐을 배경으로 왕과 함께 살아가는 ‘현대의 나’를 상상해 짧은 영상(쇼츠)으로 표현하면 된다. 복장·소품·언어·행동 등 현대적 소재를 역사적 배경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다. 궁궐 후원에서 왕과 캠핑을 즐기는 모습, 왕의 하루를 브이로그로 담는 장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상상해 풀어내면 된다. 참가 대상은 궁중문화축전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누구나 1인당 1편씩 신청할 수 있다. 작품은 생성형 AI로 만든 세로형(9:16) 영상으로, 길이는 30초 이상 1분 이내, 화질은 Full HD(1080×1920) 이
손열음부터 성미경 & 김종윤, 페스티벌 앙상블, 국립합창단 &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까지 남양성모성지에서 만나는 3일간의 클래식 음악 축제, 7월 7일 티켓 오픈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이며 지역 대표 클래식 축제로 떠오른 ‘제2회 화성특례시 남양성모성지 클래식 음악제’를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 개최한다.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남양성모성지에서 성당 공간이 지닌 깊은 울림과 정상급 연주자들의 무대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고품격 클래식 음악제를 마련했다. ▲ 행사포스터 첫 번째 공연은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독주회 ‘피아니스트 사전’이다. 손열음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이 직접 작곡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색다른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곡들을 손열음만의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연주로 들려주며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공연은 더블베이스 연주자 성미경과 피아니스트 김종윤이 함께한다. 독주 악기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더블베이스의 다채로운 음색과 풍부한 표현력을 선보이며, 더블베이스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 번째 공연 ‘비발디,
‘KBS 전국노래자랑 광명시편’이 오는 2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광명시편’은 2022년 이후 4년 만에 광명에서 열리는 공개 녹화로, 방송인 남희석이 진행을 맡고, 배일호, 박현빈, 조정민, 미스김, 김유라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시민 누구나 무대에 올라 노래와 끼를 펼치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광명시민을 비롯한 광명시 소재 사업자와 직장인, 학생 등 300팀이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광명시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광명시 누리집(g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narikim311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예심은 7월 19일 오후 1시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진행하며,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7월 21일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 방송은 8월 중 방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02-2680-21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올여름 가장 뜨거운 글로벌 K-POP 문화축제가 DDP에서 펼쳐진다. ▲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포스터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며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운영하는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이 오는 7월 25일(토) 오후 1시 30분 서울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1층 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K-POP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17세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자녀 등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두 부문 간 중복 참가도 가능하다. 특히 단체전은 외국인 1명 이상이 포함되면 한국인도 함께 팀(2인~10인 이내)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어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종목은 K-POP 커버댄스를 비롯해 일반댄스, 비보이, 힙합, 락킹, 현대무용, 한국무용 등 모든 장르의 춤이 가능하다. 장르 제한 없이 참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