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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회관 2019 하반기 기획 공연 ‘GMC 초이스’프로그램 공개

7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 다채로운 공연 가득

 (경인뷰) 광명문화재단은 2019년 광명시민회관 하반기 기획 공연 ‘GMC 초이스’를 지난 7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총 15개 작품, 22회 선보인다고 밝혔다. ‘GMC 초이스’는 광명시민회관에서 엄선한 작품을 선보인다는 의미로 우수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광명시민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상반기에 이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들로 구성된 ‘GMC 초이스’는 지난 7월 7일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안은미 컴퍼니의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를 시작으로 8월 17일 브러쉬씨어터의 매직 드로잉 가족극 ‘두들팝’, 8월 18일 이강 PLAY의 클래식이 있는 뮤지컬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여행’, 8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국악의 맛 렉처콘서트 ‘조선풍류’,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극단 골목길의 연극 ‘해방의 서울’이 무대에 오른다. 9월 21일에는 극단 하늘에의 가족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9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 국악의 맛 ‘청소년을 위한 국악여행’, 10월 22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공동기획 클래식 공연 ‘경기실내